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글읽고는 추천만 누르고 댓글을 안달았네요.흐미.
저도 초심이 많이 흐지부지 된것같아요.흑.
다시 열공!!
추석에 가져가야지..그러고있어요.
근데, 가방에서도 안꺼내면 우짜나..
추석잘보내세요.
숙제를 아직 까지 못 올렸네여 조만간 같이 올릴께여 그리고 재촉하기편은 숙제를 못했구여 ....집 공사한다구 이거 저거 했더니 몸살이 났나봐여 이번만 이해해 주시길...... 간만에 쑥 들어와 나의 샘을 보니 더욱 반갑네여
이번주꺼 열심히 해서 올릴께요 추석 잘 보내세요*^^*
저도 책샀는데... 생각만큼...잘 안외어지더라구요...
눈으로는 잘 익혀지던데...막상 입으로 뱉으려니...
ㅋㅋ앞으로 열심히 숙제 할게요...우리모두홧팅해요...
지원서진맘님께서 문을 열어주셨네요
네 정말 노고를 압니다.
가은맘님께도 감사드리고 지원서진맘님께도 정말 감사드려요
그럼에도 숙제를 제때 못 올리는 게 죄송할 따름입니다.
이주째 숙제를 다 했는데 허리케인에다 여행에다 이사에다 ㅎㅎㅎ 정신없이 보내다 숙제가 도망가고 말았네요
앞으로 꼬박 꼬박 늦지 않게 잘 올릴께요
그래요 뚝배기처럼 오래도록 가보자고요
엄생영 화이팅입니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갈랍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쉽지 않은 일임을 잘 알기에 더 더 소중한 숙제네요^^
이제사 들어와 봅니다,.. 괜시리 마음만 바쁩니다..
울 지원서진맘님 넘 멋지게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정말 넘 든든하고 기분 좋은데요!
만들어 주신 멋진 자료.. 저도 다운로드 해도 되죠?ㅋㅋ
이제 정식으로 미션함께 하실분들을 공고해야 될때가 되지 않았나 싶기도 해요..
잠시 머리 식히면서.. 고민 좀 할께요..
뒤에 가은이 소식도 전하구요.
다시한번 지원서진맘님 감사드리구요~
홧팅!!
엄생영 홧팅~!~!~!
오래오래 뚝배기 같이 진득하게.. 좋은데요?
넵!!!!
정말 수고 많으시네요~
누가 시켜서하는 것도 아닌데, '가은맘'도 '지원서진맘' 대단하세요~
앞으로 안 빠지고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지원서진맘님 고생많으셨습니다.
누가 상주는 건 아니지만 대신 엄생영 가족들의 감사한 맘을 듬뚝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쭉 함께 할 겁니다.
지원서진맘님 너무 고생하셨어요 ^^
이번주도 열심히 외워야겠어요
물론 100% 머리에 들어오진 않지만
살짝 커닝을 해서라도 과제는 꼭 해야겠어요
추석에 시댁가기전 (저희는 토욜 아침 일찍 내려갈예정입니다) 꼭 올릴께요
모두들 추석 잘 보내시고 그 담주에 뵐께요!!!!
지원서진맘님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____^
가은맘님께 항상 감사하게 생각해서 못 빼먹고 더 열심히 하게되는거같아요!!
지원서진맘과 같이 하시는 맘들이 있으니 든든합니다!
엄생영화이팅!!!
수고좀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근데
교재 50p에 몇문장 더 있네용...홍홍~~ㅋㅋㅋ
엄생영 해 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될지 잘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생활영어 한마디에 올라온 것은 "맞장구치기"였는데 숙제는 "신발신기"네요.
생활영어 한마디에는 신발신기가 없던데
이것 다운 받아서 공부하고 숙제 올리면 되는 건가요?
와아 이번주는 지원서진맘님이시네요~^^
물론 수고가 너무너무 많으셔요~그 노고 모든 분들이 다 아실거에요 ^^
서진이도 못 씻기시고...^^;
엄생영 파이팅 ^^
지원서진맘님께서 이어주시는군요..
너무 감사해요...^^
혹시 자원봉사하실 분들 없으시면 저도 넣어주세요..^^
가은맘님처럼 이뿌게 만들지는 못하지만..ㅋㅋ
이번주도 즐거운 한 주 보내시고요..추석연휴도 잘 보내세요..^^
지원서진맘님~
그렇지 않아도 가은맘님의 엄생영 기다리고 있었는데 여행가시는군요..
매번 파일 다운로드받으면서 가은맘님의 수고와 노고를 알기에 숙제 한번도 빼먹지 않고 올렸어요..
지원서진맘님도 너무 수고 많으셨구요..
추석 지난 다음 엄생영 파일은 제가 대신 올리도록 할께요.
저희 시댁은 명절때 전 부치고 그런거 안하거든요.
그래서 명절때는 시댁, 친정갔다가 영화도 보고 ...일년에 딱 두번 영화보는 날이 이날이에요...ㅎ
저도 끼어도 될까요?
안끼워 주시면 혼자라도 해볼랍니다...
숙제 올리기 이거이 어렵네요
컴맹이라~
애 둘 델고 힘들게 만드셨다고 하니까 마음이 쨘하네요...
늘 가은맘님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지만 새삼 더 감사하게 되네요... 지원서진맘님께도...
저도 처음에 저 자신이 작심삼일 갈까 걱정이 되었는데 여태 잘 좇아오고 있다네요...
정말 뚝배기 같이 진득하게 가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