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똑소리나는 혁이네요~~
혁이와 제이가 비슷한 성향을 가진듯 하네요.
가은이와는 조금 반대구요.
가은이는 또래에 비해 영어와 우리말 모두 말이 빨랐던데 반해 한글 독립은 엄청
늦었지요.
5세에 간간히 읽는 단어가 있는가 싶더니 5세말이 다되서 한글읽기의 완벽한 독립이
되었구요.
영어읽기는 6세때 본격적으로 터져서 읽기 시작하더군요.
그런걸 보면 말이 빠르다 하여 글이 빠른것도
또한 말이 느리다하여 글이 느린것도
또한 글읽기가 또래보다 늦는듯 하다 해도 5세든 6세든 결국 읽는 걸 보면
아이의 늦고 빠름은 크게 걱정할일이 아닌듯 해요.
모든건 현재 아이의 상태를 얼마만큼 엄마가 잘알고
제대로 인풋환경을 만들어 주는가가 아닌가
그리고 묵묵히 기다리는 인내겠지요.
제이맘 말씀처럼 나혁이맘님 아주 잘하고 계시네요.
엄마표의 기본 철학인 조급함을 버리고 천천히 가기를 제대로
실천하고 계시니 꼭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어요!
넌픽션을 오히려 4,5세때는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잘 보던 녀석이
커갈수록 넌픽션보다는 동화와 그림책을 선호하더이다.
엄마 스스로가 갈 수록 어려운 어휘 일관의 넌픽션 보다는 재미와 흥미 위주의
읽을 거리를 들이밀은 여파가 크다고 할수 있겠지요.ㅋㅋ
암튼 홧팅! 하시구요~~~~
저역시 나혁이맘과 혁이의 멋진 엄마표일상 쭈욱 지켜보고 응원해드릴께요~
다들 열심이시네요.. 오늘부터 저도 열심히!
오랜만에 올라오는 진행기 같습니다.
너무 멋지게 잘하시고 계시구요.
또 아이도 잘 따라오고 있는게 눈에 보이는듯 합니다.
점점 아이가 영역확장이 되는거 같네요.
제이가 이 시기때 http://www.kizclub.com/에 들어가서 100% 활용했던게 생각납니다.
그래서 부족한거 채워가고..책에 주인공들도 튀어나오게 하고..
파닉스를 자연스럽게 접하게 된거 같아요.
혁이가 정말 다양하게 받아들이고 있네요.
논픽션의 경우 처음에는 호기심에 잘 받아들이지만 나중에는 많이 어려워 하는 경향이 있으니 한글책과 잘 병행하시면 될것 같아요..^^
넘 잘하시고 계신거 같아서 박수쳐 드리고 싶네요...
혁이도 대단하지만 나혁이맘님이 정말 천천히 잘 진행하시고 계신거 같아요..
화이팅 입니다.!!!
참, 좋은말씀도 감사드려요.
마음에 팍 와닿는것이...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sponColl .moreArea { MARGIN-TOP: 0px } UL.sponUl SPAN.desc { MARGIN-TOP: 1px !important; DISPLAY: block } UL.list_ad LI SPAN.url { MARGIN-TOP: -2px !important; PADDING-TOP: 0px } UL.list_ad LI { MARGIN-BOTTOM: 9px !important } UL.list_ad LI.lst { MARGIN-BOTTOM: 2px !importa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