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이제사 올리네요...
오전 짧은 공부?를 마치고 ㅋㅋ 지연이 델꼬 왔어요..
도서관 가자고 어제부터 졸라서 얼른 올리고 가보려구요...
날짜:2011년 08 월 23일 지연이(5세)지우(4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똑똑이 아저씨네 뚱보 고양이
2
여우를 속인 꼬마 돼지
2
영어책
읽어주기
I want my dummy(little princess)
3
I want my potty(little princess)
Humpty Dumpty(아이스토리북)
3
Read aloud
(따라읽기)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I want my mum
00여분
I want my dummy
The very hungry caterpillar
5
DVD 영상물
00여 분
리틀프린세스 얼마전 착한 가격에 쑥몰에서 들였는데 ㅎㅎ 의외로 반응이 뜨겁습니다...
아마도 쉬운 내용이고 생활동화다 보니 그런가 봅니다...
지연이도 그렇지만 지우의 반응이 여느 책보다 뜨거워 은근 기대를 ㅋㅋ
지연이는 주제가? 따라 부르기를 좋아하는데... 노래만 따로 트랙이 정해져 있지않아서 앞부분 리딩을 다 들어야 하네요 ㅋㅋ
노래만 반복해서 듣기를 요구하는 지연양에게 부르짖습니다... 노래만 없다 다~ 들어야 한다...
그랬더만 노래 들을려고 참고 기다리네요 ㅎㅎ 의외의 효과?를 나을련지...
dvd와 연계해서 보여주면 더 좋을 듯... 전에 좀 보다 시들했는데... 다시 한번 돌려야 겠어요...
전 갠적으로 영국발음이 더 정겨운건 왜그럴까요...

올려주신 자료는 유용히 잘 쓰것슴당~~
작은기적님두 인형올려 주셨는데... 오늘 넘 횡재한 기분... 캄사합니다~~
와~~ 정말 멋쥐네여. 항상 받기만해서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잘 활용할꼐여. ^^
딸래미 감기가 옴팡 와버려서 어젠 밥먹고 그대로 잠들어버렸네여.
5세 여아
2011. 8. 23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물방울의 모험
도서관에서 엄마가 고른 책이라 심드렁하네여. 읽어주는 내내 듣고는 있지만 흥미롭지는 않은듯 싶어요. ㅋㅋ
악어 크로커
도시에 온 악어 크로커가 점점 커지면서 어항, 수영장, 분수로 집을 옮겨다니다가 결국 잡혀 동물원에 갑니다. 하지만 동물원에서 예쁜 여자친구도 생기고 귀여운 아기들까지^^. 게다가 넓은 집까지 생겨서 좋네여. 감기가 지독하게 걸려서 그런지 딸래미 오늘은 책읽을 때 영~~ 반응이 없네요. ㅠ.ㅠ
3
흘려듣기
Today is Monday
윤성누리맘님 어제 글 저도 보면서 마음이 아팠어요..ㅠㅠ
항상 칭찬만 받을 것 같은 윤성이가 혼났다는 사실도..
자고 일어나서 엄마를 꼭 안아주는 윤성이 모습도..코 끝이 찡해지네요..
어제 읽은 책은....없습니다....ㅋㅋㅋ
어제 좀 늦게 끝났어요..
오늘 오전 중으로 끝내야할 일이 있었는데..
다행히 회사 후배들이 도와줘서 마칠 수 있었네요..
저 씻고 올 동안 소의보고 책 보고 있으라고 했더니..
Fly Guy를 보고 있더라구요..그림만 보는 걸거예요..^^
이제 그만 자자고 했더니, 왜 책은 안 보냐고..
(그 때 시간이 11시가 넘었는데...ㅡ.ㅡ)
너무 늦었으니 그냥 자자고 재웠네요..^^
유성
1.한글책
피는 부지런해-식당에서 유성이가 실수로 유리잔을 깨서 아빠가 치우다 피가 났어요.
그래서 읽어준 책
병원에 입원한 내동생
꿀꺽,아이 맛있겠다
할머니집 가는 길
신데렐라-요즘 슈퍼와이로 신데렐라 재밌게 보고 있어서 한글책으로 읽어봤어요..
명작 읽을 때 눈이 똘망똘망하네요.
2.영어책
The fire engine-먼치아찌책 찾길래 보여줌.
We're going on a bear hunt
Find it!-SWR,read aloud
In my world-책보고 자장가로 노래 듣고 잠.
The new baby-어스본...그림이 너무 예뻐요..
3.액티-새로산 크레파스로 엄마아빠 동생 이름쓰고 놀았어요~~
저도 어제 윤누맘님 글 읽고 손에 땀이 쥐어지며 마음이 아팠네요..
정말 나이가 들어가면서 말로 통제가 안되는 면들이 있더라구요..특히남자이이들이..
저같으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봤는데 특별히 뾰족한 방법은 생각이 안나더라는..
엄마의 사랑이 더 마니 느껴지는 하루가 되었을 거예요..
윤성누리맘님도 그렇구요...
정말 아이들 키우기 힘든 거 같아요...
이제 아이들 깨우러 가야겠어요..늦잠꾸러기들~~^^
오늘도 아이들과 어떻게 신나게 놀아줄까 생각해봐야겠어요...
오늘은 유성 유치원에서 영화보러가는 날이라해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한댔더니
6시30에 일어났지 뭐여요...헐...
그래서 얼른 다시 재우고 아따가 엄마가 깨우면 그때 일어나라고 했네요..
그랬더니 계속 선생님이 빨리 오라고 했다며...안자려는 걸
등을 토닥토닥 해줬더니 겨우 잠들었네요...
날마다 뭔 이벤트를 해야 일찍 일어나려나봐요...
아들아 오늘처럼 넘 무리는 하지 말그래이~~
엄마랑 마당을 나온 암탉도 보러가기로 했다며 언제 가냐며 맨날 묻네요,,,흐미
(지나가는 말로 했던건데....기억력이 너무 좋아져버렸어요..ㅋ)
아들과 첫 극장나들이좀 해야겠네요~~
좋은 자료 감사해요. ^^
어제 저녁도 헤롱대다가 어영부영 시간이 갔네요.. ㅎ
어제는 댓글로 간만에 많은 레벨업 분들을 뵐수 있어서 좋았어요.
어제 윤누맘님 댓글 읽으면서 너무 맘이 아팠어요.
제가 민군 혼낼때의 장면이 떠오르면서 그때 민군의 표정과 저의 마음,,
옆에 있던 은양 (그때는 무척 어렸지만..)을 바라보기 민망했던 때가 떠올랐어요.
혼내고 나서 아이의 당혹스러움을 생각하니 가슴이 아팠던 일..
저보다는 현명하셔서 둘째를 그렇게 자리를 피하게 하셨네요.
전 그것도 못 챙겼는데...
동생앞에서 얼마나 더 민망했을까 생각하니 코끝이 찡해져요..
엄마 되기가 힘들다는 것이 이런 것때문에 힘들다고 하는 거 같아요.
아이의 아픔이 내 자신의 아픔보다 더 큰 아픔이 되어 그것을 견뎌야하는 것...
윤성이도 윤누맘님도 어제는 가벼운 기분이었던거 같아서 좋네요. ^^*
아이스크림.. 정말 아이들 가끔 사주면 너무 너무 행복해하지요...?
( 2011년 8월 23일 화요일 )
1. 영어책 읽기
1. Twinkle, twinkle
2. Little bear and the wishing tree
3. Let's take the train, Look at the sun, It is red
3
2. 한글책 읽기
1. 눈사람
2. 우리 보고 엄마 아빠래.
2
3. Read aloud
4. 흘려듣기
1. Over the rainbow
1
5. DVD
or Activity
1. Cars (2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