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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인이 스토리텔링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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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8 댓글쓰기 본문보기

  • salsa
  • |
  • 2011-09-06 15:44
답댓글

아이가 잘 따라주는 것도 큰 복인 것 같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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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9-06 00:32
답댓글
오호~ 직장맘이신데도 엄마표를 아주 잘하고 계시는군요. 저는 외벌이인데오 항상 제 멋대로인지라.. ㅎ 서진이도 책 열심히 읽어주고 있어요. 그런데 70%는 다 외계어 30%만 영어 단어가 조금 들리는 정도.. 내년이나 내후년에는 예인이처럼 야무지게 읽어주길 기대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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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9-06 09:10
지원서진맘님..
예인이도 아직 외계어가 대부분이어요...ㅋㅋㅋ
언젠간 나오겠지..그러고있어요ㅋㅋ
칭찬 감사해요..
쑥은 참 정이 넘치는 곳이에요..
그냥 올렸는데, 뜻하지 않게 칭찬만 주셔서..
깜딱.. 놀랐어요.ㅋㅋ
더 열심히 꾸준히 해야겠구나..요즘 많이 힘이 납니다. 흐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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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9-05 21:13
답댓글

완전 귀엽습니다.

왜 내가 다 자랑스러운지 몰라요.. 으흐흐.. 내 딸도 아닌데...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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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9-06 09:09
와.. 빨강머리앤님이사다~~~~
흐흐흐흐~
댓글 감사해요.. ^^
호호호호...
빨강머리앤님.. 댓글 주시니,
저도 기분이 샥~~ 좋아졌어요. 흐흐..
쑥쑥에서 들려주셨던 좋은 말씀들.. 잘 기억하고 있을께요.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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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r artist
  • |
  • 2011-09-04 22:44
답댓글

저희아이는 dvd를 별로 안좋아해서 계속 책만 읽어주고 있는데..둘째가 있어서 그런지 너무 힘이 들어서 dvd보여주려해도 조금 보다가 그냥엄마 tv꺼주세요...하면서 나오네요...혼자 영어책은 못보고....cd듣기는 차에서나 가능하고...dvd는 안보고...어떻게 영어를 접해주어야할지...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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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9-05 09:13
그냥 올린건데.. 댓글을 이렇게 많이 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저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
아이가 말하는게 참 의젓하네요..^^
어떻게 해줘야하는지..저도 항상 고민이네요..
애들도 그때그때 반응도 다르고 해서요. T.T
정말 엄마들이 해야할일이 많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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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블
  • |
  • 2011-09-04 15:40
답댓글

우리 늦둥이 아들도 6살인데 아직 까진 거부감 없이 영어 dvd 즐기고 있네요

지금 이대로 쭈~~~욱 나간다면 어느 순간 뭔가 반짝 보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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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9-05 09:15
6살이라고 하시니..너무 반갑습니당..^^
시간이 너무 금방인것같아요.. 아가때가 얼마전인것같은데요.
잘하고 계신가봐용..
어찌 해오시는지... 게시판에서 정보좀 주세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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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s마미
  • |
  • 2011-09-04 01:39
답댓글

부러워요...

저도 첨부터 영어로만 dvd를 틀어줄걸....

첨에 한글로 접해줬더니만..

지금 영어로 틀면.... 자리를 떠버린답니다...

한국말로 틀어달라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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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9-04 06:43
아니에요.. 여기서 보니,
잘해보이는데..실제는 그렇지는 않구요.^^
다만 쌍둥이키우는데, 우리딸은..
영어를 좋아하고, 자기가 오빠보다^^ 잘한다고 (어린이집서 얘기듣고 하니)
그걸 약간 즐기는것같아서..^^
더 하려고해요... 우리아들은 딸이랑 같아보아도,
막 좋아하거나 그러지는 않구..같이 보는정도랍니다.^^
애들은 자꾸 바뀌더라구요... 또 그러다가 좋아서..
영어로 볼수도있다고 하더라구요.^^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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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jmangel
  • |
  • 2011-09-03 23:10
답댓글
반복이 중요하죠! 아이가 지겨워하지 않도록 하면서 반복하여 쑥숙 기억에 남을 수 있게 하는 방법 찾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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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9-04 06:44
네..
그것이 항상 엄마들의 고민이에요.^^
댓글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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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ve짱
  • |
  • 2011-09-03 22:13
답댓글

아이가 몇살인가요???궁금하네요

저도 이것저것 교재는 많이 샀지만

활용도는 좀 떨어진거 같아요.

많이 반성중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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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9-04 06:45
우리 애들은 여섯살이에요.^^
저도 활용도..그것이 항상 고민이에요. ^^
다 같은 고민인가봐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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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쭌맘
  • |
  • 2011-09-03 20:17
답댓글

와......... 오우~~~ 직장맘이신데...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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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9-04 06:45
흐.
댓글 감사해요..
HOT 글에 오르니..너무 민망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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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9-02 23:32
답댓글

우와.. 이글을 제가 왜 이제서야 봤나몰라요.

많이 자랐네요.

직장맘인데요. 꾸준히 DVD보여 준 게 대단하네요.

예인이 정말 놀랍네요. 이리 스토리텔링도 하고..

자주자주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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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9-04 06:47
초코님..
흐..댓글 감사해요.. ^^
예인이의 장점은.. 막 잘하진 않지만..
영어를 약간 좋아하는것같아, 그것이 가장 소득이고, 장점이고 그래요.
제가 더 정성을 들여, 처음의 열정으로 액티도 해주고 하면
더 좋아할텐데..요샌 그런 열정도 식고
그것이 항상 아쉬워요.. T.T
네.. 이젠 게시판에 글을 자주 올릴께요. ^^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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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승고동엄마
  • |
  • 2011-09-02 22:05
답댓글

하하...아버님.. 따님이 들려주는 또랑또랑 목소리에

 

달콤한 휴식 중이시군요..^^

 

죄송해요..자꾸 한 쪽 구석에서 정말 편한하게 쉬시는 아버님 모습에 눈을 뗄 수가 없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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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9-02 22:50
ㅋㅋㅋㅋ
신랑이 글을 지우라고 했어요.ㅎㅎㅎㅎㅎ
보인다구요..ㅎㅎㅎㅎ
ㅋㅋㅋ 정말 눈이 좋으세요.ㅎㅎㅎ
주말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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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9-02 21:08
답댓글

너무 귀여워요

또랑또랑 어찌 저리 말을 잘 할까요^^

엄마의 정성과 노력이 다 묻어나네요

발음을 들어보니 확실히 듣기를 많이 한 티가 납니다.~~

앞으로도 동영상 많이 기대할꼐요

머리 스탈이 제 스탈이예요^^ 우앙 깨물어주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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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9-02 22:51
감사해요..
이런 스타일 좋아하시나봐요.. 바가지머리..ㅎㅎㅎ
저도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이라..ㅎㅎㅎ
좀 더 크면 안하겠지요?ㅋㅋ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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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아사랑해
  • |
  • 2011-09-02 20:58
답댓글

 대단하세요...정성없이는 정말 힘든 일인데...

저도 직장맘이라 일관성 없이 즉흥적으로 하다 보니 큰 효과가 없는 것 같아요..

좀더 어렸을 땐 영어 디브이디 봤는데 요즘엔 아이가 컴퓨터 작동을 할 줄 아니 디브이디 볼 때도 언어를 한글로 다 고쳐 보네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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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9-02 22:54
정말 직장맘이라는 말만 들어도 많이 위안이 되어요.^^
나혼자가 아니구나..하구요.^^
직장맘들 홧팅해요..^^
우리애들은 아직 컴퓨터를 안해주는데..ㅎㅎ
아마 작동할줄알면 그렇게될것같아요.흐미..
주말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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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9-02 17:14
답댓글

어머...저도 이제사 봤네요..^^

정말 많이 컸네요...

영어도 잘 하네요^^

잘 가르치셨어요..직장맘이신데 고생하셨어요^^

보람있으실듯...^^

정말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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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9-02 17:51
아.희서맘님..^^
안녕하셨어요?
넘 오랜만이라.. 반가움에.흐흐.
예인이가 많이컸지요? ^^
오빠보다 키도 몸무게도 더 나간다는...ㅎㅎ
할아버지는 ****될까봐.. 밥먹고도 맨날 뛰라고 하셔요.ㅎㅎㅎㅎ
직장맘의 전설이신,^^ 희서맘님이, 그리칭찬을 해주신,
마구마구 힘을 냅니다.. 감사해요.
희서오빠는 정말 많이 컸겠네요..^^
아직도 제기억엔 귀엽고 동그랗던 희서얼굴만 생각나는데요..^^
엄마랑 인터뷰하던 그 영상이 많이 기억에 남아요.
똘똘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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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유니네
  • |
  • 2011-09-02 14:31
답댓글
이렇게 이쁜 딸이 똘똘하기도 하지~~님은 좋으시겠어요...그리고 이렇게 자랄수 있게 부지런히 따님과 함께 했던 님의 정성에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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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9-02 17:49
에구...그런 칭찬을 들으니, ^^ 너무 감사해요..^^
더욱 힘을 내야겠어요.흐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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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현짱
  • |
  • 2011-09-02 13:56
답댓글

밝고 자신있는 목소리가 인상적이에요. ^^

바쁘다는 핑계로 늘 미뤘는데..

울 딸도 요즘은 혼자서 DVD시청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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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9-02 14:03
맞아요.. 저희애들도 둘이서 많이 봐요..^^
다행히 둘이라, 둘이서 뭔가 떠들긴 하더라구요..
엄마가 할일이 너무 많아서..참..그게 힘들어요. 그쵸~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주말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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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민엄마
  • |
  • 2011-09-02 12:59
답댓글

둘째에...직장맘이란 핑계로 DVD도 별로 못보여줬는데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보여줘야겠네요..

꾸준히가 잘 안되네요..

다시 노력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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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9-02 13:37
직장맘이시라니.. 동질감 느껴져요.^^
넘 바쁘고..정신없고..^^
그 꾸준히가 참 힘들지만.. 강력하다고... 쑥에서 배운것같아요.. ^^
가랑비에 옷젖는다..그말을 항상 새기려고해요..흐흐..
홧팅!!
저도 그냥 가볍게 생각하고 글 올렸는데,
댓글을 보면서 힘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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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영호승맘
  • |
  • 2011-09-02 12:47
답댓글

dvd만 보아도 정말 되는건가요....??

울 애들은 5세인데 아직 시작도 못했는데....

도움 얻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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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9-02 13:39
책도보고, 액티도 아가땐 많이 하고, 생활영어도 처음엔 많이 했었어요.^^
하지만, 제생각에, 저희집에선
DVD의 영향이 아주 크다고 생각돼요..^^
그리고, 무엇보다 항상 꾸준히 했던것같아요.
과하지 않게..하는것이 항상 신경쓰였지만..
하루 한개 이런건.. 애들이 둘이라, 서로잘 지키더라구요..
댓글 감사해요..
절대 안늦으셨어요.^^
돌아보면, 일찍하는것의 의미는 그리크지 않은것같아요.. 멀리서보면,
아직다 어리고 유아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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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9-02 08:47
답댓글

아공~~ 요몇일 못들어왔더니.. 유게에 글들이 많이 올라와네요 ^^

예남매맘님 영상은 오늘에서야 첨봐어요 ^^

어쩜.. 너 예뻐용 ^^

근데 아이가 몇살인가요?

어쩜 스토리텔링을 ^^ 

울 에릭도 DVD완전 사랑해주시는데 ㅋㅋㅋ 울 에릭은 5살인데... 아가도 비슷한나이같네요 ^^

예쁜영상 잘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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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9-02 10:33
작은기적님..
칭찬 감사해요.. ^^
예인이는 6살 쌍둥이에요..^^
둘이니, 레벨이 비슷한건 좋지만...
어떤걸 보느냐~ 고르느냐..그걸로 많이 의견이 달라요.ㅎㅎㅎ
그러면 예인이는 오빠에게 많이 양보하면서,
" 오늘만 특별히 내가 양보할께.. " 이러면서 양보를 해줘요.ㅎㅎ
저녁에 DVD 고르는것도, 아주 큰 일이라니깐요.ㅎㅎ
주말잘보내세요..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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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shforHW
  • |
  • 2011-09-01 18:03
답댓글
와우 저희 아이도 거의 매일 dvd보고 있는데, 좀 더 dvd구성을 다양하게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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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9-01 18:15
네...
저도 처음에는 까이유를 보여줘서, 좋아할까..
아닐까.. 살까 말까.. 맨날 고민했었어요.ㅎㅎ
근데, 4살때 안좋아하던 리틀베어를 5살때는 완전 좋아하고
그런식으로..기다리니, 좋아하는것도 달라지더라구요.
거의 나와있는 DVD는 다 봤던것같아요...
요즘은 디지털티비에서도 나오니까, 더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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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연재인맘
  • |
  • 2011-09-01 18:02
답댓글

다른건 없이 dvd만 틀어 주셨나요??

저는 우리 아이들이 관심 없는 것 같아 제가 지치곤 하는데...

대단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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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9-01 18:13
DVD만 본건 아니구요.. 책도 봤지요..^^
책을 많이는 못봤다는 거지요.^^
쑥의 많은 애들처럼요..^^
예쁜 그림책도 보구, 조지, ORT 등등..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책도 많이 봤지요..^^
하지만,저희의 경우는, DVD 영향이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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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9-01 17:55
답댓글

옴마나 내가 이걸 왜 못 봤지?

예남매 소식은 내가 꾀고 있는디 요걸 놓쳤네.

세상에나 저 코딱지가 저리 커서 영어를 쫑알거리네.

어려서는 예준이랑 전혀 닮지 않은 거 같더니

요즘은 예준이랑 닮은 데가 있는 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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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9-01 18:22
박사님..너무 오랜만에 글을 올려서 못보셨나봐요 ^^
닮아보이나요?
저희는 정말 둘이 닮은곳이 없는것같은데 ,
지난 주말에 결혼식이 있어서 갔는데, 신랑 회사 분들이,
둘이 닮았다고~~ 하시더라구요.ㅎㅎㅎㅎ

요즘은 둘이서 사이가 더 좋아져서는..
아주 저를 막 코너에 몰아요.
예준이가 말도 안되는 때를 쓰는데도..
예인이가 오빠편을 들어준다니깐요.. T.T
엄마는 왜 그러냐고.. 헉..

아주..둘이서 얼마나 챙기는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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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지핑거
  • |
  • 2011-09-01 15:52
답댓글

dvd 노출의 효과가 정말로 잇군요..

전 tv노출시간땜에... 시간을 정해 보여주곤했는데.. 그러다 보니 dvd를 요즘은 거의 안보눼요~~

따님이 잘하는거겟지만.. 효과가 있다고 하니.. 저두 노력해보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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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9-01 17:45
노출시간이요..
부작용도 많다고해서..
그게 항상 고민이었어요.
그래서 정말 저희는 티비는 DVD 보는 용으로만 썼던것같아요.
물론 책도 매일 한권이라도 봤고, 또 보려고노력했지만..
DVD 영향이 컸던것같아요...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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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소풍
  • |
  • 2011-09-01 12:20
답댓글
저도 DVD노출 절감하고 있어서 고장나 dvd신랑하테 수리하고 오라고 보냈네요. 저도 꾸존히 보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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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9-01 13:36
수리맡기셨다니, 잘하셨어요. ^^
저희도 DVD를 그냥 켜놓고, 애들이 티비를 끄다보니,
몇번DVD가 고장난적이 있었어요. 밤새도록 그냥 돌아가다보니.ㅎㅎ
댓글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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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주
  • |
  • 2011-09-01 05:04
답댓글
하나를 꾸준히 한다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저 역시 dvd도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매일 일정시간 노출을 한다는 것. 좋은 책이면 더 좋겠죠? 다음에 dvd 목록도 소개시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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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9-01 09:18
예전엔 DVD를 보여주면서도, 이게 맞을까 의구심이 많이 들었어요.하지만, 너무 과하지만 않다면,
괜찮다고 생각이 들어요..무엇보다 우리애들은 이게 아주 큰 낙이라서..(다른 티비를 안보니.. )
다행이에요.ㅋㅋ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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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이은이맘
  • |
  • 2011-09-0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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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DVD만 꾸준히 보여줘도 좋은 결과가 있는데  저는 너무 학습적인 면을 강조했나봐요..ㅜ.ㅜ..

별로 그런것도 아닌데 첫째가 영어로 된 DVD며 책을 싫어하는 면이 생겨서 슬프답니다..

다시 재미를 추구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니 음.. 힘내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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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9-01 09:19
에구 과찬이세요.. 게시판을 글이 올라오면, 더 멋지게 과장되고, 포장되는면이 있는것같아요.
저의경우는요.^^
엄마가 공부시키면서, 학습적인 면을 강조하지 않을수있는 엄마가 몇이나 될까요.흑.
저도, 책읽으면서 엄마의 생각만큼 안딸라줄때, 채근하고, 또 저혼자 반성하고 그런것의
반복인것같아요..^^
길게 보고 가야지... 이렇게 생각하면서 매일매일 수양하는 마음으로 살아요.ㅋㅋ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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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미니맘
  • |
  • 2011-09-01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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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대단합니다. 외우고 하는거지요? 듣기의 중요성을 또 한번 실감하고 갑니다.

저도 낼부터 열심히 들려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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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9-01 09:22
차고 넘치게 들어라~~
그얘기를 쑥쑥에 와서 선배맘들께 가장 많이 들었던 얘기인것같아요.
차고 넘치게가 어떤것인지는 모르겠지만..ㅋㅋ
저희는 집에서 항상 CD를 틀어놓고, DVD 재생기에 DVD를 돌리면서 들어요.
잘때도 DVD를 들으면서 자구요, 차에서는 DVD를 오디오녹음한걸 듣고 합니다.
하지만, 직장맘이다 보니, 제가 같이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아 그게 아쉬울뿐이에요..
많이 듣는지, 조금듣는지도 의식못할정도로.. 그냥 신랑도 저도 일상이 된것같아요.
하지만, 눈에 딱 보이게.. 하는것이 아니니.. 그게 항상 아쉽고안타깝고 그래요..
선배맘들 말씀이 백번 맞다 생각이 들어서 많이 들으려고 노력해요.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어려서 음악도 들려주고.. 노래도 들려주고 해야지..
언제 또 듣겠나 싶기도하구요..^^
암튼, 해주고 싶은 맘은 많은데 쉽지가 않아요.^^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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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디7
  • |
  • 2011-09-01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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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라서... 언어가 더 빠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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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9-01 09:24
저희경우는 정말 24시간 둘이 남매가 붙어있는데,
그게 다르더라구요.
딸이라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대부분
딸애들이 더 빠르고, 수다쟁이고 그렇더라구요..
CD 듣고 따라하고, DVD 주제곡도, 우리딸은 몇번들으면 줄줄 틀려도 다부르는데,
우리아들은 그런면이 없어요.^^
대신 진득허니 앉아서, 그림그리고, 글씨쓰고 그런거 좋아해요.
둘이 키우다보니, 둘이 다르구나.. 싶어요.
우리아들이 잘하는게있고, 딸이 잘하는게 있고..그런 식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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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디7
  • |
  • 2011-09-01 00:33
답댓글
와... 발음이 참 좋와요.. 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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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9-01 09:25
에구 칭찬감사해요.
저도 쑥의 부러운 아이들이 너무나 많아요.^^
그런 애들을 올려다보며, 매일 힘을 내고 있어요.흐흐..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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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찬맘
  • |
  • 2011-08-31 17:13
답댓글
예인이 예쁘게 잘 키우셨네요... 목소리도 좋고.. 저도 노출을 많이 해줘야 하는건 알겠는데,, 그게 마음데로 잘 안되네요... 그래도 힘을 내서 오늘부터 함 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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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9-01 09:27
훈찬맘님.. 감사해요...
딸들이 키우면서 이런 소소한 재미는 있는것같아요..
어제는 어린이집에서 일찍 와서, 할아버지랑 마트에 아이스크림 사러갔는데,
자기것도 안사고 보자마자 엄마좋아하는거라면서 들고는 겨드랑이에 끼고 집까지 와서
냉장고에 넣어놓으시더래요.ㅎㅎㅎㅎ
(친정)울아빠가 오늘같이 제가 부러운 적이 없었다고..ㅎㅎ
(반대로 울아빠는 제가 딸인데도 , 저로인해 행복한 적은 없으신건가... 문득
죄송했어요.ㅎㅎㅎ)
아들은 또 그것과는 다르게 너무 귀엽고, 아가라도 듬직하고 그런거있잖아요.^^
둘을 다 키워보니, 비교할수없는 그런 좋은점이 많은것같아요.^^
좋은하루보내세요.감사해요..
차고넘치게 들어요..^^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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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1-08-31 15:35
답댓글

I like tree, too!!

아우 귀여워! 귀여운 예인이 목소리~

이뽀라 이뽀라~ 너무 이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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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8-31 16:02
봉봉님..ㅎㅎ
감사해요.
예인이는 항상 묻고 답하는 식의 대화를 혼자 해요.ㅎㅎㅎㅎ

평상시에서도, 할아버지가, "예인아, 영어로 해봐라~~" 하면,
바로 "yes~~" 하고는 계속 뭔가를 물어요.ㅎㅎㅎㅎ 할아버지한테.ㅎㅎ

그럼 좀 있다가 할아버지가,
"예인아, 그만해라.."
ㅋㅋㅋㅋ

저희집은 항상 이런식이에요.ㅎㅎㅎㅎㅎㅎ
칭찬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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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1-09-05 11:34
ㅍㅋㅋㅋ 예인아 그만해라 ㅋㅋㅋㅋㅋ 아 넘 웃겨요 ㅎㅎㅎ
귀여워 귀여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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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08-31 15:33
답댓글

낭랑한 예인이 목소리가 정말 귀엽네요.

어느새 이리 커서 책장 넘기며 스토리텔링도 하고..

아웅~ 너무 이뻐요. ^^

 

저도 이런 동영상 올려보고 싶었는데

아들이라 그런지 영 협조가 안되네요. ^^;;

 

예남매맘님!

어려서부터 그렇게 꾸준히 비디오 노출해주는것 정말 중요해요.

우리집은 여전히 그게 잘 안되요. -.-

듣기 많~~이 하면 다 차곡차곡 쌓여 나중에 읽기 할때 좀 더 쉽게 갈거에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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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8-31 16:05
개구쟁이맘님..^^
귀엽게봐 주셔서, 감사해요.. ^^
아들이랑 딸이랑, 저희만 그런건지.. 정말 달라요.
항상 붙어서 생활하는데도..그렇네요.^^
당연한 거지요?ㅋㅋ
DVD 보고,듣고하는게 정말 도움이 된다니, 힘이 납니다.ㅎㅎ
신랑은, 그걸 자꾸 의심하려 들어서요.ㅎㅎㅎㅎ
이글을 보여줘야겠어요.ㅋㅋ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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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mamorri
  • |
  • 2011-08-31 15:15
답댓글

우와...놀라워요..글고 부럽구요..

저두 좀 더 체계적으로 해봐야겠어요..괜히 다른데 떠넘기지말고 제가 직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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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8-31 16:06
omamorri님..
댓글 감사해요.
게시판에 글을 올리면, 참 포장이 되어요.^^
실제로 그렇게 놀라운 것이 아니에요.^^
네... 엄마표로 꼭 쭉~~ 해보아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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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8-31 14:19
답댓글

와...예인이 혼자서 스토리텔링을..

정말 리딩이 안되는거 맞나요?..

리딩보다 더 어려운 거잖어요...

리틀베어 좋아하나봐용...

저희집은 팽당할까 두려워 못내밀고 잇어요...

정말 예쁜 아가씨네요..ㅎㅎ

할아버지께서 정말 예뻐하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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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8-31 16:09
샬럿님..
댓글 감사해요..
할아버지는 1.98Kg로 작게 태어난 그 순간부터 완전 예인이 편이 되셔서,
잠꼬대까지 하세요.진짜루요.ㅎㅎ
예인아~~ 예인아~~ 노래도 만들어서 불러주시고.ㅎㅎㅎㅎㅎㅎ

자세히 들어보면 그리 거창한 표현들은 아니에요..^^
다만, 제가 다행이라 여기는 것은, 예인이는 틀리건 말건 상관없이,
거침없이 쏟아내려고해요.
어린이집에서도, 영어샘이 오시면, 막 덤빈다고..ㅎㅎ
(담임 선생님이.. 예인이가 영어로 덤벼서 무섭다고...ㅎㅎㅎ
우리 영어로 말해요..선생님.. 하면서요.ㅎㅎㅎ)
엄마표 장점이 그런것같아요.
그냥 무한한 자신감을 키워주는것이요.ㅎㅎ
과분한 칭찬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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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eat1004
  • |
  • 2011-08-31 14:10
답댓글

에고 예뻐요,^_^

아가들때는 목소리가 어쩜저리 예쁠까요...

우리집 작은아이가 쌍둥이들이랑 나이가 같습니다. 개월수도 비슷하지요 아마..

근데 요렇게도 차이가 나네요. 어찌 직장다니며 쌍둥이 키우며 이리 영어하셨답니까?

부럽습니다. 예인이 넘 잘하네요. 기특해라..

울 둘째는 영어 못하고 있답니다.

예, 말씀하신것 처럼 저희집도 요즘은 책보단 DVD도움을 많이 받고 있답니다.

매일은 못하지만요..

 

요 동영상 보니 우리 환희 여섯살때 생각도 나고..왠지 그 시절이 그리워 지네요.

 

쌍둥이맘 예남매맘님 지금까지 넘 수고하셨고 앞으로 쌍둥이들 영어 문제 없을것 같습니다.

정말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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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8-31 16:20
great1001님..
수국님이란 이름이 더 입에 붙어서요.ㅎㅎ
맞아요.. 예전에 둘째가 우리애들이랑 같다고 하셨던거 기억나요.. ^^
에구.. 이렇게 과분한 칭찬 해주시니,
근황을 알리러 왔다가, 완전 충전되어서^^
기운을 얻고 갑니다^^
화이팅....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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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8-31 13:07
답댓글

아...보고 싶다..예인이 동영상...ㅠㅠ

제 컴퓨터가 지금 조금 이상해서 재생을 누르면 자꾸 오류가 나네요..ㅡ.ㅡ

집에 가서 봐야겠어요..잉~

 

제이맘님 댓글보니까 더 보고 싶네요..^^

리틀베어 책 우리 소의는 원서말고 번역본으로 2권 봤어요..

꼬마곰 시리즈를 의외로 좋아하더라구요..

기회되면 원서로도 한번 보여줘야겠어요..

 

오랜만에 예남매맘님 글 보고 반가운 마음에 댓글 남겨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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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8-31 14:08
꽁이님..^^
잘계시지요~~ ^^
그냥 예인이혼자말하는거에요.. ㅎㅎ
소의 보고 싶어요. 요즘은 뭘 하면서 지내나요?
소의의 댄스도 보고싶구요.ㅎㅎ

오늘 8월의 마지막날이네요.
낼이면 9월이고.
시간이 너무 빨라요.
우리애들은 아직도 둘이 노는거보면 아가같이 노는데..ㅎㅎ
이제 내년이면7살이고 학교들어간다 생각하니,참..ㅋㅋ

꽁이님도 좋은 오후시간 되세요.^^
반가운 댓글도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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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식마미
  • |
  • 2011-08-31 12:44
답댓글

정말 훌륭하네요 

지금 울아들은 조금 정체 되어 있습니다

유치원에서 영어를 조금 해 준다고 해서 믿고 그냥 안 해 주었는데 이곳에 와보니 반성이 많이 되네요

아자 화이팅 저도 오늘 부터 열심히 해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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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8-31 14:10
감사해요..
쑥의 다른애들처럼 훌륭한 수준이 아니어요.^^
혼자 얘기하는..ㅎㅎ
아들 딸, 쌍둥이를 키워본결과..
일반적으로는 딸들이 더 잘 말하고, 더 잘 말하려고 하고^^(잘보이려고^^)
하는경향이 있는것같아요...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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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타앤 소화
  • |
  • 2011-08-31 11:37
답댓글

저는 오디오 cd는 거의 매일 들려주는데, dvd는 가끔 보여줘요.

dvd도 일주일에 3번은 규칙적으로 보여줘야 겠어요

꾸준히 해주셨다는데에 박수를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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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8-31 11:42
박수까지주시고, 감사해요... ^^
직장맘이다보니, 없는 시간 쪼개어 하는게 쉽지 않았어요.
하지만, 또 규칙적으로하기에 좋은점도 있더라구요.
어릴때부터 습관이 되어서 그런지,
우리 애들은 더 보여달라 뭐 그런소리는 안하고..
끝나면 바로 자기들이 티비를 꺼요.ㅎㅎ

그래서, 많이도 안보여주고 하루 한개는 보여줬어요..^^
(사실 이건 제가 편하려고 하는것도 있구요.ㅎㅎ)

그리고 잘때, DVD 재생기에, 보았던걸,
다시 들려주고.. 차에서도 DVD 를 오디오 녹음한걸 듣고 했었어요.^^
감사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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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08-31 11:17
답댓글

완전 이뻐요.~~~

 

제가 제이한테 요 모습을 꿈꾸고 있는데...

남자아이라 참 무던히도 요런모습을 보여주지 않네요..

정말 예인이 리딩이 안되는 아이 맞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예준이 분발해야겠는데요...^^

 

아웅....옆에 있음 으스러지게 안아주고 싶어요....

쪼그만 입으로 어찌나 잘 말하는지....

너무 귀여워서 입으로 입을 때려주면 혼날까요? ^^ (울 신랑이 이쁠때 쓰는 표현이라...저도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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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8-31 11:53
제이맘님..

으스러지게 안아주신다니.
완전 예인이가 좋아하겠어요.ㅎㅎㅎㅎ
예인이가 은근 그런거 좋아해요.ㅎㅎㅎㅎ

볼도 막 잡고는 흔들면서 떨림 주고 하면,
좋아서는 완전 쓰러질정도로 좋아하고,
또 해봐해봐.. 이래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가때부터 그러고 놀아서.ㅎㅎㅎㅎㅎ

처음 제 계획대로라면, 지금쯤이면
리딩을 줄줄 하고 있어야하는데..ㅎㅎ
아직 그러지 못하고 있어요.ㅎㅎ
듣기만 맨날 하구요. T.T

너무 놀리나 싶다가도.. 또 놀고 싶은건 당연하지..하면서,
놀고 있어요.ㅎㅎ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근데, 항상 같이듣고, 잘때도 같이 듣고, 책도 같이보고 하고,
뭐든지 같이듣고하는데도...
정말 둘이 다르네요. ^^
당연한 거지만요..^^

예인이는 부끄럼이 많으면서도,
집에서는 노래며 춤이며, 공연을 보여줘요.ㅎㅎ

할아버지가, " 예인아, 노래좀 해봐라~~ " 하면,
바로
" 네.. " 하고는.

예인이는 바로
"누가 나 소개할 사람??" 이래요.ㅎㅎㅎ

그럼 가족들이, 막 손들면서, 저요 저요.. 하잖아요.
(반응없으면 바로 삐져서.ㅎㅎㅎㅎ
맹구학당에 나오는 애들처럼 막 손들면서 소리즐고.. )

그럼, 누구를 지목해요..그럼 예인이는 방에 숨어있다가,
소개를 하면 나와요.ㅎㅎㅎㅎㅎㅎㅎ
완전 기막혀요.ㅎㅎㅎ

별 내용은 없는데.. 흐흐.
칭찬 감사해요. ^^

제이맘님 대구도 더운가요?
여기 강릉도 너무 더워요..
오늘이 8월 마지막날이네요.참.. ^^

어젯밤에, 학습지하면서, 예인이가 연필 끝을 잡고는
막 엉터리로해서.. 잠이왔는지 모르겠지만..
그걸 얘기해주면서, 평소같으면 좋게 말하는데, 어젠..
저도 넘 피곤하고 해서인지, 짜증을 부려서..
예인이가 기분이 안좋았어요.

전에 배우 안성기 부인이 신문에서인지,
남편의 좋은점이, 자기의 기분에 따라서
다른 사람의 기분을 좌지우지 않는다.. 뭐 그랬던걸 보았어요.
사람들은 보통, 자기가 기분나쁘면 죄없는 옆사람에게 화를내고,
짜증을 부리고.. 하잖아요. 저도 많이 그러는데..^^
근데, 애들키우면서는 그럼 안되지.. 꼭 그런얘기 기억해야지.. 하지만..
참 그게 안되는것같아요.
나중 보면 별것도 아닌것을..참..

그래서, 오늘은 출근하면서도,
저녁엔 정말 잘 놀아야지..하면서 출근했어요..
예인이 생각만하다가, 동영상보니, 더 짠하네요.^^
아가때 생각이나서..^^

좋은하루보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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