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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69 (9/5 月) 읽기 레벨 업!

컨텐츠

댓글 2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봉봉
  • |
  • 2011-10-19 15:56
답댓글

아 완전 귀여워요 ㅎㅎㅎ

정말 귀엽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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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youngs
  • |
  • 2011-09-14 15:00
답댓글

광수 생각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옛기억이 폴폴~~~~ㅋㅋ^^

저희 아들은 다운바이 더 스테이션책을 참좋아한답니다.

저도 다음엔 아이와 책을 읽고 이렇게 정리를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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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9-06 12:25
답댓글

호민이 정말 마니 자랐어요..

아기때도 정말 귀여웠네요..ㅎ

절로 웃음이 나오네용...

 

유성

1.한글책

종이봉지공주-R.Munch책...당차고 현명한 공주!!

구름놀이

 

2.영어책

In my world-둘이서 이책사랑이 계속..유성이가 희선일 읽어주죠..

the bug club

Let's go froggy-두페이지는 유성이가 읽고..틀려도 그냥 잘했다고 두고..

                       물어보는 단어만 알려주고요..나머지는 엄마가 읽으랍니다..

                       어제도 그밤중에 프로기 불러대느라 우리아파트 좀 시끄러웠을 듯^^

Please,baby,please

 

어제는 그저 놀이터가서 놀고 저녁엔 클레이로 이것저것 만들며 놀았네요..

항상 엄마가 조금씩 주다가 이제 유성이가 가지고 알아서 놀으라했더니

동생도 나눠주고 조금씩 아껴서 쓰네요..ㅎ

오늘은 유치원 옆 천변에서 추석맞이 전통놀이체험한다고해서(며칠전엔 딱지도 접어서 내고)

음료수를 싸가는데 선생님것도 달라고해서 따로 챙겨드렸네요..

유성이말론 선생님이 선생님것도 가져오랬다고...

농담으로 하신 말씀이었겠죠?..^^

밤바람이 선선해서 이제 문을 닫고 자야겠더라구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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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9-06 16:34
맞아요. 이럴때 감기 조심해야하는데..
은양은 건조해져서 코가 간지러웠는지 밤에 코를 후볐나봐요.
아침에 일어나니 코 옆으로 코피를 쓰윽~ 손으로 닦은 자국이..
어찌나 놀랬던지요..
빨래도 방에 널어놓고 자야겄어요. --;
동생 클레이도 챙겨주는 듬직한 오빠네요, 유성이가.. ^^ 이런 모습 너무 이쁘고 기특해욤.. ㅎ
전통놀이 체험.. 재밌겄다..
가을이랑 너무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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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9-06 22:37
와.. 유성이가 참 많이 컸네요. 동생것도 챙기면서 알아서 쓸 줄도 알구요. ㅎㅎ
저도 유치원 소풍갈 때면 항상 선생님 커피나 시원한 음료수 챙겨 보내긴 합니다. ㅎㅎ
별도의 선물 등을 챙기지 않는 대신 애교로.. 그리고 아이가 선생님께 뭔가 드리면서 기뻐하고 좋아하는 맘을 느낄 수 있게 하니 좋더라구요. ㅎㅎ전통체험놀이.. 재미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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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9-06 10:48
답댓글

오호 잘생겼네여. 침 질질 흘리고 있습니다. ^^

신랑이 슬퍼맨이 되지않도록 가장을 돌봐야겠습니다. ^^;

5세 여아 2011. 9. 5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아기 유령이
태어났어요.  아기 유령이 계속 태어나면서 문패를 바꾸는 아빠유령. 가족이 열명이 되었을 때 열을 어떻게 표시해야될지 고민입니다. 까마귀에게 물어봐도, 돼지가족에게 물어봐도 열을 어떻게 표시해야되는지 모르네요. 그래서 알을 많이 낳는 암탉에게 물어보았어요. 어린이집에서 숫자쓰기를 해서 암탉이 알려주기 전에 미리 쓰더군요. ㅠ.ㅠ 음.. 그래도 숫자 쓰기 전에 개념이해를 하길 바랬는데.. 어린이집에서 이미 선행학습?ㅋㅋ으로 반응이 약하네여.    악어새 에르네스트 밤마다 치카치카 해주는 엄마는 울 딸래미의 악어새랍니다. ^^ 2 영어책
읽어주기 Go away, Flo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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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9-06 12:34
가장 힘들어서 가장..
정말 아빠를 슬프게 하지 말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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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9-06 16:32
아빠도, 엄마도,, 항상 행복해야지요.. ^^
신랑,, 생각까진 전 못했네요.. ㅋㅋ (이기적인 와이프.. ㅎ)
저도 찬찬히 지금 생각해보고 있어요. 짊어진 무게가 ,, 그러게요, 가볍지만은 않을거 같네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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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9-06 22:38
신랑이 슬퍼맨.. 흠.. 심히 찔리네요.
제가 한번씩 뿔이나면 울 신랑은 슬퍼맨이 됩니다. 물론 저도.. 슬퍼우먼이 되지요.
그래서 가능한 뿔 안나고 신랑 좋아해주는 척~~이라도 하면서 살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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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9-06 09:29
답댓글

9/5 월요일

 

1. 한글책    :  동물원

 

2. 영어책    : Pizza Faces (혼자 읽음)

                   The paper bag princess

                       어제 우준시환맘님께서 그림책 소개에 올려주셨길래..

                       생각난 김에 다시 꺼내왔어요..^^

                        우리 소의도 이렇게 현명한 공주로 자라길...^^

 

 

소의는 오늘 어린이집에서 예절교육한다고 한복을 입고 갔습니다.

좀 일찍 일어나서 서툰 솜씨로 머리도 땋아주고..

더울까봐 속치마를 안 입히려다가, 그래도 갖춰입히는 게 이쁠 것 같아서..

풍성한 속치마까지 입히고 보냈네요..

사진을 못 찍은 게 아쉽지만..

어제 저녁에 찍은 사진이 있으니..조만간 올릴게요..(집에 있어서..ㅋㅋ)

 

================================================================================

 

아기 때의 호민군도 지금의 호민군도 너무너무 사랑스럽네요..

딱 한번 봤는데도, 호민이는 왠지 너무 친근한 느낌이예요..

수줍고 귀여운 목소리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답니다..

아웅..보고 싶다..호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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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9-06 12:27
유성인 종이봉지공주로 봤는뎅..ㅎ
소의는예절교육을 하네요..유성인 전통놀이체험한다던뎅..
얼마나 이뻤을까낭..꼭 보여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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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9-06 16:30
꽁이님이 민군 이쁘게 봐주셔서 그려요... ^^
한번이라도 이렇게 직접 본 아이들은 느낌이 다른거 같긴해요.. 저도 오프 모임으로 소의 보고나서 올라오는 사진 보면 전보다 더많이~ 눈길도 가고,, 정도 가고 .. 표정이나 말짓같은 것들이 생각나드라구요.. ㅎ
소의 예절교육,, 한복입은 모습 정말 궁금하네요. 이제 제법 숙녀티가 나는 소의.. ^^
사진 꼭~ 올려주시와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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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9-06 22:39
소의 한복입은 모습. ㅎㅎ 넘 이쁠것 같아요. 작년에 첫 한복 입었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흠.. 울 딸내미 한복 이번에 사 입혀야 하나.. 고민이네요. 아직 거추장스러워서 잠깐 입고 말텐데 싶기도 하고.. 이쁜거 좋아하는 딸내미.. 한복 입히면 화색이 돌텐데.. 싶기도 하구요. ㅎ 이번에는 추석이 넘 빨라서 한복.. 안 입고 있겠지요? 내년에 사줘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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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9-06 09:18
답댓글
꺅~ 민군 애기때 완전 귀여워요. ㅎㅎ
애기 때 사진이나 동영상 들춰 보면 정말 귀엽고 이쁘고...
정말 건강하게만 자라달라고 생각했던 마음이 기억나요.
그래..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첫ㅤㅉㅒㅤ가 어제부터 기침을 많이하고 심상치 않길래..
유치원에도 안 보내고 집에서 맘껏 놀아라..하고 풀어 놨더니 아주.. 가관입니다.
집이 아주.. 발 디딜틈 없이 교구와 장난감, 책들로 뒤덮여서
엄마는 하루종일 치우다 놀아주다.. 그러다 밥 준비해서 먹이고
또 치우고.. 또 놀거리 찾고.. ㅋㅋ
그 사이 사이 둘째랑 Dear Zoo 수업할 교구도 만들고..
엄마가 뭔가 하고 있느라 바쁘니 둘이 아주 신나게 노네요.

옥스퍼드 블럭, 기차 레일, 소마큐브, 건축물 블럭, 공룡 모형,
로보트 장난감들, 둘ㅤㅉㅒㅤ 소꼽놀이 전부..., 거기에 가베까정..
아.. 몬테 교구들도 죄다 나와서 이것 저것 다 섞어서 놀고..
에효.. 치우다 등골이 휩니다.

울 신랑은 멋도 모르고.. 들어와서 오늘 왜 집이 평소보다 더 엉망이냐고..
뭔일 있었냐고.. ㅋㅋ
그게 엄청 치운거라 말하니 에이 설마.. 요런 표정으로 봐 주네요.

암튼.. 그렇게 하루종일 놀다 놀다...
3시 되서 태권도만 다녀오고 놀이터에서도 놀고..
아주 놀자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그나마 저녁 먹기 전에 Reading Monster 한 유닛 하고..
 베런스타인 베어스  - Blame clame 한권 듣기 했네요.
오랜만에 베런 들으니 좋은지.. 잘 듣고 키득거리기도 하네요.
호리드 헨리 하면서 베런 병행해서 한번 쭉.. 돌릴까 싶어요.
다른걸 찾아 보고 있지만.. 그닥 마음에 내키는게 없고
벌써 챕터로 바로 들어가기도 부담되구요.
베런 다 끝나면 네이트나 쉬운 초기 챕터 들어가더라도.. 일단 베런을 듣기로 쭉~ 해 보려고 해요.
물론.. 추석 끝나고 시작하겠지요.

이번에 베런까지 한바퀴 돌면 올해 아서 어드벤쳐, 매직, 베런..
꼭 하리라 맘먹었던 시리즈를 한번씩은 다 듣고 가는거네요.
괜스레.. 뿌듯.. ㅎㅎ
4개월 남은 날들을 잘 보내면 내년에는 더 재미있는 책들을 많이 만나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Reading Monster 시작..
 파닉스 큐 끝내고 나서 뭐할까 고민하다 시작한건데
교재가 쉽고 재미있고.. 게다가 몬스터 그림이 있으니 좋다고 합니다.
문제도 쉽고 듣기도 함께 할 수 있어서 좋네요. 
단답식으로 쓰기도 살짝 해보니 확실히 올해 초보다 쉽게 진행이 되요.
아이들이 영글기를 기다려주면.. 알아서 잘 하는데
엄마들 욕심에 아이들을 힘들게 하나봅니다.
스스로 하면서도 쉽게 되고 한 유닛의 분량이 적으니 금방 끝내네요.
얼른 요거 한권 진행해 보고 계속 진행할지.. 아니면 다른 책으로 할지 고민해봐야겠어요.
좋은 코스북 아시는 분들.. 추천 바랍니다~~

**태권도 주황띠 따다..
지난 주 토요일에 승급 심사를 받았고 오늘 주황띠를 받아 왔어요.
이제 품띠까지는 빨간띠 하나만 남았네요.
거의 매달 승급 심사를 하니.. 2달쯤 뒤에는 국기원에 가서 승급 심사를 받을텐데..
요녀석이 요즘 살짝 슬럼프인지.. 처음 시작할 때만큼 열의에 차서 하지는 않네요.
관장님께 여쭤보니 원래 4개월 전후로 아이들이 많이 슬럼프에 빠지고 그만두는 아이들도 많은데
울 아들내미는 정말 오래 그런 기미 없이 진행한거라 특이한 거라고 하시네요.
너무 좋아하면서 했고 집중도도 높았기에 슬럼프도 더 지속 될 수 있지만
아이 성격상.. 국기원에 간다고 하면 또 바짝 긴장해서
열심히 연습할거니 걱정말라고는 하십니다.
힘들고 어려우면 좀 쉬었다 해도 된다..
대충하고 태권도 가는거 스스로 안 챙길거면 가지 말자.. 좀 쉬었다 다시 하자.. 했더니..
자기는 태권도를 관장님처럼 4단까지 할거니까 그런말은 말래요. 헐..
그럼... 열심히 해야지.. 욘석아~~
본인이 원하니 좀 더 보면서 결정해야 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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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9-06 11:15
용산에 드*곤 힐 스파치면 나와요. 어른들은 12000원 아그들은 6000원예요. 주차가 5시간 무료기 때문에 좀 부담됩니다. 전 거의 하루종일 있어서... ㅋㅋ 수영장에서 놀다보면 5시간 너무 짧아요. 그럼 추석 잘 보내시고 가셔서 찜질 푹~~ 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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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9-06 12:31
우린 언제 아서,매직,베런을 듣지용?..ㅎ
다 때가 있겠지요?...
윤성이 태권도에도 열의를 보이나봐요..
저희도 내년쯤 생각중인데...남자아이들이라 좋아하겠지요?..
4살때부터 가고싶어했으니..ㅎ
윤성이 영어도 태권도도 열심히하는모습..넘 예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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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9-06 16:28
리딩 몬스터.. ^^
9기북클럽에서 진행하는 코스북인데.. 저희는 곧 3권을 끝나서요.
그 이후로는 다른 것을 준비하려고합니당. 윤성이는 커서리 코스북도 괜찮겄네요~
윤성이 나이 되면 민군도 그렇게 쉽~게 끝낼수 있을까요, 한 유닛을? ^^;
태권도도 열심히 하공.. 헤~ 윤성이도 뭔가 하면 제대로 하는 스탈인가봐요..
장해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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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9-06 07:58
답댓글

ㅎㅎ 역쉬 민군 싸나이라 그런가요? 저리 어릴때부터 면도기에 관심을 ㅎㅎ

그러게요... 아이들은 하루하루 저희들 알아서 자라는 거 같은데...

엄마는 쓸데없는 욕심들로 괴로울 때가 많으니... 아직도 많이 모자란 엄마네요....

어릴적 모습 보니... 감회가 ㅎㅎ 울 지연이두 어디 동영상 있을낀데... 귀챠니즘 발동...

그저 민군 모습으로 만족 중... 아기때부터 뽀사시한 민군...이뽀... 이뽀...

 

날짜:2011년 09 월 05일 지연이(5세)지우(4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똑똑이 아저씨네 뚱보 고양이

4

한입에 덥석

멍텅구리 도깨비 (호야토야)

짐과 콩나무 (마술피리)

2

영어책

읽어주기

Mr. BOUNCE / Color Zoo

4

Let's go Froggy

Bark, George

3

Read aloud

(따라읽기)

Pizza Faces (Brain bank)

1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Let's go Froggy 3회

30여분

5

DVD 영상물

00여 분

 

제 목상태가 좀 안좋아요... 이궁 감기가 걸린 듯...

엄마는 콜록 거리는데... 아그들 아주 책 읽고 자야한다고 성화를 ㅠㅠ

아빠는 늦게 들어오시공... 일단 읽었슴당...

지연이는 하원 후 쑥영 숙제하고... 지우 녀석 오니 셋이서 병원으로 고고씽~~

헐~ 엄마 내과 의사선생님의 부재로 엄마는 기냥오고 지.지. 녀석들만 약을 가져왔슈 엉 엉... 목아퍼~~

집에와서 간질거리는 목땜시 생강차 찐하게 달여 마시고...

암튼 엄마의 컨디션 난조입니당... 안되는디... 기침만 나오믄 긴장부터 하네요...

그러고 보니 읽은 책들이 죄다 북클럽, 쑥영 책들이네요 ㅎㅎ 뭐 이렇게라도 명맥을 유지하지요ㅎㅎ

Mr. Bounce는 지우녀석이 도서관서 본 책이라며 들고 왔어요... 이궁...

한글책으로 한 번 본거인데... 어찌 영문책을 기억했을까나... 크기부터 차이가 나는데 말이죠...

역시나 캐릭터의 힘... 표지의 캐릭터로 가져온거네요 ㅎㅎ 그래두 전 신기함다... 지우녀석이 찾아내서...

암튼 긴 내용 읽느라 목이 아팠슴다... 얼렁 나아야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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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9-06 10:05
지연지우맘님..
몸 아프셔서 병원 가셨다는데 두 아이 데리고 다녀오신 그 길이 더 힘들진 않으셨을지,, 걱정되네요.
전 직장맘인지라 저 혼자 몸이 되는 시간이 따로 있는데,, 전업주부님들은 항상 아이들 데리고 이동하고해야하니.. 얼마나 힘들까.. 싶어요. (이쁘지만 힘이 더 들긴 하니까요..) 정말 존경합니다..
어찌.. 몸이 빨리 나으셔야할텐데..
푹.. 쉬어야 낫는 것인디.. 그거이 가능하실지..
에콤..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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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9-06 12:33
진료 못받고 오신거여요?..어쩌....
오늘은 꼭 가보셔요...
바람이 선선한것이 저도 요때가 두려워요...
유자차랑 좀 챙겨드시고 병원도 꼭 다녀오셔요..
아프심 아니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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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9-06 22:35
에구.. 환절기에 한번씩 그리 아프시네요. 실은 저도 코 맹맹.. 목도 아프고 기침도.. ㅎㅎ 그래도 어찌 어찌 보내고 있네요. 따뜻한 차 한잔씩 마시믄 좀 낫고.. 환절기라 그런지 잠이 넘 오네요. ㅎ 지지맘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푹. 쉬면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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