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 갖지 마시고,
같이 공부한다 생각하시고 시작하세요.
사실 공부라고 하면 부담되고, 정말 예쁜 책들을 즐긴다는 마음으로 여유있게 생각하세요.
발음은 정말 걱정 안하셔도 되어요.
또, 요즘 CD딸린 스토리북 많으니 (JY Books, 문진 등) CD 흘려듣기 하듯 틀어놓으시면
아이의 발음이 엄마의 발음을 훨씬 능가한답니다.
용기를 갖고, 아이를 위해서 꼭 시작해 보세요. 홧팅!!
저도 잘 못하는데 아이와 함께 하다보니 잼나네요
좀 공부도 하게 되고
저도 잘 못하는데 아이랑 놀이처럼 같이 배우고있답니다.
덕분에 저도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가르친다 생각하면 힘들꺼 같아요. 저도 제 한계를 알기에....
그냥 같이 공부한다 생각하고 천천히 하려구요.
발음은 CD들려주면 되는거고, 액티비티 너무 화려하게 하지 않고 생각나는대로...
액티자료 찾다 날샌날이 하도 많아서요...
전 그냥 쉽게 쉽게 생각하려고 해요.
그래야지 길게 오래 할수 있을거 같아서요.
우리모두 화이팅!
반기문 사무총장님이 영어발음이 좋으시던가요? 발음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일인입니다.
자기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한 수단이 영어인거니까요. 너무 겁먹지 마세요. ^^
아구 ... 저랑 같아여 .. 영어 울렁증이 있어서 어쩔때 제가 영어학원을 다녀야 하는거 아닌가 .. 라는
생각도 하곤했답니다 ... 그래도 .. 용기내서 같이 해볼려구요 .. 님두 화이팅하셔요 ^^
울렁증 있으셔도 아마 저보다는 나으실꺼에요 ^^ ㅋ
저도 님과 같은 맘~~~
하지만 짧은영어라도 안해주는것보단 해주는게 좋을꺼 같아서
요새는 인사라도 영어로 하고있네요...^^
조금조금씩 도전해 보려구요^^
저두 장난아니게 울렁증 있네요 하지만 뻔뻔해질 필요가 있는듯ㅎ해요
저는 반대로 수학 울렁증이 있지만 다 아이 낳고 살려니까 극복이 됩니다. 자리 제대로 다 깔아놓고 체계적으로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발음 문제에 대해서는 본인의 발음이 영 신경이 쓰인다면 교정하시라고 권해드림니다. 저도 발음을 교정할 수록 자신감이 생기고 영어가 더 좋아졌어요. 발음 창피 안하다고 생각하면 전혀 상관 없지요. 다 자기 맘먹기 나름.. 하다보면 나만의 방법이 생기고 그게 쌓이면 어느정도 감이 잡히는거지요. 열심히 해보세요.~
저도 시작한지 얼마 되지는않았지만...
엄마의 발음은 그닥 중요하지 않은것 같아요..
전 생활영어책 사다가 아침에 일어나는 것부터 시작해서 하고있어요..
간단한 책으로 하루에 한문장씩 늘려가며 해보세요~
영어울렁증이 있다는 선입견부터 버리세요.
나중에 아이가 '엄마 나는 영어울렁증이 있어서 못하는 거야.."라고 했을 때 뭐라고 말씀하시겠나.. 생각해보시고 아이에게 해 줄 말을 자신에게 적용시켜 보시면 답이 보일거랍니다.
발음... 하다보면 늡니다. 입 벌리고 말해보지 않고는 절대 저절로 나아지지 않습니다.
ㅋㅋ 영어 울렁증은 저두 심하답니다.
시청에서 해주는 영어교육같은것 들어봄은 어떨지요?전 지금 중국어 하고 있는데 내년엔 영어수강할려구요
열심히 해봅시다.
저도 같은 처지랍니다,,,^^ 저도 영어울렁증에 시달리고 있어서 쑥쑥에서 동화책을 추천받아 읽어 주고 있어요
아이가 CD를 안들으려고해서 제가 안좋은 발음으로 읽어 주고 있어요.아무래도 영어로 대화가 가능한 엄마들 보다는 못하겠지만 영어 울렁증때문에 손놓고 있는 것 보다는 훨씬 낫더라구요..^^ 처음엔 제발음을따라해서 걱정했는데 영어 방송과 영어 DVD를 보며 스스로 교정해 나가던데요,,,?? 시작이 반이라는 말을 믿고 나머지 반을 위해 열심히 달려봐요,,,우리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