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사 댓글 달고 왔네요...
참 이번 책은 많은 걸 느끼게 해주는거 같아요...
아이의 성장소설이라지만 그 안엔 너무나 많은 내용이 담겨있어서...
특히 가족에 대해 생각하게 되서 더욱 좋구만요...
미션 열심히 수행하고 다음 댓글에서 뵙겠슴다~~
지난주는
주인공,엄마랑 더불어 눈물바다를 거쳐 정화를 좀 한것 같아요.
이번주는 '아빠"를 생각하네요.'아이들 아빠'라는 시선으로 울남표니 분석들어 가야겠네요??????
미션 준비하시느라 수고많으셨네요.책을 꼼꼼히 읽을 수 있게 내주셨다는 느낌이 팍팍드네요~
열독할께요.댓글에서 뵈어요~~
저는요.. 이번 책 참 좋아요.
이렇게 부부 사이나 아이문제 , 남편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거든요(?)
왔다 갔다 하지만 거의 제 입장으로 생각한 적 많았는데..
Leigh의 엄마를 보면서 ,, 그리고 울 멤버님들이 내주시는 미션을 수행하면서
제가 조금씩 변해가는 걸 느낀다니까요!!!^^
암튼지간 미션 감사드리궁~
행복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