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거의 비슷하게 하시는 것 같은데, 저도 기대를 해봐야겠어요.
엄마가 무지 말이 많아야 애가 조금 하기 시작해요. 아이한테 아웃풋 기대하시다가 안된다고 실망 마시고 그저 꾸준히 하세요. 저도 큰애때 그런 경험이 있는데 둘째는 시행착오를 겪고 뚝심으로 밀고 나가니까 아웃풋이 많이 나옵니다. 그걸 기대안하니까 오히려 나오네요. 물론 적극적인 성격탓도 있구요. 칭찬 많이 해주시고 모든 상황의 문장을 다 외우려고 하면 벅차니까 특정 상황의 문장을 집중적으로 외워서 그게 내 것이 될때까지 많이 많이 해주세요. 목욕할때가 쓰는 표현을 자주 하시는게 많이 좋을거에요. 아이들 놀면서 씻을때 영어로 말하면서 놀아주면 괜찮아요.
와~~ 그것만도 많지 않은가요??
아이가 잘 따라주나보네요...
저희 딸은 국어, 수학만 월등하고... 영어는 영~ 큰일인데...
저도 정보도 없구... 딸은 둘째치구 엄마가 이리 우왕좌왕이니 깜깜합니다...ㅎㅎㅎ
그래도 윤구맘님은 나름의 소신과 열심이 있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