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딸과 20개월 3세 아들이 있는데.. 전 브랜드 책들은 잘모르겠구요,,
원더팻이랑 도라도라, 까이유를 추천드려요,,3가지 모두 외국에서 제작된 유명 만화구요,,모두 책과 디비디가 같이 있어요,,^^ 그리고 프뢰벨은 한글프로그램이 디비디와 책이 아이들이 쉽게 볼수있게 되있어서 아주 잘보고 있어요,,왠지 영어도 잘되있을거같은 느낌이^^;;
저라면 프뢰벨을 구매하고 (엄마표추천이요) 남아라면 원더팻과 까이유..여아라면 도라를 같이 사서 병행하겠어요.
씽씽 이나 키드 둘다 디비디로 연결되요.... 전권다요..
가격은 키드는 요즘카페에서 공구 많이 해서 10만원 중반 좀 안되구요..
씽씽은 20후반에서 하는거 같아요...
그밖에 몬테나 아가월드책들도 다 연결되는거 같아요....
저희, 아들도 지금 22개월쯤 됫는데 둘다 괜찮게 활용된 편이였구요..
요즘 까이유 아주 잘보고 있어요...
그런데 왠만하면 키드나 씽씽 같은책 보다는 노부영책 활용이 더 좋은거 같아요..
당장엔 권수때문에 싸보여서 이런전집 들여보지만
보다보니 다 비슷해서...
중고로 들이셔도 괜찮을거 같아요..
전 그래서 팔 생각 많이 하거든요...
제이와이북스 가니까 동화를 디비디로 만들어놓은것도 있더라구요...
이런것도 좋은거 같아요....
제가 아는걸론 프뢰벨 퍼포먼스나 잉글리쉬에그 잉글리쉬타임이~ 책내용이 dvd에 그대로 나와요
난이도도 퍼포->에그->잉타 순서인데
가격이...다들... 사악하지요
참고하시구 좋은책 골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