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부끄럽지만 올려봅니다.
( 2011년 9월 1일 목 )
1. 영어책 읽기
1. Dry bones
2.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2
2. 한글책 읽기
1. 오른팔 쏘옥, 왼팔 쏘옥
1
3. Read aloud
4. 흘려듣기
1. Mr. Rabbit and the lovely present
2. Dry bones
2
5. DVD
or Activity
1. Little princess - I want my tooth. (50')
1
엥..? 정말 읽은게 없나..?
것도 저건 은양이 읽은 아주아주 짤~ 막한 책들.. ㅎㅎ
어제 뭐하느라 그랬을까..? 잘 모르겄어요.. ^^ㅋ
에고,, 하루하루 시간이 잘도 흘러서 벌써 금요일이네요.
요즘은 등원, 하원길에 민군이 어린이집 앞 운동장에서 두꺼비집을 만들어요.
다 만들었다고 그만 둘때까지 기다려주려고 합니다.
물론 출근시간이나,, 이모님 올시간때문에 그러지 못할때도 많지만요..
맘에 여유를 좀.. 가져야겠다.. 싶은 요즘입니다. ^^:
유성
1.한글책
왱왱 꼬마 불자동차-글밥이 좀 되서..헥헥..소방차책이라 잘때 안고 잤어요~~

아침이 오면
구름놀이-It looked spilt milk랑 비슷한...예쁜 책이네요^^
꼬마버스 타요의 신나난 하루-타요사랑의 끝은 어디일까요^
2.영어책
Handa's surprise-괴알이름 은근 잘따라하네용..둘째가~~
Please,baby,please-여전히 giggle대며 보는 책이네요..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죠?^^
Colour me happy
Clifford's peekaboo-아가들용 보드북이네요..ㅎ..싸길래 샀더만..다행이 희선이가 좋아하네용^^
Let's go froggy-북클럽땜에 샀는데 흥미붙여주느라 애좀 썼네요..
희선이가 아침에 눈뜨자마자 "Frooooogggy~~~"하네요..ㅎ
둘째들의 힘!!
요즘에 책을 읽으면 꼭 유성이가 자기가 먼저 읽겠다고 한두페이지는 자기가 읽네요..
그리고 나머진 엄마보고 읽으라고..
점점 더 버벅거리는 것도 덜하고...영어책이든 한글책이든 먼저 읽어보려고 하네요..
제 차례에서 제가 읽으니 "엄마, 빨리 읽는다"하네요..
좀 천천히 읽어주어야겠다 반성...
엄마처럼 빨리 읽고 싶은 마음도 드는거겠죠?..
일종의 동기부여?^^
잘읽는다고 칭찬해주면 더 열심히 읽어대니 칭찬 많이 해주어야겠어요~~
오늘도 덥네요..
그런데 살랑살랑 불어오는 한줄기 바람이 한여름의 그것과는 다른것이
가을이 사알짝 오고있는것 같아요^^
가을맞이 준비를 슬슬 해야할 것 같아요~~
날짜:2011년 09 월 01일 지연이(5세)지우(4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햄스터
4
한입에 덥석
내가, 내가 할래요!
여우를 속인 꼬마돼지
2
영어책
읽어주기
Happy Christmas Maisy
1
3
Read aloud
(따라읽기)
EDNA'S NEW COAT(Brand new readers)
1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00여분
5
DVD 영상물
00여 분
오늘은 오전수업 다녀와서... 지연이 하원하자... 첨으로 같은 아파트 내 유치원다니는 엄마들 셋이서 커피한잔 했네요...
마트내 서적코너에 커피전문점이 입점했는데... 아이들 놀이방 비슷하니 만들어 놓은 곳이있어서 아그들은 거기서 뛰놀고...
엄마들은 커피와 함께 수다한판 ㅎㅎ 전 정말 수다 넘 좋아요~~
서로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을 키워 그런지 역시 아이들 얘기를 많이 한거 같아요...
아이들 여섯이 뛰댕기니 정신이 하나도 없긴 했지만... 그래두 한숨 돌리는 시간이었네요...
지우하원해서 셋이서 도서관 대여반납하러 댕겨오니 저녁시간이 되버리더만요...
후딱 밥해먹고...치우고... 잠자리에 들어 책읽기...
지우녀석 제녀석이 가져온 책부터 읽으라고 어찌나 성화를...
오늘도 역시 지우녀석 책은 두번씩 읽었음돠 ㅠㅠ 그러고 보니 한글책은 죄다 지우가 가져왔네요 ㅎㅎ
요즘은 애들 하원하면 한번씩 외출하는 재미?에 빠진거 같아요 ㅎㅎ
아마도 제가 가을을 느끼나 봅니다... 마구 밖으로 나가보픈? ㅎㅎ
대신 몸이ㅠㅠ 좀 고되긴 하네요 ...
9/1일
1. 한글책 : 말괄량이 기차 치치
이 닦기 싫어 (혼자 읽음) - 요 책은 작년 초에 서점에서 토깽이가 고른 책인데
잊을만하면 들고와서 보네요..
2. 영어책 : Dinosaurs (e-mouse)
북클럽 미션 관련책인데..
두 페이지 읽고 잤어요..
3. 흘려듣기 : Heckdy Peg
이번 주 9기 북클럽 미션이 공룡책이라 키즈클럽 자료 뽑아서 색칠하고 미니북 만들었어요..^^
어제 퇴근하는 하는데, 마침 시간이 맞아서 안양역에서 만나서 같이 엄마집으로 갔어요..
소의가 어린이집에서 6시20분쯤 엄마집으로 오거든요..
같이 온 김에 엄마가 저녁먹고 가라고 하셔서 저녁 먹고..
우리 신랑은 친구들이 안양으로 온다고 해서 친구만나러 간다고 버스타고 시내로 나갔지요..
저보고 자기 차 몰고 집으로 가라는데..
제가 신랑차를 몰아본 적이 2번 정도 밖에 없어서..
게다가 썬팅도 어찌나 진하게 되어있는지 앞유리까지 아주 진해요..ㅡ.ㅡ
그리고, 신랑 키에 맞춰서 의자까지 낮춰놓아 키가 작은 저는 목을 기린처럼 쭉 빼고 운전을 해야했다는..ㅠㅠ
밤에 그 차를 타고 소의 데리고 집에 오는 그 짧은 거리에도 얼마나 긴장이 됐던지..ㅡ.ㅡ
암튼 소의 데리고 집으로 오는데 소의가 엉덩이가 너무 뜨겁다는 거예요..
그러고 보니 저도 엉덩이가 뜨거운 거예요...
아무래도 에어컨을 켠다고 이것저것 버튼을 누르다가 앞자리 열선을 켰나봐요..ㅋㅋㅋ
내릴 땐 사이드미러 접는 걸 몰라서 또 이것저것 막 누르고..ㅋㅋ
오늘 아침에 신랑이 이것저것 다시 원상태로 맞춰 놓느라고 고생 좀 했네요..ㅋㅋ
주말입니다...^^
저는 이번 주에 김천 산소에 가야할 것 같아요..
오늘 마술까지 걸려서 걱정이네요..그 험한 산을 어찌 올라가야할지..ㅠㅠ
모두들 행복하 주말 보내세요~~
어제 너무 바빠서 못올렸습니다. 같이 올려요.
5세 여아
2011. 9. 1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잘못을 고치는 학교
책을 읽다가 딸아이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잘못하고 있는게 있어?"했더니 "짜증내는 거" 하더군요. ㅋㅋ 알긴 알더군요. 딸아이가 짜증내면 저도 같이 짜증이 나서 "너 짜증내면 엄마도 짜증나."했더니 참더군요. 참을 땐 좋았는데, 한편으로 너무 감정을 누르는 건 아닌지 또 걱정이 되더군요. ㅠ.ㅠ 초보엄마 모든게 다~~ 걱정입니다.
2
영어책
읽어주기
See me skip
잘못을 고치는 학교가 글밥이 많아 끝부분은 하품을 하면서 읽었답니다. ^^; 그래서 영어책은 글밥 적은 책으로 골라달라고 딸래미에게 부탁했죠. 그래서 데리고 온 애입니다. ㅍㅎㅎ 10줄이 채 안되나? 암튼 ort1+의 좋은 점??? 입니다.
5세 여아
2011. 8. 31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인어공주
처음엔 디즈니 인어공주를 골랐으나 다른 그림의 인어공주를 데려오자고 했습니다. 디즈니 애니에만 익숙해서 같은 명작이라도 꼭 디즈니만 보려해서요. ^^; 저는 흐뭇하지만 생소한 인어공주에 딸아이가 좀 당황해하는군요. ㅍㅎㅎ
비틀비틀 고물 바퀴
모두들 필요없어하는 고물 바퀴지만 나중에는 세발자전거를 만나 새로운 바퀴의 세계에 들어가게됩니다. 바퀴의 역할에 대해서 쉽게 알려주네여.
2
영어책
읽어주기
Roller Coaster
딸래미가 롤러코스터를 넘 좋아해서 책도 이렇게 잘 고르네여. 그 많은 책중에서 어쩜 이리 쏙쏙 잘 고르던지. ㅋㅋ 근데 그림 정말 잘 그렸네여. 정말 롤로코스터를 타는 듯한 느낌입니다. 350도 회전하는 장면에서는 딸아이 눈도 커지고 입도 커지고 콧구멍까지.. ㅇㅇ
My dad!
오늘은 일찍 퇴근하는 아빠를 위해 걸어서 20분 걸리는 곳을 냅다 뛰어 갔답니다. -원래 저희 딸 걷는 것도 싫어라 하는데… 역시 아빠사랑은 딸인듯 싶네여. ㅋㅋ 그리고 고른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