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완전 귀여워요 ㅎㅎㅎ
정말 귀엽다 ㅎㅎㅎㅎ
광수 생각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옛기억이 폴폴~~~~ㅋㅋ^^
저희 아들은 다운바이 더 스테이션책을 참좋아한답니다.
저도 다음엔 아이와 책을 읽고 이렇게 정리를 해봐야겠어요
호민이 정말 마니 자랐어요..
아기때도 정말 귀여웠네요..ㅎ
절로 웃음이 나오네용...
유성
1.한글책
종이봉지공주-R.Munch책...당차고 현명한 공주!!
구름놀이
2.영어책
In my world-둘이서 이책사랑이 계속..유성이가 희선일 읽어주죠..
the bug club
Let's go froggy-두페이지는 유성이가 읽고..틀려도 그냥 잘했다고 두고..
물어보는 단어만 알려주고요..나머지는 엄마가 읽으랍니다..
어제도 그밤중에 프로기 불러대느라 우리아파트 좀 시끄러웠을 듯^^
Please,baby,please
어제는 그저 놀이터가서 놀고 저녁엔 클레이로 이것저것 만들며 놀았네요..
항상 엄마가 조금씩 주다가 이제 유성이가 가지고 알아서 놀으라했더니
동생도 나눠주고 조금씩 아껴서 쓰네요..ㅎ
오늘은 유치원 옆 천변에서 추석맞이 전통놀이체험한다고해서(며칠전엔 딱지도 접어서 내고)
음료수를 싸가는데 선생님것도 달라고해서 따로 챙겨드렸네요..
유성이말론 선생님이 선생님것도 가져오랬다고...
농담으로 하신 말씀이었겠죠?..^^
밤바람이 선선해서 이제 문을 닫고 자야겠더라구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셔요^^
오호 잘생겼네여. 침 질질 흘리고 있습니다. ^^
신랑이 슬퍼맨이 되지않도록 가장을 돌봐야겠습니다. ^^;
5세 여아
2011. 9. 5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아기 유령이
태어났어요.
아기 유령이 계속 태어나면서 문패를 바꾸는 아빠유령. 가족이 열명이 되었을 때 열을 어떻게 표시해야될지 고민입니다. 까마귀에게 물어봐도, 돼지가족에게 물어봐도 열을 어떻게 표시해야되는지 모르네요. 그래서 알을 많이 낳는 암탉에게 물어보았어요. 어린이집에서 숫자쓰기를 해서 암탉이 알려주기 전에 미리 쓰더군요. ㅠ.ㅠ 음.. 그래도 숫자 쓰기 전에 개념이해를 하길 바랬는데.. 어린이집에서 이미 선행학습?ㅋㅋ으로 반응이 약하네여.
악어새 에르네스트
밤마다 치카치카 해주는 엄마는 울 딸래미의 악어새랍니다. ^^
2
영어책
읽어주기
Go away, Floppy
9/5 월요일
1. 한글책 : 동물원
2. 영어책 : Pizza Faces (혼자 읽음)
The paper bag princess
어제 우준시환맘님께서 그림책 소개에 올려주셨길래..
생각난 김에 다시 꺼내왔어요..^^
우리 소의도 이렇게 현명한 공주로 자라길...^^
소의는 오늘 어린이집에서 예절교육한다고 한복을 입고 갔습니다.
좀 일찍 일어나서 서툰 솜씨로 머리도 땋아주고..
더울까봐 속치마를 안 입히려다가, 그래도 갖춰입히는 게 이쁠 것 같아서..
풍성한 속치마까지 입히고 보냈네요..
사진을 못 찍은 게 아쉽지만..
어제 저녁에 찍은 사진이 있으니..조만간 올릴게요..(집에 있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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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때의 호민군도 지금의 호민군도 너무너무 사랑스럽네요..
딱 한번 봤는데도, 호민이는 왠지 너무 친근한 느낌이예요..
수줍고 귀여운 목소리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답니다..
아웅..보고 싶다..호민이~~~~~~~~
ㅎㅎ 역쉬 민군 싸나이라 그런가요? 저리 어릴때부터 면도기에 관심을 ㅎㅎ
그러게요... 아이들은 하루하루 저희들 알아서 자라는 거 같은데...
엄마는 쓸데없는 욕심들로 괴로울 때가 많으니... 아직도 많이 모자란 엄마네요....
어릴적 모습 보니... 감회가 ㅎㅎ 울 지연이두 어디 동영상 있을낀데... 귀챠니즘 발동...
그저 민군 모습으로 만족 중... 아기때부터 뽀사시한 민군...이뽀... 이뽀...
날짜:2011년 09 월 05일 지연이(5세)지우(4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똑똑이 아저씨네 뚱보 고양이
4
한입에 덥석
멍텅구리 도깨비 (호야토야)
짐과 콩나무 (마술피리)
2
영어책
읽어주기
Mr. BOUNCE / Color Zoo
4
Let's go Froggy
Bark, George
3
Read aloud
(따라읽기)
Pizza Faces (Brain bank)
1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Let's go Froggy 3회
30여분
5
DVD 영상물
00여 분
제 목상태가 좀 안좋아요... 이궁 감기가 걸린 듯...
엄마는 콜록 거리는데... 아그들 아주 책 읽고 자야한다고 성화를 ㅠㅠ
아빠는 늦게 들어오시공... 일단 읽었슴당...
지연이는 하원 후 쑥영 숙제하고... 지우 녀석 오니 셋이서 병원으로 고고씽~~
헐~ 엄마 내과 의사선생님의 부재로 엄마는 기냥오고 지.지. 녀석들만 약을 가져왔슈 엉 엉... 목아퍼~~
집에와서 간질거리는 목땜시 생강차 찐하게 달여 마시고...
암튼 엄마의 컨디션 난조입니당... 안되는디... 기침만 나오믄 긴장부터 하네요...
그러고 보니 읽은 책들이 죄다 북클럽, 쑥영 책들이네요 ㅎㅎ 뭐 이렇게라도 명맥을 유지하지요ㅎㅎ
Mr. Bounce는 지우녀석이 도서관서 본 책이라며 들고 왔어요... 이궁...
한글책으로 한 번 본거인데... 어찌 영문책을 기억했을까나... 크기부터 차이가 나는데 말이죠...
역시나 캐릭터의 힘... 표지의 캐릭터로 가져온거네요 ㅎㅎ 그래두 전 신기함다... 지우녀석이 찾아내서...
암튼 긴 내용 읽느라 목이 아팠슴다... 얼렁 나아야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