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민군 은양... 언제봐도 이쁘네요...
저희 집은 주말에 영화 한편 보공... 이궁 지우가 울고... 좀 정신 없긴 했지만...
맛난것도 먹고...(엄마가 ㅎㅎ) 집에 돌아왔는데...
이후 부터 엄마의 컨디션 난조... 이궁 감기가 저한테도 왔나봐요...
목이 따끔 거리고 기침도 더러 나오고...
기침하믄 뜨끔한 사람이라... 미리 생강차 찐하게 달여 먹고 누웠네요 ㅎㅎ
제발 무사히 넘어가 주기만 바라는 거죵...
영화볼때 카메라 가지고 갈걸... 하고 후회하는 중...
정신없이 상영시간 맞추느라 깜빡했거든요...
이번주는 괜히 좀 들뜬 분위기네요... 아마도 추석이 코앞에 다가와 그런가 봅니다 ㅎㅎ
모두들 잘 지내시죠?^^*
반가운 이름들~~~
부비부비~@@@
와락~!!!!!!!!!!!
이쁜 천사들 사진보면서 혼자 헤벌쭉 거립니다요~^^*
아잣아잣~!!!!!!!!









앗.. 내용이 사라졌어요. ㅠ.ㅠ
볼일 있어 잠깐 나갔다 온다는게.. 시간이 많이 지났나봐요. 글이 사라졌어요.
토욜은 용산에 있는 유명 스파에 갔다 왔슴다.
수영장도 있어서 아이들이 넘 좋아라해요. ㅋㅋ
물도 따땃해서 좋더군요.
엄마는 불가마에서 지졌습니다. ㅍㅎㅎ
돌아오는 차안에 아이들이 잠들어서 책읽기는 pass했구요.
일욜엔 1. 놀이방에 갔어요. 2. the ice cream읽었습니다.
추석전주라 모두들 바쁘시겠어요. 남들은 휴일이지만 며느리들에게는 마냥 휴일이지만은 않네여.
헐...
방금 대문 열었는데..
민은맘님이랑 거의 동시에 연듯...ㅎ
제꺼 지웠네용...
감사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