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2011년 08 월 29일 지연이(5세)지우(4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똑똑이 아저씨네 뚱보 고양이
7
토끼네 집에서 잠자요/양말 한 짝
윙 날고 붕 나는 조우/벌레들의 행진
신기한 나의 몸/ 위로 아래로
2
영어책
읽어주기
I want my tooth(little princess)
5
I don't want to wash my hands(little princess)
Humpty Dumpty(아이스토리북)
The rain came down/ Zebras don't brush their teeth!
3
Read aloud
(따라읽기)
Just like me (런투리드)
1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Humpty Dumpty
30여분
5
DVD 영상물
00여 분
어제는 지연이랑 약속이행 첫날이었네요...
아침에 영어책 한권 읽고 유치원 가고 다녀와서 북클럽 책 한권 읽고... 지우 데리러 어린이집으로 go go~
이궁 지우 녀석이 또 마트를 가자고 해서 마트가서 다리품 팔고... 저녁까지 해결하고 왔어요...
아빠는 저녁 약속이 있다네요 흥~~~
얼렁 애들 씻기고 마침 피곤해 하는 지연양... 책읽히고 얼렁 재워야지 했어요...
왠걸 욘석들은 책 읽어주믄 더 말똥말똥하다는 걸 깜빡한 엄마의 실수...
울 지우양 뚱보고양이에 꽂혀서리 두번을 내리 읽고... 이제는 자기가 골라온 책 안 읽으믄 아주 난리도 아니라...
번갈아가며 한권씩 읽었네요... 요즘은 humpty dumpty 와 뚱보고양이, 리틀프린세스가 지우의 주 목록임다...
그래두 세돌이 다가와 그런가 부쩍 책도 읽고, 지연이와는 다르게 엄마한테 자기 주장을 강하게? 펼치네요...
책 스토리도 지 맘대로... 엄마 이거 봐봐요~ 하믄서 안 봐주믄 큰소리를 지르는 통에 일일이 대답해줘야 하고...
암튼 두녀석이 번갈아 가며 엄마한테 한마디씩 하는 통에 읽는 시간은 지연되고... 엄마목은 쉬어가네요...
간만에 참~ 오래도록 책을 읽었어요... 행복한 비명이겠지요?
이런 일상을 한동안 쉬었더니... 오늘은 새삼 지나간 날들이 아쉽기만 합니다...
지연이 오늘 하루일과를 훌륭히 수행해 줘서 도장 마니마니 받았답니다 ㅎㅎ


어제는 딸래미랑 오랜만에 둘이서만 찜질방에 갔더랬습니다.
뜨거운걸 싫어라하는 딸래미와 단둘이라 찜질은 못하고 미역국에 밥먹고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다가 온탕 냉탕을 왔다갔다 하며 그동안 못했던 물놀이?를 했답니다.
넘 신나게 놀았는지 up된 딸래미 잠못들어 엄마 고생했습니다.
5세 여아
2011. 8. 29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토토의 첫 여행
첫 여행을 가기 전 토토는 파란 가방에 짐을 쌉니다. 다음에 여행갈 땐 옷이랑 장난감, 책등 본인 물건은 본인이 챙기기 해봐야겠습니다. 하나둘씩 이제 엄마 품을 떠나보내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불현듯…
2
영어책
읽어주기
Do as I do!
아무래도 bat 따라하기가 재미있어서 계속 고르는듯 싶습니다. 딸래미 bat따라쟁이 땜시 엄마 체력을 키워야겠슴다.
유성
1.한글책
갯벌이 좋아요(솔거나라)
신비한 맷돌(옛이야기)
2.영어책
Pete's a pizza
Colour me happy
아이기분에 따라 색깔을 달리 표현한 책..영유 확장도서길래 빌려와봤어요..
Walking through the jungle
Sheep in a jeep
Happy birthday,Thomas
Alfie and Betty bug
어제는 유성이가 하원후 놀이터에서 놀고싶다길래 제가 집에 갈일이 생겨서
유성이보고 잠깐만 혼자 놀고 있으랬더니 알았답니다..
그러곤 잠시후에 혼자 앨리베이터를 타고 왔어요...
혼자서 엘리베이터 타보긴 첨이네요...
애리베이터에 아기때 혼자타고 가버린 적이 있어서 엘리베이러 공포증이 좀 있었거든요...
그런아이가 혼자 타고 와서 넘 기특하고 뿌듯하네요..
혼자타고 와서 집 번호키눌러 딱 들어오는데 마이컸네~~싶더군요...
내년엔 더 커버릴텐데 아이짓할때 마이 예뻐해줘야겠어요...ㅎㅎ
8/29일
1. 한글책 : 요술씨앗
2. 영어책 : The storm (ort 4단계)
3. 흘려듣기 : The way back home
매들라인 종이인형을 사왔더니 저 씻고 있을 동안 혼자 오리고 오리다 찢어지면 테잎으로 붙이고
씻고 나온 저한테 옷을 좀 오려달라더군요..ㅡ.ㅡ
인형은 벌써 너덜너덜해져서 코팅지로 붙여주고, 옷도 한겹만 코팅지 붙여주고 오려주고 하다보니
10시 반이 다 되더군요..ㅡ.ㅡ
그 사이 1년 반 만에 책장에서 다시 나온 The way back home CD를 틀어놓고 있다가,
소의한테 " 저 CD 뭔지 알아?? " 라고 물어봤더니..
모른답니다..ㅡ.ㅡ 그래서 잘 들어봐봐..저번 주에 한번 읽었는데 그랬더니,
조금 드다고 외계인 나오는 책이네..하더군요..
흘려듣기는 정말 흘리는 듯..ㅡ.ㅡ
암튼 어제 종이인형 때문에 토깽이도 늦게 자고..
저는 토깽이 재우고 책 좀 보다 늦게 자고..
아고..오늘 피곤하네요..ㅠㅠ
안녕하세요. 저번주에 제 이름이 리스트에 올라왔더라구요. 황홀하게도 ㅎㅎ 사실 제가 뭘 꾸준히 하지 못하는 성격이라서요. 그런데 요 몇주부터 서진이 책을 좀 읽어주고 있네요. 아직은 그림 구경만 하고 후다닥 덮는 수준이라서 책의 난이도가 천차만별이에요. 어젯밤에 베렌 한권, first experience 한권, 찰리앤롤라 한권, 또 소피가 화났어 영어로 된거 외에 몇개 더 읽었는데 기억이 안나요. ㅋ
서진이가 그냥 책을 보고 또 자기가 집어 오면 보고 또 집어오고 그런게 신나서 읽는건지도.
참 어제는 중요한 발견을 했네요. 근처 동사무소에 작은 도서관이 있는지 몰랐는데 우연히 갔더니 정기적으로 주말에 가서 책을 빌려오는 다른 도서관처럼 똑같은 권수로 대여가 가능하다는 사실~ 책 권수는 한정되고 종류도 적지만 그래도 위인전이랑 학습만화는 많아서 쓸모가 있겠더라구요. 사람도 없어서 더울때 가서 쉬고 오는 장소로 딱~!!
오늘 또 갑니다. 요즘은 참 더워요. 저희집은 에어컨 설치를 안해서 참고 살지만(하도 이사를 다녀서요.) 정말 다시 여름이 온것 같아요. 며칠 시원하더니만. 어찌 된건지 ㅋㅋ
네.. 정말 더웠어요..
여름내 안켜던 에어컨을 켰다니까요.. ^^;
은양이 땀을 어찌나 많이 흘리던지요.. 늦게까지 잠을 못자길래 틀었더니 금방 잠드네요. ㅎ
농작물에 소중한 더위라니..
살다보면,, 필요없는 시간이란 없는거구나 싶어요.. ^^*
( 2011년 8월 29일 월요일 )
1. 영어책 읽기
1. The way back home
2. Shark in the park
3. Baboom!
3
2. 한글책 읽기
1. 엉망진창 돼지 가족
2. 모두 차례차례야!
3. 오른팔 쏘옥, 왼팔 쏘옥!
4. 버즈
4
3. Read aloud
1. Shark in the park (중간에 단어 몇 개 말함)
1
4. 흘려듣기
1. Goodnight, moon.
2. The Gruffalo's child
3. Down by the station
3
5. DVD
or Activity
1. Magic school bus (50')
* Baboom! - storytelling
북클럽 미션때 만들어둔 것으로다가 책 읽고 나서 스토리 텔링 해봤어요.

1
빈 종이가방 안에 갑자기 들어가겠다는 은양.. 넣어주었더니 민군이 다다다! 뛰어와 마구마구 돌려주기를..
빙글빙글~ 은양은 놀이기구 타보는 기분으로 신났지욤~
민군이 몇 바퀴 돌려주더니 제게 은양을 밀어주면서 "엄마, 선물이에요~"해요. ㅋㅋ
너무 앙증맞고 이쁜,, 소중한 선물이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