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자격이 안되어서 이렇게 노력하고 있어요.
여러가지로 도움이 많이 되리라 생각하면서열심히 하고 있네요
쑥쑥유치원 덕분에 좋은 읽기 책 읽히고 읽어주는 방법도 배우니까 참 좋은 것 같아요. 이를 발판삼아 엄마표 홈스쿨의 위력을 발휘해보구요. 저두 다시 재도전해봅니다.
저도 한번 도전해보려고 열심히 댓글달고있는데..
등록해놓고 막상 못할까봐 걱정도되는건 사실이네요^^
ㅋㅋ 저랑 똑같네요...봄학기에 했다가 영~~놓아버린 영어..^^
전 아이가 37개월이라 고민중
저두 이번학기 등록하고픈데...
댓글수가 모자라요.,.ㅠ
폭풍댓글이라두 ..ㅋㅋ
같이 힘내요..^^
숙제가 어려운ㄱ에요??/ 겁나네...ㅡㅡ,
자격도 안되서리.....열시미 댓글달고다니는중....ㅋㅋ
엄마 마음먹기 나름이겠죠
저도 님과 같은 경우인데요 가을엔 정말 정신차리고 해보려고요
봄학기 숙제가 어려웠나요??
하루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도전할까 고민중입니다.
저두 이번학기에는 꼬옥 등록해서 두딸과 열심히 해볼려했더니만....아직 등업조차 되지않아
수업을 들을 수가 없네요!! 하루에 여러번도 로그인되니...좀 그렇긴하지만 아이들을 위해서
꼬옥 이번학기에 등록할려구요!! 교재도 이번에 몇개 벌써 사 노았는데...
오늘부터 댓글달면 이번학기 할 수 있을까요??? 갑자기 의욕 충만하여 시작하고 싶은 맘입니다.
저도 도전하려는데 벌써부터 걱정이에요...
또 시작만하고 끝맺음을 못할까 걱정이네요...
매번 책만 사들이고... 사고 나면 시들...
아이가 이런것도 다 배울텐데... 이번엔 매일매일 하기만 하는게 목표랍니다.
저는 연년생을 둔 엄만데 둘째 아이가 어려서 이 핑계 저핑계 삼고있네요
첫째가 이제 세돌 지났는데 늦지 않은거겠죠
4,5 세 나름 놀이학교에서 영어를 배운다고 하는데 역시 엄마가 집에서 봐주는게 제일 효과적인 거 같아서 저도 신청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저도 도전해보려구요...
엄마가 열심히 해야겠죠 화이팅^^
저도 지금 등록하려고 열신히 활동하려고 합니다.
꼭 등록해서 엄마표 영어를 좀더 계획적으로 이뤄보고싶은 맘이 아주 크죠.
열심히 해서 함꼐 등록하고 시작해 볼까요^^
저도 가을학기 도전하려구요... 워킹맘이라 잘 할수 있을지, 저자신을 의심하기도 하지만, 일단은 시작해 보렵니다. 씽씽도 살때만 맘이 급했지... 거의 방치에요...
엄마가 마음을 다잡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되는 교육이... 너무 벅차네요...
그래도 화이팅 해보려구요...
늘 눈팅만 하다가 저도 용기를 내어 도전해 보고 싶어요....
잘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늘 마음만 앞서는 것 같아서...
일단 열심히 댓글 달아야 하겠네요 저도..
전 처음 도전해보고싶어하는 맘인데 많이 어려운가요?
아이와 함께 뭔가를 해보고싶다는 마음이 가득한데 말이죠.
늘 부족하기만하네요 ㅠㅠ
미안하고요
저도 다시 도전입니다.. 봄학기 듣고는.. 다 못해서.. ^^;;
여름학기 넘어가고 가을학기 다시 해보려구요..
시도도 안해보는것보단 다시 도전해보는게 좋겠죠.. 우리모두 화이팅
저도 도전해보렵니다.. 여름학기는 안타깝게도 놓쳤었지요.. ㅠ ㅠ
저도 도전해 보려구요....
아이가 영유다니는데... 뭐라 중얼거리긴 하는데
도통 못 알아듣겠네요.....
저랑 어쩜 똑 같아요.. 이제 6살 2학기..사립을 보내고 싶은 욕심에 영어에 또 발똥이 걸렸습니다..이번엔 신경써서 엄마가 해야 할 것 같아요..우리 함께 힘내요..
저두 도전해보려구요...^^
저도 자격 미달이네요.. 열심히 출석체크 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