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같은 나이 딸을 두고 있는 엄마로서 부끄럽다는 생각만 드네요..
자극 받습니다^^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부럽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수현이 넘 반갑네요...
울 수현이 병원에서 모습 또 보네요..ㅜㅜㅜ
깁스한 다리가 많이 불편할텐데.. 의젓한 수현이
얼른 깁스 풀고 마구마구 뛰어 다닐수 있기를 ~~~
역시 멋진 액티들....
박수 보내드려요!!!!!!!!!!!^^*
엄마표는 꾸준함이다..
홧팅!
우와~!!넘 멋지셔요~
어떻게 집에서 이렇게 하실수가...ㅠㅠ
부러울 따름이에요~^^
ㅋㅋㅋ 저도 나혁이맘과 같네요 ㅋㅋㅋ
수현이를 오래 오래 기다렸습니다.
근데 수현이가 점점 예뻐지네요.
점점 한 인물 나고 있습니다.
요즘은 엄마표 액티 아예 포기하고 수현이가 뭐하고 노나만 관심있는 1인임돠.^^
아 ... 보자 마자 좌절했습니다.
우리 집은 도대체 뭘 한건지.... 이렇게 하는 거군요.. 일 말 밖에..
수현이는 넘 좋겠다.
우리집은 color zoo 워크시트1,2랑 북노트만 하고 ...노래만 한번 해 봤다죠...
이 만큼만 해주고도 엄마는 얼마나 생생을 냈던지 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