와 우리집에도 키즈싱글리쉬가 있긴한데 우리 얘들은 별로 안좋아하네요^6
저희 아들드은 락앤런과 맥스앤루비,, 리틀프린세스 좋아해요.. 락앤런 중에는 레터사운즈랑,, 알파벳 엑서사이즈 좋아하더라구요^^
25개월 여자아이라면
한글 동요하면서 한글동요를 영어로도 부를수 있게 해놓은
"박현영의 키즈싱글리쉬"가 좋을 것 같네요.
저도 요즘 조금씩 노래 불러주고 있는데, 괜찮은 것 같아요
엄마 말을 따라서 할 줄 아는 나이가 되면 너서리 라임을 시작하면서 라임이 동요니까 노래로 또 따라서 불러도 되고요... 음소인식을 많이 시켜주세요...
저도요. 위씽이 와따입니다. 저는 위씽 달달 외워서 동작 많이 해줬어요.
ㅎㅎ 저희 둘째랑 비슷한 개월수네요 ^^
저는 첫째에게는 영어 강요 많이했었는데요 책만 수북하고 막상 읽을 줄 아는 책은 별로 없어요 ㅜㅜ
둘째는 골라봐도 영어 책만 봅니다.
혼자 조용히 앉아서 그림을 찬찬히 보며 히죽히죽 웃다가 읽어달라고 가지고 와요 ^^
오빠 보여주려고 샀던 dvd도 요녀석이 즐겨 봅니다.
저는 빙뱅붐, 윤선생파닉스,니모를찾아서,노디 dvd 있는데 빙뱅붐 제일 좋아하더라구요
조급해 하지 마시고 좋아하는 게 뭔지 관찰부터 해보세요 ^^
나가봐야 하는데... 님같은 글을 보면 그냥 지나칠 수가 없게되네요...
우선은 처음이라 막막한 기분도 드시겠지만... 25개월이면 아궁 아주 느긋하게 맘 가지셔도 된다고 봅니다...
우선 천천히 엄마 마음을 가라앉히시고 여유를 가지시구요...(이부분이 아이표 영어를 하는데 가장 중요하다는걸 시간이 갈수록 느끼게 되네요...)
아직 아기니까 동요부터 시작하세요... 영어동요 cd를 항상 틀어놓으시구요...
전 개인적으로 weesing 시리즈를 많이 들려주었네요...
이시리즈중에는 fingerplay하는 부분도 책에 나와있으니 엄마가 아이에게 해주셔도 아주 좋으네요...
weesing for baby는 앞부분은 동요 뒷부분은 자장가이니 잠자리에 틀어주셔도 아주 좋답니다...
책부분이 궁금하실텐데...
우선은 아이가 관심가지는 분야... 자동차나 장난감 아니면 엄마와의 관계라든지 동물이라든지... 이렇게 특히 내 아이가 관심을 갖는 분야의 그림책을 하나 고르세요...
그리고 엄마가 읽어주세요... 엄마의 목소리로 아이들이 젤로 좋아합니다...
물론 발음이 좀 미흡하더라도 아이는 엄마의 목소리를 좋아합니다...
어느정도 나이가 들면 cd들으면서 스스로 교정하니 넘 걱정마시길...
엄마가 계속 읽어주다보면 (매일 잠자리에서 읽는 다던지... 놀이 할때 한번... 이런식으로) 아이가 자연스러워 할겁니다... cd는 아이가 거부하지만 않는다면 평상시 틀어두시면 조아요... 일명 흘려듣기라는 거죠...
엄마가 같이 들으시면서 노래부분은 같이 불러주셔도 좋구요...
아이가 혹여 거부한다면(저희 집이 특히 심했답니다) 굳이 강요는 마세요...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올 수도 있어요..
그리고 아이와 책읽기가 엄마와 아이 모두 익숙해질때쯤 간단히 아이와 놀이로 진행해 보세요...
약간의 자료(코팅자료라든지)가 필요할 수 있겠으나, 없어도 무방합니다...
뭐 엄마의 아이디어는 살짝 필요한데(내 아이에게 맞는 걸 찾는 방법도 되구요) 이 부분은 선배맘님들이나 쑥쑥에서 자료 활용하시믄 크게 부담이 되진 않을 듯해요...
처음엔 다른 맘님들 따라쟁이 하시다보면 나만의 방법을 찾을 수도 있어요...
괜히 두서없는 글이 된거같네요...
우선 책 선정이 제일 막막할 듯 한데...
처음엔 아주 간단한 패턴드북 부터 시작하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
이 페이지 맨 위쪽 상단에 보시면 퍼런색 배너 중에 단계별 도서관이 보이시죠...
거기 메뉴중 단계별 영어도서관을 누르시면 책을 고르시는데 조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또 같은 메뉴중 선배들의 책장을 참고하시는 것두 방법이구요...
책의 속페이지라든지 자세한 정보는 쑥쑥몰(다른 온라인 서점보다 좀 더 자세하답니다) 들어가셔서 책제목 검색하시면 됩니다...
큰 도움은 못되드린거 같고... 작은 길이나마 찾으시길 바랍니다...
아직 아이가 어리니 느긋하게 맘 가지시고...아이와 행복한 생활되세요~~
노부영등의 그림책 많이 읽어주시기고 하루30분정도 dvd 메이지나, 맥스앤루비등 쉬운 dvd도 흥미도 듣기에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책 읽어주는 펜이나 사운드 북등 오감을 자극하는 교구도 알아보시고요(저같은 경우 몬테소리 찡구 짱구와 영어만세, 립프로구 테그펜등 이용해 놀아줬어요)
울 아들 36개월인데 돌때부터 자연스럽게 노부영 노래와 씽씽전집 같은걸로 들려주고 하면서 놀이식으로 했거든요..과연 이렇게 하면 영어로 할까 의심을 하면서..그런데 정말 어느순간 영어노래 그대로 따라부르고 책에 나와있는 것을 일상생활에서 접목시켜 말하고 하더라구요..울 아이만 그런게 아니라 애들은 정말 스폰지처럼 쏙쏙 흡수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