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열심히 준비하시는군요~
저도 자극이 되는거 같아요~ 울 딸 5살~ 같이 하다보면 뭔가 보이겠지요~
에고... 전 5살짜리 쌍둥이 엄마인데요.
즈금까지 뭐했나 싶어요...
어린이 집에서 배운 영어가 전부니..
오늘부터라도 열심히 해보려구요
우선 엄마 마음 잡기가 가장 중요할듯 ...
휴~~~ 제발 열심히 해자! 둥이맘 ! 황이팅 !!
책 좋아하는 아이로 만들기까지 힘들었는데 그걸 유지하기는 더 힘들더라구요. 저도 영어유치원 기대큽니다.
아이 키우는 것은 엄마의 열정이 많이 중요한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지치기도 하지만 아이가 잘 따라와주면 다시 힘이 나거든요. 우리 엄마들 다 힘내서 열심히 키워봐요.
보통 둘째들을 그냥그냥 키운다잖아요...
그런데 저는 첫째인데도 그러고 있습니다.
주위에서는 다들 둘째키우듯이 키운다고 하네요...
칭찬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요.
저희부부는 너무 일찍 아이를 괴롭히지(?) 말자 였습니다.
공부는 장기전이라구요.
마라톤과 같은데...출발선에서 100m달리기를 해버렸으면 그아이가 마지막에 어떨까요...
그래서 저희는 놀수있을때 놀아라 였습니다.
그런데 주위에서 너무나도 일찍들 시작하시니깐 살짝 걱정이 되긴했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는 잘 버텨왔지만 이제 6살이다보니...
이제 슬슬준비해서 7세나 8세즈음에는 아이가 영어에 눈을 떳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그래서 쑥쑥영어유치원에 문을 두드려 볼까합니다.
우이아이두 5살이에요 .. ABC하나 제대로 가르치지도 못했어여 ..
먼저 한글이나 익히고 하라고 .. 넘 무지했나 싶죠 .. 큭
전 이제부터 시작하려구요 ~~ 화이팅~
^^
큰아이랑 같이 하려니... 둘째가 계속 자기랑 놀아달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