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영어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과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겠어요.
직장맘이라 평일은 시간이 안 되고 주말에는 쉬고 싶다는 이유로
아이 영어에 관심을 끊고 산 지 꽤 되었는데 다시 자극받아 열심히 해야 겠어요.
지방에도 많은 강의들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광역시들도 아직 없는 듯한데
제가 사는 이런 소도시는 꿈도 못 꾸겠지요
부러울 다름이에요 ~~
대단한 엄마!
저도 이제 관심가지고 아이의 학습을 도와야겠어요
부산에서도 저런 강연개최됐으면 하는 바램도 살짝 가져봅니다.
와 ~
offline ㄱㅇ의도 있네요.. 여기와서 정말 새로운 거 많이 알아 가네요
계속 느끼고 있는거지면 저 정말 무지한 엄마였네요....
이제부터라도 분발 분발 ~~~
비 추적추적 오느날.. 박사님 글보고는..
아흠..가고싶다..하면서 완전 불쌍하게 앉아있어요.ㅎㅎㅎ
와... 박사님.. 갈수록 더 예뻐지신다~~ 하면서 사진먼저 보고..
글 봤는데, 사진 세로 얘기에 혼자 사무실서
킥킥..거리면서 웃고있어요.ㅎㅎㅎ
초코님, 빨강머리앤님, 데런데릭맘님도, 모두 아는 분이라..
사진을 보니깐 더 반가움에.. 혼자..ㅎㅎ
근데, 어찌 이리 다 이쁘신가요?
완존 부러움.
박사님! 강연 끝나자 마자 사진까지 정리해서 올려주시고..
당신은 이시대의 진정한 슈퍼우먼... 우후후..~~(유세훈 버젼)
두번째 듣는 강의이지만 어제도 역시 많이 자극받고 많이 배우고 왔습니다.
그래서 박사님 강의에 이렇게 사람들이 분비나봐요.
박사님의 명강의에 제가 누를 끼치진 않았나싶어요.
갑자기 앞에서서 얘기하려니 정말 멍해지더라구요.
그 표정이 사진에 그대로 드러나있네요.
저 원래 무대체질인데 이렇게 떨어보긴 처음이예요.
고수 어머니들 앞에서, 그리고 박사님 앞에서 얘기하려니 더 떨렸나봅니다.
강의에서 말하기의 중요한요소가 "편안한 분위기 조성"이라고 말씀하시고서는
불편한 분위기 조성해 놓으시고 한마디 하라고 하셔서 흐흐흑..
무신 말을 했는지.. 참...
제가 어제 하고 싶었던 말을 써 놓은 글이 있어 박사님 글에 댓글로 올려봅니다.
아주 오래전에 제가 쑥에 게시했던 글인데요. 다음에 더 버젼업해서 올려볼께요.
전 오늘 첨으로 박사님 강의 들었는데
정말 많이 자극받고 많이 배우고 느끼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강의가 부산에도 있어야될텐데...부산엔 언제오나요?
박사님 2번째 사진에 은근 슬쩍 브이 하신거죠 ㅎㅎㅎ
정말 파워풀한 강연~ 항상 감사합니다 ~
목 보존 하시옵소서 ^^
아..오늘 박사님 강연 있으신 날이네요..^^
박사님 강연은 재미있어서 집중이 아주 잘 되는 것 같아요..
저번에 모처럼 휴가내고 강연들으러 갔다가 강연 시작되기 전,
회사에서 일 터져서 전화오고 수습하고 확인하느라
들락달락거리느라 초반 강연에 집중을 못 해서 넘 아쉬웠어요..
다음에 주말에 하는 강연 잡히면 다시 한번 꼭 가보고 싶어요...^^
늦더위에 박사님 건강 조심하시고요~
다가오는 추석도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