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센터 수업 한번 들어보세요..쿠킹 클래스나 신체 활동하는 프로그램도 있구요.. 놀이로 영어를 접하게 되어서 아주 좋은것 같아요..
식사하면서 아이가 좋아하는 영어동요 들려줘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전 작은 아이가 밥먹는 시간이 오래걸려서 가끔씩 이용하는데
저도 아이 밥먹이는 스트레스도 줄이고 아이도 즐거워하고 좋아요~~~
이시기에 파닉스 하면 안됩니다..
자연스럽게 너서리 라임을 활용해서 놀아주세요... 그러면서 라임워드를 확장시켜주시고요... 그림카드로
그러면서 노래도 부르고 율동도 하고... 스티커 북도 활용하고...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영어를 했으면 좋겠어요...
점점 파닉스 위주로 가는 분위기가 조성되니깐.. 힘들더라구여.
엄마가 온몸으로 놀아주는것도 빼놓을수 없지요.
여기 유치원이 괜찮은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