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성만큼이나 아이들이 잘 따라와주면 좋겠는데...
요즘 급 반항기 모드라서.....
그래도 엄마마음을 알아주겠지요?
그동안 아이들 교육에 무심했던 저를 원망하며,
저두 열심히 댓글달고 있습니다.
모두 저같은 심정이네요 빨리 자격갖추어서 열공하고 싶어요
어휴...........다들 목적은 같으시군요..ㅋㅋㅋ 저두 조건맞추려구 하니..넘 버겁다는... 우리같이 성공해욧~
아이가 한살 더먹을수록 마음이 조급해지는건 사실이네요
평생을 보면아직어린데 ...
그래도 이왕이면 잘하면 좋겠다는 엄마맘^^
화이팅 해요
봄학기보다 가을학기가 조급해지는건 내년에 또 한살을 더 먹으며 학교갈 나이가 가까워졌다는 조급함이겠죠..
ㅋㅋ 저도 봄학기 신청후 사실 활동을 미루다가 마음이 급해져서 가을학기에 도전해 보려구 합니다..우리 화이팅해요..^^^
저도요. 함께해용~
넵...함께 해용...유니꼬야님.
쌩쌩쌩..달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