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영 오알티 추천이요.
노부영은 창작 그림책들이라고 얘기 할수있고 오알티는 생활동화..
주인공 키퍼랑 자기랑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좋아하더라구요.
ORT 1+ 단계도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5세 여아입니다. 그림이 예쁘진 않는데 구석구석 재미있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저두 같은걸로 고민중입니다.
댓글에 있는 책들로 고려해 볼께요~
노부영 추천.
아이가 좋아하는 관심사에 관한 책으로 고르면 일단 쳐다는 보니까 처음에 그것만으로 만족했어요.
이후에 조금씩 읽어주고 싫어하면 치우고를 반복했는데 이젠 자기가 읽어달라고 들고와요.
가장 먼저 접했던건 배고픈 애벌레와 갈색곰.등 에릭칼 시리즈요.
메이지도 잘보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버스나 기차 등 탈 것에 관심이 많은데 책 자체가 자동차 모양으로 나온게 있는데 이제 그책은 읽어달라는 책 베스트에 꼽아요.ㅋ
노부영을 추천합니다.~ 노래로 접하니깐 금방 흥미를 가지더라구요.
웅진 영어책읽기는 어떤가요?...막연히 어떤책을 고를지 잘 몰라서, 저도 신청해봤는데, 나름 괜찮은듯싶네요..
다들 노부영을 추천하시네요...^^
저희애도 노부영책을 좋아라합니다..한글로 된책과 비교하면서 보기도하네요...
저도 노부영이랑 jfr(jy 퍼스트 리더) 추천하고 싶어요..
처음엔 좋은 그림책이 좋은것 같구요, 병행해서 jfr 좋은것 같아요.. 논픽션인데 좋아해요
우리아들 지금 6세인데 4세부터 ort 한솔꺼랑 기관용꺼 사서 매일매일 읽어줬어요.. 좋아했는데 6살 되니 혼자서 꺼내서 읽기도 하더라구요.. 문장이 간단하고 반복되어서 좋은것 같아요..
저도 노부영으로 하고 있어요
노래 따라부르며 책도 같이 보니까 더 재미있어하네요.
노부영 권해 드리고 싶은데요.. 일단은 선택의 폭이 넓어서요. 아이가 남자아인지 여자아인지 요즘 관심있는 건 무엇인지 ...그런 것도 책을 고를 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일단은 아이가 좋아하는 관심에 먼저 눈이 가거든요. 그래도 고르기 어려우시면 8권인가 5권인가 묶여나오는 세트가 있었던듯도 한데...
동물을 좋아하면 --today is monday, brown bear......, whose baby am I?
자동차나 기차 --- wheels on the bus...., down by the staition. 등 이런식으로요..
정말 처음 접하는 5세 아이인데...노부영으로 시작하면 적합할까요? 노래따라 부르기는 참 좋아해요....
그 다음은 어떻게 진행해 가야 할까요
영어를 처음 접하는 거면 노부영이 제일 나은 것 같아요....
재미있게 따라부르기도 하고 ~~애들마다 성향이 다르니 도서관에서 반응 보고 사주시면 될꺼 같아요..
영어를 조금 접했다면 jy에서 나오는 퍼스트리더 추천요~~
노래가 재미있고 따라부르기 쉽고 단순한 문형이 반복되어 있어 읽기 시작단계에선 좋아요..
전 워크시트지 따로 출력해서 같이 해줬네요..
책 다본지 좀 되었는데도 아직도 책만 보면 척척~~쥬크박스처럼 자동이네요..
스콜라스틱 교재에서 파닉스 교재가 얇은 책으로 나오더군요. 그것도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