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빠로 미션수행합니당~~~
100년전 독일이야기에 현재의 대한민국현실이 보인다는 말씀에 백퍼 공감요~~
1.생각이 참으로 복잡해지는 미션이었어요.
자식의 앞길을 부모가 좌지우지해서 가이드해야하는것도 참 난감하구요.
저는 나름 엄격한 교육을 선호하는편인데 부작용이 넘 많은것 같아요.
엄격함을 딛고 일어서면 그에 합당하는 좋은면들을 제가 체험해보아서 찬성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경우는 부작용아 크게 오는경우가 많더라구요.
저는 친정아버지가 무척 엄격하셨어요.십수년동안 그 엄격을 극복하고 나니 참으로 많은것들이 저에게 안겨지더라구요.제동생은 부작용이 생겨 지금도 엄격함을 무지싫어해요.
선행학습에 대한 것도 같은 맥락이란 생각이 들어요.
본인이 극복할수있다면 저는 적극 밀어주고 싶어요.
한스는 이미 입학준비를 하는동안에도 부작용이 있었단 생각이 들어요.
공부도 때가 있는건데 젊은 시절에 마니공부하면 좋을것 같아요~
2.하일러도 한스도 환자였다는 생각이 들어요.
환자는 치료를 받아야하는거잖아요.환자임이 인식되어져서 좀더 세심한 배려와 관찰이 필요했었단 생각이 들어요.천재들 사이에는 참으로 독특한 아이들이 많겠지만 성격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런것 같아요.
한스가 하일러를 만나지않고 정신적으로 좀더 건강한 친구를 만났다면 한스자신이 소망햇던길로 갔었을 것 같아요.
아니면 한스 자신이 좀 더 건강했으면 하일러를 돌보면서 본인의 목표대로 살지않았을까 생각해보았어요.
3.교육의 한계는 각개인에 맞게 키우는게 아니라 이 사회가 요구하는 형태를 교육하는것 같아요.
각개인에게 더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개인들이 해결해야한다는 생각이 들구요.
보편적이 공교육에서 천재는 손댈 수 없을 같아요.
4.한스 아버지가 좀 더 한스를 보듬었어야한다고 생각해요..자식을 낳아 키우려면 학교교육받듯이 부모교육도 받아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5.자살인것 같아요..한스도 우울감이 많았잖아요.
6.우리들은 앞만 보고 달리는 말에 채찍만 가하고있지는 않은지?하는 생각도 들었고..
사람은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이 좀더 건강한 삶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오랫시간??에 걸쳐 미션수행하니 감회가 새롭네요~~
요책은 방학숙제로 미션수행하기로 해야겠어요~~~
모두 분발하셔서
방학동안 미션수행 완료해주세욤^^
난쏘공을 너무 오래 붙들고 있었어요.
수레바퀴 밑에서는 방학 때 읽어보고 미션 수행할게요.
바쁘실텐데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모습에 감동받았어요.~~~~
준비하시는 일 잘 되셨으면 좋겠고 홀가분해지면 언제든 다시 컴백하실거죠????
와우~~~이렇게 긴미션을 준비해주시다니 감사해요~~
미션을 보면서 빨리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이책을 읽었엇는지 안 읽었었는지도 생각이 안나요.
제목은 아주 익숙하게 알고 있지만요ㅎㅎ
이책 읽으면 8월말까지 방학이어요~
공부하시면서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바쁘셔도 가끔씩 들려주세요^^
정성스런 미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