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에 걸쳐?있는 연필을 보니....너무 우습고.....귀엽네요....
저도 딸기 엄마라..... 너무도 이해가 가는 광경이구요....
6살 3살인데..... 큰 아이가 동생을 예뻐라 하다가도 어느순간 밉다고 같이 안놀아 줄꺼라고 그러곤 해서 속이 상할 때가 많네요....엄마는 동생만 예뻐한다는 소리도 잘 하구...
사진속에 숙녀는 순하고 착한가봐요... 동생이 아무리 뭐라해도....묵묵히.....할 일을 하고 있네요.... 힘이 절로 나시겠어요.....
귀여운 아이들이네요
둘째는 첫째 따라한다고 좀 더 빠른것 같아요
ㅎㅎㅎㅎㅎ
우리 아이들 보는거 같아요~
뭐가 그리 궁금한게 많은지..ㅋㅋ^^
귀엽네요~
하하하 연필길이가 둘째 팔길이에요 ㅎㅎ
저 조그마한 손으로 연필 잡겠다고 ㅎㅎㅎ 아우 귀여워~ ㅎㅎ
아이들이 정말 귀엽네요...저희는 우리 셋째가 누나 책에 낙서를 많이 하는데...ㅋㅋ
도라도라, 디에고 는 보셨나요??
안보셨다면 추천합니다..
저희 아이들은 셋다 완전 좋아해요^^
귀엽네요^^
첫애가 스트레스 받지 않고
동생을 예뻐한다니 복받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