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멋지네여. ^^
아~~~ 저도 2005년이 생각나네여. ㅋㅋ 2005년 겨울 전 일본 나가노에 있었습니다. 결혼한지 6개월 만에 3개월을 일본에서 있었죠. ㅍㅎㅎ
신랑떼놓고 간 거라 첨엔 슬플줄 알았는데.. ㅇㅎㅎ 주말마다 여행다니는 재미에 신랑이 있다는걸 잊을 정도였답니다.
오사까에서 홋가이도까지 안가본 곳이 없네여. ㅋㅋ 정말 돌아오기 싫었습니다.
언제 또 해외에서 이렇게 살아보겠냐는 생각에 정말 열심히 여행다녔던 기억이 남네여.
눈쌓인 겨울산에 갇혀보기도 하고-야생동물 발자국을 보고 기겁을 했었죠. ㅋㅋ- 홀로 떠난 여행에서 까만 밤 인적없는 벼락끝에 서있기도 했었죠.
다음엔 가족들과도 가야될텐데....
5세 여아
2011. 9. 6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도라의 알
다른 친구들의 장난감 , 옷, 과자 등이 더 좋아보이는 샘많은 친구들 이야기네여. 하지만 본인의 것이 제일 예쁘고 소중하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2
영어책
읽어주기
Go away, Cat
작은 고양이지만 제 목소리내는 고양이 홧팅^^ 플로피가 좀 불쌍하네여.
3
집중듣기
Go away, Floppy
우앙..정말 영화의 한장면이네요..
프라하..하면 웬지 서유럽과는 또다른 느낌이 있고..
색다른 운치가 있을거 같아요...
결혼전 여행 정말 행복한 추억일 듯 합니다...
유성
1.한글책
우당탕탕 할머니귀가 커졌어요
2.한글책
Humpty dumpty
mouse paint
I am the music man
Bear at work
Handa's surprise
3.DVD 및 흘려듣기
도라-rescue rescue;이제 볼게 바닥났는지 도라를 찾아서 봤네요..두번..
흘.듣;bear at work,I am the music man
저녁엔 아빠가 상가집 가셔서 여유로운 날이었는데
제가 기운이 다 빠져설랑 여유며 북클럽이며 숙제도 못하고
아이들 블럭놀이,클레이놀이 등 하는것만 지켜봤네요..
시체처럼 누워서요,,,
오늘도 힘이 쭉 빠지는것이...이런느낌 싫은데..
어서 몸좀 추스르고 기운좀 내야겠어요..
추석준비도 해야하고...이것저것 좀 챙겨야하는데..
책읽을때 노래를 흥얼거리는 유성에게 괜히 짜증까지 내고..
정말 제가 싫었습니다...
모두 아프지 마셔요^^
저도 유럽 꼭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이잉~~~
언젠간 갈 수 있겠지요??? 아~~~~~~~~~
9/6일 화요일
1. 영어책 : Dragon's Merry Christmas
2. DVD : 반고흐부터 비발디까지
민은맘님이 북클럽에서 알려주신 DVD.
한번 보고 안 꺼내오더니, 어제는 DVD 틀어줄게..라고 했더니 이걸 가지고 와서
TV보면서 혼자 춤추고 낄낄거리네요..ㅋㅋ
어제는 여기까지!!!
다른 때보다 여유로운 저녁이었는데,
어린이집에서 1학기 사진을 곧 삭제한다고 다 다운받으라는 문자가 와서...
그거 다운받느라 시간을 다 보냈네요..
소의도 옆에서 본다고 우겨서 같이 보면서 다운받고,
겨우겨우 책 한 권 읽고 꿈나라로~~~^^*
아침 저녁 쌀쌀한 날씨 탓인지..
저는 알레르기 비염 같은 건 없는데..
지난 주 산소 다녀온 이후로 왜 콧구멍이 계속 간지러운지..ㅠㅠ
민망한 곳이라 긁지도 못하고 죽겠네요..ㅠㅠ
재치기도 계속 나오고..
목소리도 좀 이상하고..감기 걸리려나..ㅠㅠ
읽기 클럽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용~~~~~~~~~~
아~ 저두 언젠가 한번 꼭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벌써 다녀오셨다니 왕~ 부러워랑...
넘 멋진 곳이죠? ㅎㅎ 사진만으로도 눈이 호강을 합니다...
어쩜 민근이랑 은양이랑 집중하는 모습 ㅎㅎ 에릭칼 아자씨 dvd 보나부다...
지연이두 아기때 참 조아라 했네요... 지우두 보여줘야 할낀데... 이녀석 취향이 참...
날짜:2011년 09 월 06 일 지연이(5세)지우(4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가갸 가다가
3
틸리피의 장보기
멜론
2
영어책
읽어주기
LIZ looks for a home(매직스쿨버스)
5
Let's go Froggy / Bear Hug
FLY GUY VS. THE FLYSWATTER!
It's Not Easy Being a Bunny
3
Read aloud
(따라읽기)
조금 피곤했는지...프로기 한페이지 따라읽
더니 그만두네요 ㅎㅎ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Let's go Froggy 1회
10여분
5
DVD 영상물
매직스쿨버스 Gets Eaten편 3회
75여 분
지연이가 재미있었는지 앉은자리에서 계속을
주장 세 번이나 보았네요...
It's not easy being a bunny는 집나가자 꿀꿀꿀 스토리와 비슷한 면을 느꼈네요... 재미있어요...
자기가 토끼인게 싫은 P.J 매일 먹는 당근요리도 싫고, 형제자매가 많은 것도 싫고, 더욱이 너무나 큰 두 귀는 정말 싫답니다.
그래서 집을 떠나기로 합니다... "I don't want to be a bunny anymore." ㅎㅎ 어쩌면 우리의 아이들도 이런 맘이 들때가 있겠지요?
"I want to be a ~" 문구를 익힐 수 있는 책이기도 하고, 자신이 되고 싶은 동물들과 지내다 결국은 집으로 돌아온다는 내용...
집에 돌아와서는 싫어하던 당근요리도 넘 좋고, 많은 형제자매들과 신나게 놀고, 이젠 자기 귀가 커도 괜찮답니다. 그 큰 귀는 자기가
토끼라는 걸 다른 사람들이 알 수 있게 해준다며.... P.J가 돌아와 가족들도 행복해 하네요...
그림이 넘 귀여워 몇장 올려보아요~~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셔서 일일이 댓글 달아야 하는데... 컴 할 시간이 참 여의치가 않네요...
일단 한번에 감사드려요~~ 열심히 약이랑 유자차, 생강차를 먹으며 버티는 중이예요...
기침이 심해지지 않기만을 바라는 중이구요...
어제두 어머님 병원 다녀오는 길에 높아진 하늘과 햇볕은 뜨거울 망정 바람끝은 서늘함이 감도는
가을 날씨를 보니 집에 들어가기 싫더이다...
그래서 또 옆길로 ㅋㅋ 혼자서 영화 보고 왔슈... 최종병기 활...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고... 박진감 넘치는 진행도 좋았고... 가슴아픈 우리의 역사에 마음도 아리고...
특수효과도 크게 티나지 않고... 평점 4는 되는 듯 해요...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은 계절이 다가오네요... 특히나 가을을 심하게 타는 편인데... 아~ 걱정임다...
오늘도 지.지.녀석들 데리고 문화센터 다녀와야 하는데 걱정임당...
그래도 힘내서 아자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