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한참 영어를 할땐 좋아하다가
엄마가 조금만 신경을 안써주면 싫다고 버티더라구요
그냥 자연스럽게 슬쩍~ 쉬운걸로 시작하면 또 영어에 흥미를 보이곤 해요
천천히 진행하세요 ^^
갈길이 넘 멀잖아요 ~
지치시면 안돼요
우리딸은 영어에 대한 거부감은 없는듯한데...
가끔 영어 DVD 보면서 아는 단어 나오면 따라하기도 하고, 옆에서 말해주면 '나도 알어~'하기도 한답니다.
그런데... 열심히는 안하죠~ ㅋㅋㅋ
우리아이도 한참 잘보던 영어dvd나 CD도 지금은 뜸하고 틀어줄라면 싫다고 애들이 물결 타듯이 하나봐요
입학해서 다시 열심히 해볼려고 댓글달고 있는데,, 홧팅요
네...아이들도 고비가 오나봐요.
그럴때...잠시 한발짝 숨고르기 해주세요...^^
화이팅입니다.
우리 딸도 가끔 그러하네요. 디비디도 가끔씩 한글로 보고 싶다 그러고
영어유치원에서 영어로만 해서 싫으니 다른 유치원 보내달라고도 하구요.
점점 좋아지겠죠
우리딸만 그런게 아니군요...
영어 거부감... 정말 어찌햐야 할까요??
정말 영유만이 답일지...
일유를 고집했던 저의 선택을 후회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저녁에 잘때 영어씨디 틀어놔 주세요....
울 딸래미도 똑같아요...한글은 책읽으면서 저절로 땠는데 영어는 듣기도 싫어해요.
벌써 5살인데 어찌해야할지..
프뢰벨 퍼포먼스랑 토킹클래식으로 홈스쿨링을 했었는데 선생님을 너무 싫어해서 끊었거든요..
그 영향인지...유치원에서는 잘한다는데 집에서는 보기도 듣기도 싫어해요.
저도 어떻게 할지 조언을 듣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