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입은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예쁘네요..
딸이 어쩜 그렇게 이뻐요..탤런트 시키셔도 되겠어요..
즐거운 명절되셨나요? 전 너무 힘든 오늘이네요..에구구~~~ㅡ.,ㅡ
둘다 넘넘 이쁘당....
울 딸래미도 송편 만들었는뎅.
한복이 넘 예쁘게 잘어울려요.
작은기적님두요..
명절 잘 다녀오시구요.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셔요!
홧팅!
한복 입은 에릭이 완전 장군감이네요...
다섯살 포스가 아니라 거의 초딩 같은데요... 부러버시리~~~
저희집 환이도 다섯살이라서 친근감이 들어서요...
유성이도 아침에 한복입고 등원했네요..ㅎ
저도 올만에 셔터 눌러대느라..ㅎ..카메라가 커서 잘 안들고 다니니..
에릭 넘 멋져용..
세살때 통통한 모습도 넘 귀여운걸요?..
작은기적님...행복한 추석연휴 보내셔용^^
추석이 별로 실감이 안 났는데 여기오니까 실감나네요.
아들래미 엊그제 아침 한복 입혀서 보내놓고도
아무런 생각이 없었는데 이런 글들이 올라오니까 난두
사진한 장 찍어둘껄~~~. 조금 후회가 되네요.^^
추석때 가서 찍어야겠다.
지금도 예쁘지만 나중에 보면 얼마나 더 예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