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으로 나가신다니까...글쎄요..
일단 외국으로 가시면 책 구입은 어렵지 않을겁니다..
데리고 다니시면서 더욱 많은 경험을 쌓는것이 더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암튼 현명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외국으로 나가신다면...굳이 영어책 갖고 갈 필요없어요.
널린게 영어책이고... 또 가격도 저렴해요.
저도 갖고 나갔지만...결국은 새로 산 책만 잔뜩 보고 갖고 왔어요.
오히려 그나라의 도서실에 가면 보고픈 책 원없이 볼수 있답니다.
그리고 서점에 가서도 맘껏 볼수 있구요^^
계획을 어떻게 잡으셨는지 모르지만....저라면 그냥 현지에 있는 책들과 듣고 말하기에
치중할것 같아요. 듣고, 말하기의 황금같이 좋은 기회잖아요^^*
영유 하신분들께 여쭐게요
혹시 책이 없어도 가능할까요?
아님 책을 사들고 가서 노트북으로 CD들으면서 해야할까요?
이제 신청 자격은 되는데 이게 고민이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