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HP Photo Smart 309a 사용하고 있어요. 잉크젯 컬러 프린터구요.
일반 프린트, 복사, 스캔, 그리고 팩스 기능까지 있어요.
전 가끔 팩스 사용할 일이 있기도 하고, 복사나 스캔을 다량 할때 한장씩 넣을 필요 없어 편하기도 하고
무선 공유도 되어서 잘 사용하고 있는데요,
팩스 필요없으시다면 같은 시리즈 팩스 기능 없는 모델도 괜찮을것 같아요.
Photo Smart라 급하게 아이 사진 뽑아야 할때도 무리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도 요게 궁금하네요. 집에 있는 복합기는 정품 잉크만 되다 보니 배보다 배꼽이 더 커서리..
이번 기회에 장만 하나 해야겠어요.
제가 워낙 컬러 프린트를 많이해서 출혈이 컸었는데
요번에 hp K209A 구입했어요. 복사, 스캔기능도 되고 가격도 11만원쯤해요.
젤루 좋은 점은 정품잉크가 컬러,흑백 같이있는데 9000원 정도예요.
예전에 캐논쓸때는 한달에 70000만원씩 들었는데 이젠 겨우 9000원 정도예요.
참, 지금은 이 모델 외관이 약간 바뀌었네요.
일단 크게 잉크젯 방식과 레이저 방식이 있는 것 같습니다.
기능은 출력, 복사, 스캐닝은 다 되어야 하구요, 사진 인쇄 되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구입할 때는 레이저 방식은 흑백밖에 없어서 흑백 레이저 프린터 하나랑 보조용으로 잉크젯으로 구매했었는데요, 이제 잉크젯은 비추인 것 같습니다.
잉크젯 본체는 비싸도 7~8만원이면 사지만, 잉크값은 정품이 흑백 2만원대, 컬러 3만원대 이구요,
잉크리필업체를 통해서 충전해도 흑백 9천원, 컬러 1만원정도합니다.
저희 아이 지난 분기부터 쑥쑥 영유하느라 써봤는데
아주 아껴쓰고 워크싯과 북노트도 굳이 컬러 필요하지 않으면 흑백인쇄하고 그랬는데도
세달에 2번이나 충전해서 써야 했답니다.
제가 소형가전 필요해서 높은 마트^^;; 어제 가봤는데 레이저 복합기는 싸도 30만원은 하더라구요.
그것도 토너랑 드럼도 소모품이라 주기적으로 구매해야 할 거에요.
흑백레이저 프린터도 토너랑 드럼이 상당히 비싸요.
애들이 셋이고 많이 쓰실거면 레이저방식 추천합니다.
매장 가셔서 이후 소모되는 품목 가격도 알아보시고 결정하세요.
(토너랑 드럼이 분리된 것도 있고 일체형도 있는데 장단점과 비용 꼼꼼히 매장직원에게 물어보세요.)
그리고 나중에 소모품을 쉽게 구할 수 있는 매장이 많은 곳 추천해요.
수입가전 중에 a/s 하는 곳 찾기가 어려운면 낭패보는 경우 많지요.
저는 캐논잉크젯복합기 쓰는데 그냥 그렇습니다.
정품 잉크 구하기가 어려워서 좀 실망했구요.
네이* 지*인에 물어보면 좋은 거 구매하시는데 도움도 되고
저는 매일 한품목만 파는 사이트 들어가서 필요한 거 나오면 반값에도 구매하기도 하거든요.
거기 댓글들 보면 정말 좋은 물건은 찬사일색이고 좀 이상한 물건 나오면 험악한 분위기라서 구매에 도움 많이 받습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