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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는 25살(?) 그래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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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유신마미
  • |
  • 2011-09-01 11:13
답댓글
그렇게 안보입니다.동갑이나 한두살 어린듯 가은맘님이여.아이가 참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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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비공주
  • |
  • 2011-09-01 10:03
답댓글

ㅎㅎㅎ 우리집 큰딸은 자기 나이 3살...모든 사람들이 다 3살인줄 알아요.

동생은 2살....

3살이 젤로 많은 나이인줄 아는데...

가끔 마흔살이라고 엄마나이 알려주면...그게 뭐냐고 묻더라구요.

 

항상 25살처럼 생각하고 살면...너무 행복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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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꾼디나
  • |
  • 2011-09-01 08:00
답댓글

저는 결혼후론 나이를 잊고삽니다..

엄마는 몇살이냐고하면 내가 37인지 38인지..

기억하는게 싫어지더라구요..나이먹어가며 책임감 느겨지는게 조금은 무섭기도하구요..

우리 다섯살난 아들은 친구엄마 아빠가 나이가 더 많은걸 알고는 부러워하지만요..

돌아올 40대에 후회없도록 30대후반을 열심히 보내렵니다..

다같이 건강하고 부지런히 삽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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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빡씨
  • |
  • 2011-08-31 18:04
답댓글

젊게 사시는것 같아요.. 젊어보이세요...

님의 능력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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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ril맘
  • |
  • 2011-08-31 16:47
답댓글
그래도 어려보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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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니네
  • |
  • 2011-08-31 15:31
답댓글

정말 재밌으세요. ^^ 가은맘님처럼 현격한 차이는 아니지만, 비슷한 환경이네요. ^^ 엄마를 믿고 현실에서 매우 똘똘히 처신하는 가은이가 매우 귀엽습니다. 초등 문제는 초등 가서 생각해야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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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떼부리즈
  • |
  • 2011-08-31 12:15
답댓글

ㅎㅎㅎ 간만에 웃고 가네요 ~~ 넘 귀엽네요 .. 6살 연하 ... 우와 능력 좋으세요 ^^ 부럽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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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승고동엄마
  • |
  • 2011-08-31 11:40
답댓글

얼굴도 이뿌시고 아이들 영어 교육도 재미나게 잘 하시고.. 와...

 

남편분 좋으시겠어요~~~하하하..

 

우리 남편은 나보고 매일 잡아 먹을 것 처럼 그런다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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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예쁜 캔디
  • |
  • 2011-08-27 01:08
답댓글

사진에는 매우 어려 보이는데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희반 어머니 중에는 40에 아이를 낳아서 47에 1학년 학부형이 되신 분도 계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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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럭셜석찬
  • |
  • 2011-08-26 18:53
답댓글

유명하신 가은맘이시군여..^^

저희 아인 이제 세살이네요~~~ 가은맘님 글 프린터해서 보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많이 배우러 올께요

25살 가은맘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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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준맘muses
  • |
  • 2011-08-26 13:41
답댓글

울 애들은 아직어려서 새해되면 나이한살씩 먹은거 여러번 얘기해줘야되서...6살 4살 3살 이러거든요

지들 나이 얘기해주면서 제나이랑 아빠나이 애들에게 확실하게 얘기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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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omy02
  • |
  • 2011-08-26 07:40
답댓글

저도 아이에게 제나이를 말해준적이 없어요.  아직 다섯살이라서 삼십후반의 숫자를 잘모르기도 하지만 왠지 제가 너무 늦게 아이를 가져서 미안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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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25 17:46
답댓글
어머어머 저보다 언니셨네요.. 전 제 또래 정도거나 한두살 어릴까나 했는데 ㅎㅎ 이제서야 가은맘의 실체를 하나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ㅎㅎ 김천에 사신다는 것도 오늘 알았네요. 근데 제가 정작 김천이 어디있는지는 몰라요. ㅋ 저보다 어린 신랑을 델꾸 사신다니 진정 능력자이십니다. 0..0 저도 지원이 초등생 되니까 다들 학부모 모임 이나 뭐 그런 저런 이유로 엄마들 보면 몇살이나 먹었을까 나 아직은 괜찮은가 어쩐가 그런 계산 무지 합니다. ㅎㅎ  저 돈 열심히 모아서 나중에 얼굴 쫙 다려보려구요. 지금은 집에서 콕 박혀 있으니 누가 볼 사람도 없고 그냥 이러고 살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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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eat1004
  • |
  • 2011-08-25 16:44
답댓글

아이고 가은맘님 그 고민은 제가 해야합니다. 울 환희 초등 보내고 나니 학교가기가 참 민망합니다.

아이들 눈이 얼마나 정확한지..

요즘은 살빼야한다고 난리고..에고...

울 신랑도 저보단 2살 적은데..뭐 둘다 비슷하고 보여서^_^

 

근데요 올라온 사진들 보면서 가은맘님께서 연상일거라 생가해본적이 없습니다.

넘 동안이시네요. 나이에 비해서 동안이 아니라 정말 동안이십니다.^_^

저도 관리좀 들어가야 겠습니다.

주름은 어쩔수 없다 하더라도 살은좀 빼야하겠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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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8-25 17:00
에궁... 맞아요..
울딸래미같이 유아들이야 엄마 이야기 하기 나름이지만..ㅎㅎ
초등만 들어가도 워낙 애들눈이 더 정확하니..
저두 엄청 신경쓰인답니다.ㅎㅎㅎㅎ
캄사합니다...
빈말이라도 들어 기분좋은 말은 액면 그대로 들을랩니다.
ㅋㅋㅋㅋㅋ
울 수국님두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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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리스한솔맘
  • |
  • 2011-08-25 15:35
답댓글

25이라해도 믿을 수 있는 얼굴이네요^^(아부?)

저는 한솔이아빠랑 동갑이라서 그냥 사실대로..ㅋㅋㅋ

애를 늦게 낳아서 고민했는데, 유치원가니까 다 또래던데요? 요즘 워낙 애 낳는 나이가 늦어지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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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8-25 15:52
ㅋㅋㅋ ㄷ아부가 심하시네요...ㅎㅎㅋㅋㅋ
지금보다 갈수록 고민이 생기가 않을까..
고민임돠.
가은이 4살때 문화센터에 갔더니 늦둥이를 낳은 엄마가
아이를 데리고 왔는데..
첨엔 좀 젊은 할머니쯤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애엄마라고 해서 사실 속으로 조금 놀랬어요..
나중에 초등들어가서 다른사람들이 내모습을 보고 놀라믄 어쩌나
그런생각이 잠시 스쳤어요...ㅠㅠ
아 지금부터라도 관리좀 해야하는디.. 잘안된답니다..ㅎㅎ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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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1-08-25 14:49
답댓글

나이가 들어가면서부터는 나이계산이 잘 안되고

어느 수준에 딱 맞춰 정지된 듯 사는 것 같아요.

이제 내년이면 큰 아이 초등학교 입학하게 되는데...

학부모 모임에서 큰언니가 아니길 기대해봅니다..ㅎㅎ

중간쯤되면 좋으련만 그건 바램일 뿐이겠죠 ^^

 

가은맘님 실물로 봤을때 전 저보다 더 어리신 줄 알았는데 저보다 쬐금 언니시네요 호호

25살로 맞춰있으니 당연 동안으로 보일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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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8-25 15:49
마흔에 작대기 하나 더 올라가던 작년
전 몇달을 내리 그냥 작대기 하나를 내려놓고 살았어요.
언젠가 친구가 우리나이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마치 뒷통수를 맞은듯한 기분이 들면서 ..
속으로 정신을 어디다 팔고 사는지... 자기 나이도 모르고.. 생각이 들더군요.
요즘엔 갈수록 더 나이를 계산해 봐야 알수가 있다니까요???ㅋㅋㅋㅋ
정말 언제부터인가 정지되어 있는듯..
그제 참말이었슴 좋겄다는 생각이 들어요..ㅎㅎ
암튼..
에꿎은 딸래미만 헤깔립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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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8-25 14:48
답댓글

ㅋㅋㅋㅋ

아구...이런 좋은 방법이...ㅎㅎ

 

우리예준이는 엄마는 몇살이야? 아빠는 몇살이야??

계속 물었었어요. 올초부터였던것같은데.

저희가 동갑이라 우리둘 나이를 말하자..

와.. 정말 많아서 좋겠다.ㅎㅎㅎ 이랬어요.

근데, 한달전부터 예준이의 새로운 친구가 나타났어요.

 

그건 바로..

아빠보다 나이가 많은..

서른 아곱(아홉 발음이 아직도 잘 안되어요..) 살인 친구에요. T.T

 

거기서 더해져서 요새는 아주..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어서는.

자기친구는 아빠보다 힘도세고, 나이도 많고,

자동차도 아빠는 한개지만, 자기친구는 차도 많다고.. 세개나 되고..ㅎㅎ

 

아직도 이렇게 천진난만하다니..

단지 아빠를 이기기 위해서그런것같아요.ㅎㅎㅎㅎ

 

가은이는 어린엄마를 둬서 너무 행복하겠어요^^

 

어서 숙제 올려야겠어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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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8-25 15:43
맞아요.. 아이들은 무조건 많으면 또는 크면 좋은줄 안다니까요..
ㅋㅋㅋㅋ
울 딸래미는 음.. 지말로는 자기가 얼굴이 크대요..
ㅋㅋㅋ 내친구는 나보다 얼굴도 작아 하면서 흉보는거있죠?
웃겨서리..ㅎㅎㅎㅎ
뭐든 많고 크믄 좋은 아이들의 천진함.. 때문에 가끔 이런 재미있는 일이
생기곤 해요~^^*
예준이 넘 구엽당.. 그런말하믄 정말 넘구엽고 사랑스럽지 않나요?ㅎㅎ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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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8-25 14:27
답댓글

우리 소의도 제 나이 아빠 나이 이모 나이 삼촌 나이 정확히 알아요..ㅋㅋㅋ

저번에 친구랑 그 친구 아이를 같이 만났는데..

아이가 저한테 묻더군요..

 

이모는 몇 살이예요???

그래서 제가 비밀이라고 맞춰봐...라고 했더니 20살이라더군요..ㅋㅋㅋ

제가 앙..맞아..라고 했더니..우리 소의가..

 

"아닌데..우리 엄마..삼십0살인데...."

 

라고 실제 나이를 말해버렸어요...ㅋㅋㅋ

 

근데 저도 제이맘님처럼 저는 항상 28살이라고 생각할려고 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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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8-25 15:40
ㅎㅎㅎㅎ 울 꽁이님은 원래 동안이셔서리..
28이 뭡니까.
훨씬 어려 보이시던뎅..
암튼 저야 다들 넘 부럽습니다..
울 똑똑한 소의 때문에 엄마나이 들통?ㅎㅎ
아.. 부럽기만 하당..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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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8-25 14:18
답댓글

울 아이들은 정확히 압니다요.ㅋㅋㅋ

제가 알기론 가은맘님과 동갑ㅋㅋㅋ

아시죠? 울 막내 이제 5살...

제가 있으니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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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8-25 15:38
맞네요.. 울 이슬사랑님 저랑 동갑이라 넘조아조아
대체로 다들 어리더라구요...
그래서 언제부턴가 본의아니게 왕언니?? 딱지가 붙더라는
근디 막상만나보믄 외모보다는
하는짓이 워낙 철딱서니가 없어서 다들 왕짜를 떼버리더라구요..ㅋㅋㅋ
넵! 땡스얼랏!!!! 울 이슬사랑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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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08-25 13:23
답댓글

제이는 제 나이를 정확히 압니다...식구들 나이도 다 알고 띠도 다 알고...

놀이터가면 제가 한두살 많은데 제이가 그걸 자랑스럽게 생각하네요...

아이들은 무조건 많은게 좋은줄 알기 때문에...가은이맘이 이해가 됩니다..^^

 

근데, 전 가은맘님이 저보다 한두살 많으신줄 알았는데...에고 왜케 어려보이세요~~

 

인터넷 기사에 동안인 사람들이 예기한걸 모아둔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자기 나이를 항상 원하는 나이에 딱 맞춰서 살면 나이를 먹어도 행동이나 말등이 나이먹는걸 막아준다고 하는걸 봤어요.

저도 제 나이를 항상 27살로 맞춰두고 사는데...

가은맘님께 항복입니다....아무래도 전 25살로는 못맞추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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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8-25 15:34
위에 덧붙여 적었지만..
울신랑이 저보다 여섯살이 연하임돠..
그런 연고로다가 나이 이야기만 나오믄 괜시리 좀 거시기 하다는..
대신 신랑나이나 할머니 나이는 정확하게 알고 있어요.
정작 지 엄마는 절대 나이를 이야기 하지 않는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
참 근디 띠는 다 알고 있슴돠..ㅎㅎ
웃지죠??ㅎㅎ
언젠가 한번 25살 했는데.
이랬다 저랬다 하믄 아이 혼란스러워 할테니 기냥 이대로
철들때까정 쭈욱 25임돠..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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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1-08-25 13:17
답댓글

하하하하...너무 재미있는 이야기인걸요..

 

젊은 엄마의 나이라....엄마는 할머니 되려면..30년은 더 있어야 하잖아요..빵 터졌습니다.

 

수 셈도..잘 하는구려...가은이는요...^^

 

오랜만에...친구랑..통화하면서...인생이 뭐 있냐....즐겁고 행복하게...힘든일 찾아 헤매지 않는거.

 

선택과 집중 만이...우리의 키워드가 아니겠냐? 합니다.

 

많은 것들 중에서..어떤 것들을 선택하고..거기에 집중하는거..

 

전..수현이의 엄마표 영어를 선택했고..거기에 집중하고 있는게..후회하지 않는거..

 

후회를 남기지 않도록 하는거요...

가은맘님..그냥 오랜만이예요...저희 북클럽 곧 오픈하죠? 다른분들이..벌써 글 쓰셨던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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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8-25 15:21
맞슴돠.. 인생 뭐있남 ㅋㅋ
후회하지 않을 만한 목표를 향해 집중할 수 있다는거..
어찌보믄 스스로가 만든 최고의 행복이 아닐까 합니다..
저도 반가워요..
참 안그래도 북클럽 조만간 공지 뜰거에요~
홧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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