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영유 보내는데 일단 숙제는 제가 확실히 시키고, 다른 디비디나 책들도 많이 보여주려고 노력하네요.
물론 영어책만큼이나 한글 책도 많이 읽어주려고 노력하고 있네요. 그런게 다 바탕이 되어야 영어도 잘 이해하는 것 같아요
저희집은 아이가 영어동화책은 안 좋아하는데.
역할놀이는 좋아하네요...
그래서 그냥 회화위주로 영어공부해요...
읽고 쓰는건 하고싶어할 때 해주렵니다.....
영유의 단점중 하나가 그거지요..어릴 때 지나친 경쟁구도...어쩔수 없더라구여...잘하면 잘난척 한다고 시기하고, 못하면 못한다 뒷말하고..요샌 다들 애가 하나라 영유보내는 엄마들이 기대가 많은 것 같더라구요..남 얘기 한다구요?두 아이를 보내보니 그렇더라구요..또 원마다 분위기가 있는데, 엄마들 치맛바람이 거센데도 있고, 덜한데도 있고..욕심이 많은 아인가봐요..울 둘째처럼..이런 아이들은 조금만 잡아주면 금방 따라잡습니다. 재밌는 책도 찾아봐주시고, 일기나 학습적인것도 봐주시고 해보세요..울 큰애 일유다니다,7세 8월부터 영유로 옮겼는데, 일기 독서록 잘 써가니까 선생님칭찬 많이 받고 좋아하더라구요, 본인도 더 열심히 하게되고요..책이 어려우면 시장놀이를 해도되고, 여러가지 알아보셔서 아이가 재밌을 만한 방법을 찾아보세요~영어로 다섯고개도 재밌어합니다...일단 영유보내셨으니 조금만 노력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