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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62(8/29,Mon) 읽기레벨업!!

컨텐츠

댓글 2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유신마미
  • |
  • 2011-09-01 10:57
답댓글
따라 읽기도 잇군요~와우..저 정말 학습에 눈드고 갑니다...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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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8-30 22:44
답댓글

날짜:2011년 08 월 29일 지연이(5세)지우(4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똑똑이 아저씨네 뚱보 고양이

7

토끼네 집에서 잠자요/양말 한 짝

윙 날고 붕 나는 조우/벌레들의 행진

신기한 나의 몸/ 위로 아래로

2

영어책

읽어주기

I want my tooth(little princess)

5

I don't want to wash my hands(little princess)

Humpty Dumpty(아이스토리북)

The rain came down/ Zebras don't brush their teeth!

3

Read aloud

(따라읽기)

Just like me (런투리드)

1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Humpty Dumpty

30여분

5

DVD 영상물

00여 분

 

어제는 지연이랑 약속이행 첫날이었네요...

아침에 영어책 한권 읽고 유치원 가고 다녀와서 북클럽 책 한권 읽고... 지우 데리러 어린이집으로 go go~

이궁 지우 녀석이 또 마트를 가자고 해서 마트가서 다리품 팔고... 저녁까지 해결하고 왔어요...

아빠는 저녁 약속이 있다네요 흥~~~

얼렁 애들 씻기고 마침 피곤해 하는 지연양... 책읽히고 얼렁 재워야지 했어요...

왠걸 욘석들은 책 읽어주믄 더 말똥말똥하다는 걸 깜빡한 엄마의 실수...

울 지우양 뚱보고양이에 꽂혀서리 두번을 내리 읽고... 이제는 자기가 골라온 책 안 읽으믄 아주 난리도 아니라...

번갈아가며 한권씩 읽었네요... 요즘은 humpty dumpty 와 뚱보고양이, 리틀프린세스가 지우의 주 목록임다...

그래두 세돌이 다가와 그런가 부쩍 책도 읽고, 지연이와는 다르게 엄마한테 자기 주장을 강하게? 펼치네요...

책 스토리도 지 맘대로... 엄마 이거 봐봐요~ 하믄서 안 봐주믄 큰소리를 지르는 통에 일일이 대답해줘야 하고...

암튼 두녀석이 번갈아 가며 엄마한테 한마디씩 하는 통에 읽는 시간은 지연되고... 엄마목은 쉬어가네요...

간만에 참~ 오래도록 책을 읽었어요... 행복한 비명이겠지요?

이런 일상을 한동안 쉬었더니... 오늘은 새삼 지나간 날들이 아쉽기만 합니다...

지연이 오늘 하루일과를 훌륭히 수행해 줘서 도장 마니마니 받았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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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8-31 10:09
아빠는 저녁약속이 있다네요..홍~~
ㅋㅋ...
뚱보고양이 보고 싶어용...
기분 좀 풀리셨는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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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8-30 10:25
답댓글

어제는 딸래미랑 오랜만에 둘이서만 찜질방에 갔더랬습니다.

뜨거운걸  싫어라하는 딸래미와 단둘이라 찜질은 못하고 미역국에 밥먹고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다가 온탕 냉탕을 왔다갔다 하며 그동안 못했던 물놀이?를 했답니다.

넘 신나게 놀았는지 up된 딸래미 잠못들어 엄마 고생했습니다.

5세 여아 2011. 8. 29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토토의 첫 여행 첫 여행을 가기 전 토토는 파란 가방에 짐을 쌉니다. 다음에 여행갈 땐 옷이랑 장난감, 책등 본인 물건은 본인이 챙기기 해봐야겠습니다. 하나둘씩 이제 엄마 품을 떠나보내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불현듯… 2 영어책
읽어주기 Do as I do! 아무래도 bat 따라하기가 재미있어서 계속 고르는듯 싶습니다. 딸래미 bat따라쟁이 땜시 엄마 체력을 키워야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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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8-30 11:07
저도 아이들과 찜질방 가고 싶은데...둘째가 아직 좀 더 커야할거같은 생각에...
저희도 못내 아쉬운 물놀이를 목욕탕에서 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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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8-30 11:47
찜질방 어디로 가셨어요???
저희는 종종 호계동 현대홈타운 쪽에 있는 무슨 온천이라고 되어있는 곳으로 가는데...^^
저는 어제 토깽이 아빠가 늦게 와서 조용히 책도 보고 TV도 보고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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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8-30 12:33
한림대병원 앞 찜질방이요. 거긴 애들 미끄럼틀이랑 트램볼린이랑 산책코스도 있고 목욕탕에는 작은 노천탕도 있답니다. 노천탕 중 히노끼탕을 울 딸래미가 제일 좋아라하지요. 거기서는 두세시간도 너끈히 놀 수 있답니다.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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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8-30 13:19
아~ 뜨끈한 찜질방 가고 싶다.. ㅎ
찜질방 가면 미역국 참 맛있지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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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30 17:05
저두 더운거를 싫어해서 찜질을 못해요. 그런데 찜질방의 넓은 홀을 막 뛰어다니는걸 애들은 좋아하는것 같아요. 목욕탕도 쩌렁쩌렁 울리니까 신기하고 재미있어 하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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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8-30 10:18
답댓글

유성

1.한글책

갯벌이 좋아요(솔거나라)

신비한 맷돌(옛이야기)

 

2.영어책

Pete's a pizza

Colour me happy

Product Details아이기분에 따라 색깔을 달리 표현한 책..영유 확장도서길래 빌려와봤어요..

Walking through the jungle

Sheep in a jeep

Happy birthday,Thomas

Alfie and Betty bug

Product Details플랩북...희선이가 들춰보며 좋아하네요..

 

어제는 유성이가 하원후 놀이터에서 놀고싶다길래 제가 집에 갈일이 생겨서

유성이보고 잠깐만 혼자 놀고 있으랬더니 알았답니다..

그러곤 잠시후에 혼자 앨리베이터를 타고 왔어요...

혼자서 엘리베이터 타보긴 첨이네요...

애리베이터에 아기때 혼자타고 가버린 적이 있어서 엘리베이러 공포증이 좀 있었거든요...

그런아이가 혼자 타고 와서 넘 기특하고 뿌듯하네요..

혼자타고 와서 집 번호키눌러 딱 들어오는데 마이컸네~~싶더군요...

내년엔 더 커버릴텐데 아이짓할때 마이 예뻐해줘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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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8-30 10:37
그러게요. 마이컸네~~ 싶을 때 눈물이 핑~~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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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8-30 11:45
와...유성이가 혼자 엘리베이터 타고 번호키까지 누르고 들어왔다고요???
우리 소의는 아직도 못 하는 일인데...^^;;
우리집 비밀번호도 모르거든요..ㅋㅋ
정말 기특한 유성군...샬럿님도 깜짝 놀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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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8-30 13:20
유성이 대단한디요..? 비번까지 누르공?? 역시 빨라빨라..
혼나 놀고 혼자 엘리베이터까정.. ^^ 정말 많이 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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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8-30 10:00
답댓글

8/29일

 

1. 한글책   :  요술씨앗

 

2. 영어책    : The storm (ort 4단계)

 

3. 흘려듣기  : The way back home

 

 

매들라인 종이인형을 사왔더니 저 씻고 있을 동안 혼자 오리고 오리다 찢어지면 테잎으로 붙이고

씻고 나온 저한테 옷을 좀 오려달라더군요..ㅡ.ㅡ

인형은 벌써 너덜너덜해져서 코팅지로 붙여주고, 옷도 한겹만 코팅지 붙여주고 오려주고 하다보니

10시 반이 다 되더군요..ㅡ.ㅡ

 

그 사이 1년 반 만에 책장에서 다시 나온 The way back home CD를 틀어놓고 있다가,

소의한테 " 저 CD 뭔지 알아?? " 라고 물어봤더니..

모른답니다..ㅡ.ㅡ 그래서 잘 들어봐봐..저번 주에 한번 읽었는데 그랬더니,

조금 드다고 외계인 나오는 책이네..하더군요..

흘려듣기는 정말 흘리는 듯..ㅡ.ㅡ

 

암튼 어제 종이인형 때문에 토깽이도 늦게 자고..

저는 토깽이 재우고 책 좀 보다 늦게 자고..

 

아고..오늘 피곤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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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8-30 10:16
어릴때 가지고 놀던 그런 종이인형인가요? ^^
역시 여자아이들은 이런 아기자기한 맛이 있네요.. ㅎㅎ
잠 부족하면 확실히 피곤해요.. 멍~한게..
저도 간만에 어제 The way back home 읽었는데..
잠자는 방에 놓여있어서 잊고 있다가 어제 잠자기 전에 읽었네요. 찌찌뽕~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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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8-30 10:18
흘려듣기는 정말 흘리는 듯... 빵 터졌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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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8-30 10:19
흘려듣기도 좋아하는 책은 놀면서도 다음대사를 치기도 하는데..
안좋아하는 책은 그냥 말씀대로 흘려듣는거 같더라구요...
그래도 소의 어떤책인줄은 알잖아용..ㅎ
유성이도 소리에 좀 신경을 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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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8-30 12:44
꽁이님 땡~~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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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8-30 12:48
샬럿님~~감사감사..*^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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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30 08:38
답댓글

안녕하세요. 저번주에 제 이름이 리스트에 올라왔더라구요. 황홀하게도 ㅎㅎ 사실 제가 뭘 꾸준히 하지 못하는 성격이라서요. 그런데 요 몇주부터 서진이 책을 좀 읽어주고 있네요. 아직은 그림 구경만 하고 후다닥 덮는 수준이라서 책의 난이도가 천차만별이에요. 어젯밤에 베렌 한권, first experience 한권, 찰리앤롤라 한권, 또 소피가 화났어 영어로 된거 외에 몇개 더 읽었는데 기억이 안나요. ㅋ

서진이가 그냥 책을 보고 또 자기가 집어 오면 보고 또 집어오고 그런게 신나서 읽는건지도.

참 어제는 중요한 발견을 했네요. 근처 동사무소에 작은 도서관이 있는지 몰랐는데 우연히 갔더니 정기적으로 주말에 가서 책을 빌려오는 다른 도서관처럼 똑같은 권수로 대여가 가능하다는 사실~ 책 권수는 한정되고 종류도 적지만 그래도 위인전이랑 학습만화는 많아서 쓸모가 있겠더라구요. 사람도 없어서 더울때 가서 쉬고 오는 장소로 딱~!!

오늘 또 갑니다. 요즘은 참 더워요. 저희집은 에어컨 설치를 안해서 참고 살지만(하도 이사를 다녀서요.) 정말 다시 여름이 온것 같아요. 며칠 시원하더니만. 어찌 된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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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8-30 10:07
저희 은양은 3세여요. 9월이 되면 두돌이 되네요. ^^
뭘알까 싶었던 은양이 어느사이 자기가 좋아하는 책이 생기더라구요..
제가 "이거,,? 저거..?" 들어 보여주면서 물어보면 자기가 좋아하는 책나오면 고개를 심하게 끄덕이고,, ㅎㅎ 제목 끝자만 말하기도 하고.. (구름빵을 "빵!" 이런식으로.. )
이렇게 아이가 세상에 눈떠가는구나 싶어요..
저는 둘째가 노래듣는 재미로 맨처음 품에 앉아 책을 봤던거 같아요. 노부영같은거..
여자아이라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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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8-30 10:22
서진이는 언니땜에 책수준이 아주 높군요...ㅎㅎ
도서관을 발견하신 기쁨 .... 가히 짐작할만합니다...
너무 좋으실거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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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8-30 05:58
답댓글

네.. 정말 더웠어요..

여름내 안켜던 에어컨을 켰다니까요.. ^^;

은양이 땀을 어찌나 많이 흘리던지요.. 늦게까지 잠을 못자길래 틀었더니 금방 잠드네요. ㅎ

농작물에 소중한 더위라니..

살다보면,, 필요없는 시간이란 없는거구나 싶어요.. ^^*

( 2011년 8월 29일 월요일 )

1. 영어책 읽기

1. The way back home

2. Shark in the park

3. Baboom!

3

2. 한글책 읽기

1. 엉망진창 돼지 가족

2. 모두 차례차례야!

3. 오른팔 쏘옥, 왼팔 쏘옥!

4. 버즈

4

3. Read aloud

1. Shark in the park (중간에 단어 몇 개 말함)

1

4. 흘려듣기

1. Goodnight, moon.

2. The Gruffalo's child

3. Down by the station

3

5. DVD

or Activity

1. Magic school bus (50')

 

* Baboom! - storytelling

북클럽 미션때 만들어둔 것으로다가 책 읽고 나서 스토리 텔링 해봤어요.



1

 

빈 종이가방 안에 갑자기 들어가겠다는 은양.. 넣어주었더니 민군이 다다다! 뛰어와 마구마구 돌려주기를..

빙글빙글~ 은양은 놀이기구 타보는 기분으로 신났지욤~

민군이 몇 바퀴 돌려주더니 제게 은양을 밀어주면서 "엄마, 선물이에요~"해요. ㅋㅋ

너무 앙증맞고 이쁜,,  소중한 선물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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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30 08:34
와 너무 귀여워요.^^ 이런게 행복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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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8-30 10:08
ㅇㅎㅎ 진짜 넘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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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8-30 10:20
정말 소중한 선물이네요...
민군 셍스쟁이^^
은양도 오빠가 밀어주니 넘 행복해보이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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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8-30 11:43
우리 집은 더위를 많이 타는 토깽이 아빠랑 토깽이 때문에 에어컨 자주 틀어요..
그럼 저는 맨날 이불덥고 있고요..ㅋㅋ
종이가방 속의 호은이 보니까 갑자기 Paper bag princess가 생각나네요..
그 공주처럼 현명하게 클 것 같은 은양...^^

참..민은맘님이 저 찌찌뽕했어요..누가 땡 좀 해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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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님과함께
  • |
  • 2011-08-31 00:30
아이들이 넘 귀여워요
하는 행동들도 귀엽고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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