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많이 아프셧겠어요
아이가 아프면 제일 속상한거 같아요
지금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보세요
기운내시고 홧팅^^
매먼 이런 사이트 알게될때마다 충격과 반성의 연속이죠..^^
모두들 같은 마음이실듯....
저도 쑥쑥과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함께 하고 싶어요
에궁~ 걱정 많이 셨겠어요~
아이들 영어교육은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저도 처음에 쑥쑥와보고 너무 충격적이였는데
차근차근 조금씩 해보니 아이가 잘 받아들이는것 같더라구요~
한글 잘 하면 영어도 빨리 받아 들일거에요. 아이가 그동안 힘들었겠어요
저희 딸은7세입니다..
영어는 정말 거리가 멀어요..유치원에서 배우는게 전부예요..
잘하는것도 아니고..
이제 좀 슬슬 해줘볼까해요..
제가 영어를 못해서..심적 부담감이..ㅜㅜ 같이 배워야겠어요..
맘고생 많으셨겠어요. 아이들 아프면 다 엄마탓같고 그렇잖아요.
영어 시작시기보다 얼마나 꾸준히 하느냐가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저도 다시 분발하려구요.
우리모두 화이팅!
저도 쑥쑥을 접한지 얼마되지 않았어요.
다른 엄마들은 부지런하게 잘 하고있는데 나는 우리아이들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못한것 같아서 미안하고 자책하고 있는중입니다.
이걸 계기로 부지런한 엄마가 되어볼라구요..
같이 힘내서 해봐요
저는 6세 쌍둥이 엄마랍니다. 일하는 엄마라서.. 항상 부족하고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그래도 씩씩하고 예쁘게 잘 자라는 둥이들을 보면 힘이 절로 난답니다... 저도 반성이 넘치네요.. 같이 시작해 보자구용^^
제 아이도5살..이젠 어린이집도 안가려고하네요,,,집에서 몬가해야할텐데,,,모두화이팅해요
아..맘 고생 정말 많으셨겠어요.. 그래도 다 치료 끝나셨다니 축하 드립니다.
저랑 같이 열심히 잘 해보아요^^
저도 너무 아이에게 신경을 안쓰는것 같아
이번에 등록해보려고
맘 먹었는데...잘 되야 될텐데...
아이공....치료는 잘 끝난건가요?
고생 많으셨겠어요...
그럼요!! 시작이 반이라고 지금부터 시작해도 절대 늦지 않았습니다^^
거의 5,6 살부터시작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니 걱정말고 차근차근 함께 해 보아요~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