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양 ... 너무 부럽다.... 브레멘 음악대 한글로 그냥 읽어도 재미있는데... 저렇게 잼나게 읽어주면 얼마나 좋을까... 완전 감동 했네요 ..
브레멘 음악대 .. 영어책은 없는데 한국말로 된 책은 있으니깐 한글로 라도 한번 해 보고 싶네요 ... ^^시도 해봐야겠네요 ..
우리도 내일부터 유치원 개학이라서 조금 시간이 나긴 해요. 둘째가 낮잠만 자 준다면.. ^^;;
엄마 대단하시네요..
이렇게 눈요기만 하는 엄마.. 울 딸 불쌍해.. ㅜㅜ;;;
사자털언니... 민정이야..
볼때마다 생각하는거지만 수현이는 내가 다 부럽소...
이런 엄마를 두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토킹클래식 자료 찾고있었는데
너무 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공부는 엄마표로 시작하면 끝이 없는것 같아요. 사교육을 이용하자니 비용도 많이 들구요. 그래서 엄마표를 진행해주고 있는데 신랑은 교구 이제 그만 만들라구ㅇ 하네요. 집이 너무 좁아서 그런지..ㅠㅠ., 그래도 저는 계속 할거랍니다.
자녀를 위한 마음과 자료 만드시는 정성이 정말 대단하시네요.
아이에게 이런 교육을 해줘야지 해줘야지 생각만 하다가 못했는데..
시작해봐야겠어요. 좋은 자료 정말 감사해요~^^
아이고.. 발등의 뼈가 4개나 부러졌음.. 정말 많이 다친거네요
얼매나 아플꼬....
그래도 항상 저렇게 밝게 웃는 수현이~ 넘 이뻐요 ^^
수현이 다쳐서 집에만 있으니 갑갑하겠어요.
그래도 엄마가 이렇게 멋진 액티해주니까 다행이지 뭐예요.
저는 저런 액티 못해주니까 산으로 들로 바다로 끌고 다니는 거예요.
가끔 동굴에, 축제에, 체험전까지.....좀 심하게 다니긴 하죵^^
사자털님 항상 감탄입니다.
동물 자료 환상인데요.....우와.....
저번에 문어도 멋졌는데, 이 번 닭은
병풍에 그려진 닭이 홰를 치고 날아도....라는 문구가 생각납니다.
예전에 TV문학관 제목이었는데 맞는가 몰겠습니다.
암튼 저런 럭셔리한 자료들과 더불어 크는 수현이가 항상 부러워요.
요즘은 수현이도 왠지 옆집 아이같고,
사자털님도 옆집 친구같은 생각이 들어 괜히 막 아는척 하고 싶어지고 그래요.^^
나혁이는 토요일날 부천 만화축제가서 마술도 보고,
바람개비 하나 만들어보고, 만화책 두 권 사가지고 왔어요.
일요일날은 민은맘이 소개해주신
서구 생물 자원관에 다녀왔어요.
가서 여러 자료들 보고 무료 영화 상영 "강아지똥"을 보고 오곤
아침마다 강아지똥 읽어달라고 하고,
밤마다 강아지똥 얘기해 달라고 해요.
수현이도 안 다쳤으면 많이 다녔을텐데, 맘이 아프네요.
가을에도 가볼 만한 곳이 많을테니까
다리 얼렁 낫고 재미있는 체험 많이 해 보세요.
우리는 이번주 계양 반딧불이축제에 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미리 반딧불이 자연관찰책 밀어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