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신 은주리님의 댓글에이어...
은주리님께서 언급하신 파닉스 교재에 Jack and Jill같은 파닉스 스토리북을 병행해서
읽어주면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파닉스교재를 통해 익힌 파닉가 실제 스토리북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수 있으며
리딩의 자신감을 키워 줄 수 있지요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48079&jc=10017703&sc=01-04-64


행복한 한주되셔요!!!
음... 그렇다면 Scholastic에서 나온 ReadingLine 시리즈 중 Letters & Sounds Kit나 Phonics Kit도 좋구요...
이건 간단한 책으로 되어 있는데, 각 음가를 계속하여 나오게 하여 읽게 하는 text 위주의 리더스입니다.
하지만 파닉스라는 것은 학습이 병행되어야 하는 것이므로
학습서를 이용하시는 것도 좋아요.
이제 막 파닉스 - 각 알파벳의 음가를 익혀야 한다면, 저는 Scolastic에서 나온 Phonics K를 추천드립니다.
여기서 나온 미니북으로 만들어진 것이 저 위의 ReadingLine Letters & Sounds Kit거든요.
가격도 싸거니와, 한 권으로 이루어져 있고 다양하게 반복이 되어 있어 아이가 부담없이 학습하기에 좋습니다.
그 외에도 유치원 등에서 많이 사용하는 것이
JY Phonics입니다. 이것도 Phonics를 익힐 수 있는 학습지(코스북) 형태로 이루어져 있고, 먼저 소개드린 Phonics K보다 좀 더 활동이 다채롭습니다. K는 한 권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JY는 6단계까지 있으나 4단계 까지만 하시면 무난하실 것입니다. 파닉스라는 것이 너무 들이 파도 큰 소용은 없으니까요....
하지만 더 효과적인 것은 DVD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도 Leap Frog의 Letter Factory가 최고봉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각 알파벳의 대표 음가를 노래를 통해서 재미있는 이야기 구조와 함께 익힐 수 있기 때문에 한 두번만 봐도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 Word Factory시리즈 까지는 좀 괜찮은데, 그 이상은 역시 큰 필요는 없으실 것이구요....
그런데 Leap Frog는 거의 해외 대행으로 구매하셔야 할 것이라서리.... 이게 DVD 코드를 풀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회사에 프로그래머나 근처에 컴퓨터 고장 수리 하는 데 가셔서 풀어 달라고 하면 풀어주긴 하는데 번거로워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면, Leap Frog + Scholastic Phonics K가 가장 적은 돈으로 효과적으로 파닉스를 공부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닐까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