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예뻐요^^
꽃처럼이 아니라 꽃보다 더 예쁜 아이입니다^^
사진..고맙고..
명절 잘 보내셔요^^
제 눈엔 꽃보다 예쁜데요^^
너무 너무 예쁜 딸 너무 너무 사랑이 넘치는 엄마
참 좋네요~~~~
허험님 글에 사랑이 마구 베어나오는걸요 ^^
어쩜 요렇게 예쁘게 표현을 ^^.... 하긴 그럴수밖에 없이 예쁜공주님이어요 ^^
울irene도 예쁜 한복입고 등원했던 때가 있었는데..
어느날은...초등학교도 한복입고 가는날 있었으면 하고 아쉬워하더라구요~
(유치원때는 한달에 한번 민속의날이있어 한복을 입었었거든요 ^^)
넘 예쁜모습 ~~ 많이 많이 담아놓으시고.. 두고두고 꺼내보셔요 ^^
정말 이쁘다..
엄마의 사랑이 똑똑 묻어나는데요~~~~~
눈에 넣어도 안아플 내아기 언제 이렇게 예쁘게 컸누..
하는 맘이 절로 드실듯 해요.
홧팅!
옆에 정지하고 V한 그림 보다 열심히 발 들고 내려가는 뒷모습이 더 귀엽네요.
발걸음에 '나 신나요!'하는 게 표시나요.
등원식 잘 봤습니다!!
정말 예쁘네요..허험님대 공주님^^
저희도 둘째 예절수업한다고 한복가져갓어요...
동네 노인정에 가서 할아버지할머니께 인사드리나보더라구요..
천원씩 세뱃돈도 받아오고..ㅎ
따님의 앞길이 이처럼 항상 환하길 바랍니다^^
울아덜도 어제 한복입고 등원했는데
아기수첩에 바로 사진찍어서 보내주셨더라구요.
전 사진 찍을 생각을 잘 못하네요.
보면 이리도 행복한것을......
요즘 가을타는지 행복이란 무엇인가 생각해봅니다.
왜이리 생각만 많아지고
독서도 진전이 없고....
아마도 지긋지긋한 환절기 감기때문인가 봅니다.
이쁘네요~
아이들은 한복 입혀놓으면 어찌나 꽃같고 이쁜지요. ^^
저희 딸도 오늘 어린이집에서 송편빚기 행사한다고 해서 한복 보냈습니다.
어제 점심 잘 먹었다고, 오늘 1등으로 한복 입혀주신댔다고 설레하더군요.
작년엔 제가 가서 같이 빚었는데...그세 많이 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