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매 이뽀....
울딸래미는 아빠를 아주 좋아하는디..
가끔 엄마한테 착~~~ 앵기고 엄마를 서로 독차지 하려는
형제들의 귀여운 실갱이를 보믄 참 부럽더라구요...
나혁이맘님 넘 부러운디요~~~~
시간대별 부모 선호도도 넘 쨰밌어요~~~^^*
정말 시간개념 확실한 혁이.....^^
오오.... 시간개념을 확실히 아는 군요.... 나혁이 짱!
짜식... 커서 수학도 잘 하겄구나~ ^^
엄마가 책 읽으면서 깨운다는 말에 어머.. 저렇게 아이를 깨울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진이야 워낙 아침형 아이라서 그닥 깨울 일은 없지만
저는 무자비하게 뽀뽀를 해 대면서 깨우거든요.....
에휴... 오늘은 아침에 출근 준비해야 하는데 늦잠을 자서 준비한다고 부비부비하는 시간을 좀 줄였더니...
다시와서 침대에 누우라고 아침부터 울고 불고 난리가 나서..
오매.. 짠한 것....
신랑이 딸 재우는 동안 갓난쟁이 재워놓고 쑥쑥에 들어왔다가 혼자서 큭큭 웃었습니다. 똘똘한 혁이 이야기, 밤새 신랑이랑 또 수다거리가 생겼네요.
오~~~ 나혁이 이름바꿔요~
나똑똑 으로 ^^
어쩜 이리도 명석하데요~~~
대화의 차원이 달라요 달라 ^^
아유, 똘똘한 녀석. 언제 왜 그러한지 분명하게 설명하네요.
보통 "몰라," 혹은 "그냥" 이렇게 말하는데.
이런 때 우리는 환상 들어갑니다~~
내 새끼는 영재닷!!
깨질 때 깨지더라도 기분 조타!
오호~~~~똘똘한 혁이네요~^^
이글을 읽으면서 역쉬 아이들의 생각의 세계는 정말 어른들이 알수 없구나~란 생각이 들었어요
시간별로 엄마,아빠가 싫을때 좋을때가 있다니..요건 또 다른 발상(?) 인거 같아요~
전 어렸을때 뭐라고 대답했을까? 갑자기 궁금해집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