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둘째들이 눈치가 빨라요...^^
둘째는 다 그런가요.... 그래서 그런지 첫째만 계속 야단치고 밤마다 후회하네요... 미안하기도하고
육아에대해 더욱 고민이되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희 둘째도 눈치도 빠르고 애교도 많고 암튼 그냥 예뻐요.
그런데, 큰아이한테처럼 신경을 잘 안 쓰게 되네요.
넘넘 미안해요~~~
둘째들은 다들 눈치빠르고 사랑받겠끔 행동하는 거 같아요...그래서 저두 첫째가 짠~ 할때가 많아~ 많이 안아주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