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본격적인 writing은 초등부터 시작하려고 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듣고 말하는게 먼저 일 것 같아서요
많이 읽고 듣고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따라오지 않을까요?
저도 JY에서 나은 교재들 좋아합니다. 라이팅은 조금 간단하면서 쉬운것을 ...아마 직집 서점가서 발품팔아 보심이 제일 나을듯해요.
파닉스를 어디까지 진행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막연히 쓰기를 하는 writing교재보다는 파닉스를 완전히 집어주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딱 저희 아이가 그맘때 파닉스를 시작했는데 정말 술술 진도가 나가더라구요.
그렇게 파닉스를 통해 다른 단어를 익히고 그 뒤에 책이나 다른 writing교재를 넣어주니 어렵지 않게 잘 하는걸 볼수 있었습니다.
단어만 쓰는 교재를 찾으신다면 파닉스교재중 난위도가 높은것으로 해주시면 될것 같구요.
파닉스교재도 너무 쉬운교재가 아닌 6세에 맞는 교재를 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저희는 JY에서 나온 파닉스리딩이란 교재로 4권 진행했습니다. 기존 파닉스교재보다는 어렵지만 단어에 익숙하니 쉽게 잘 따라오고 모르는 단어를 알아서 쓸수 있을정도, 읽을수 있는 정도까지 따라오더군요.
어디가도 파닉스는 90%이상 뗐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뒤 100words를 했더니 2권까지 너무 쉬워하더군요.
지원서진맘님처럼....쓰기는 좀 늦춰도 될것 같아요.
확실히 아이가 질려하고 힘들어 합니다.
지금 7세지만 아직도 막연히 순서에 맞춰서 쓰는것은 몸을 꼬고 있거든요..^^
파닉스 리딩은 노래도 있고 그림 그리기도 있어서 재밌어요. 딱 6세에 맞는거 같아요.
그냥 6세가 아니라 영어노출이 그정도 된 아이들이 파닉스를 잘 잡아주기 좋죠.
저희도 쓰기는 좀 늦게 갑니다.
그냥 따라쓰기를 하다보면 나중에 오히려 문장력이 더 부족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절대 따라쓰기는 안하고 있죠.
대신 틀려도 스스로 문장을 알아서 쓰는건 환영합니다.
그렇게 자기가 틀리부분을 찾아내서 고치면서 배우기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