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엄마표로 한번 시작해보려고 게시판 복습중이네요...
겨울학기 영어유치원도 시작할가하구요..
전 지금 노부영 jfr흘려듣기랑 읽기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좋아해요~
저도 영어책만 보여주고, 들려주었는데 그러다보니 안읽는 날도 있고 해서 좀 더 꾸준히 해보려고
여기 영어유치원 가입하려구요. 가입해서 자극 받으며 열심히 해보려구요
항상 시작만 거창하게
마무리는 꽝~~~엄마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90%이상을 차지하는 것 같아요...
그러고 보니...전 제대로 해 준적이 없네요..
그냥 아이들이 어렸을 때 마더구즈 CD는 어느 정도 틀어준 것 같은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히 해 주어야 하는 것 같아요...
다시 한번 노력해 보고 싶네요...이 마음가짐이 오래 지속 되어야 하는데...
우리 한번 해 봐요..
모두들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저는 6세 여아를 둔 초등학교 교사 맘입니다.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 어머니들을 뵈니 작은 꼬맹이을 영어 단과학원으로 내 몬 못난 애미 같아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영어학원에서 색칠공부만 잔뜩해서 오길래 과감히 끊고 엄마표 영어로 다시 시작해 볼까 합니다.^^
저도 나름 18개월 부터 엄마표로 읽어주고 보여주고 ...하니 36개월경에 놀라운 일이 생기더니 ..이후 아프다는 핑계로 잠시 미뤘더니... 금새 도로아미..아..역시 쉼없이 해야하는 정말 자신과의 싸움이더군요
엄마표영어...그동안 손놓고 있다가 다시 시작해보려고하니 막막하네요..저도 여기 영어유치원 신청하고,,다시 열심히 해 보려구요...
저도 초짜인데요.(아이는 4살)
얼마전 영어책을 영어로 읽어주고 바로 해석해서 이해시켜주고 (1번)
그다음엔 cd들으면서 볼까? 하고 몇번 틀어줬거든요~
그랬더니 그냥 읽어준것 보다는 문장을 통째로 금방 외우더라구요.
전에는 노부영 그냥 틀어주고 해석은 소홀히 했는데.
이해의 중요성을 깨달았어요
우선 듣기가 젤 중요한거 같아요..그리고 그것을 이해하는것~.
저두요...
저희애는 까이유도 그닥 좋아하진 않더라구요..
반복 듣기가 제일 중요하다고 하지만 직장맘이기도 하고
게을러서인지 가닥으 못잡겠어요..
도움이 못돼서 죄송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