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수 직원중 한명이 휴가라서 글쓰기가 여의치 않네여. ㅠ.ㅠ
5세 여아
2011. 9. 21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메를린은 닭고양이
<마당을 나온 암탉>이 생각나는 책이네여. 내용은 살짝 다르지만 큰흐름은 비슷합니다. <마당을 나온 암탉>이 아들의 미래를 위해서 양엄마 암탉이 희생하는 거라면, <메를린은 닭고양이>는 길러준 양엄마 암탉을 위해서 함께 하늘을 나는 거랍니다. 다음에 읽을 땐 딸아이와 마당을 나온 암탉과 비교해보면서 읽어봐야겠어요.
2
영어책
읽어주기
What a din
귀마개가 없는 플로피가 불쌍하네여. ㅠ.ㅠ
5세 여아
2011. 9. 20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심청전
효에 관한 첫 전래동화를 읽었답니다. 아빠의 눈을 떠 주려고 인당수로 뛰어든 심청이가 불쌍한지 딸래미 이마가 찌푸려집니다. 그러다가 잔치에서 심청과 아버지의 만남에 너무 기뻐하네여. ^^ 아빠를 이틀째 못봤답니다. 야근때문에요. 오늘은 전남 광주 장례식장에 가야된답니다. 3일째 못보네여. ㅠ.ㅠ 눈이 있어도 못보는 딸이네여. ㅋㅋ
100만년 산 고양이
도서관 반납 전 마지막으로 읽었습니다. 그냥 정이가는 책이네여. 담엔 원서로도 읽어봤슴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
영어책
읽어주기
I wish I were a dog
날짜:2011년 09 월 21 일 지연이(5세)지우(4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여우를 속인 꼬마돼지
3
돌고래 (프뢰벨자연관찰)
빨라씨 (EQ의 천재들) -지우가 언니발레시간 끝나기
기다리며...
2
영어책
읽어주기
Angelina's new school(All Aboard Reading)
5
Arthur jumps into fall(Arthur starter)
Humpty Dumpty / I want my mum(리틀스린세스)
Froggy learns to swim
3
Read aloud
(따라읽기)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00여분
5
DVD 영상물
톰과 제리 1 편
30여 분
ㅎㅎ 매일 이승환 노래 듣는거 것두 초창기... 저두 갠적으론 초창기 음악이 더 좋아요...
DJ 꽁이 넘 조은데요 ㅎㅎ
멜 받았슈~~ 그리 불러주니 나두 넘~~ 좋다는... 다시 볼날을 기다리며 ㅎㅎ
어제는 발레수업 있는 날이라... 두녀석들 데리고 발레수업 다녀왔네요...
지우녀석 어린이집 선생님 말씀으로 오전에 베이비싸인 시간에 온힘을 다해 춤추고...
노래를 많이 불렀다더니... 데리러 가니 몸이 살짝 쉬었더라는 헉~~
원체 소리가 크고 소리를 잘 질러대는 넘이라 그러려니 했는데...
낮잠을 자고 갔는데도.. 발레시간에 통 의욕을 안보이며... 잠이 온다나 헐~~
그래서 심통부리고... 발레는 조금 하고... 수업끝나고 언니 수업시간 끝나기 기다리며 조금 살아난 듯...
문화센터에 있는 빨라씨 책을 읽어달라해서 휴게실서 한권 읽었네요...
미스터 시리즈는 지우가 더 좋아하는 듯... 물론 한글책으로다 ㅎㅎ
정말 완연한 가을이 왔나봐요... 하늘도 파랗고 높은 거이... 아~~날아가고 잡았어요...
9/21일 수요일
1. 한글책 : 내년에 꼭 다시 올게
2. 영어책 : If you take a mouse to school
제 남동생 그러니까 토깽이 외삼촌이 앰버를 가져온다며 자기 올 때까지 집에 가지말고
엄마 집에 있으라고 해서 9시반까지 친정에 있었어요..
앰버 아시죠?? 로보카 폴리에서 나오는...
추석에 형님네 갔더니 조카가 로보카 폴리에 나오는 변신자동차들을 다 가지고 있더라구요.
그 중 앰뷸런스인 앰버를 이틀동안 손에 꼭 쥐고 있던 토깽양..
그래서 형님네 있을 때 마트도 가보고 했는데 안 팔더라구요...
저희 동네 마트에도 없고..
결국 아빠가 앰버 봉제인형을 사주었는데..
이 이야기를 듣던 토깽이 삼촌..
온 인터넷 쇼핑몰을 다 뒤져서 앰버를 찾았답니다..
제가 봐도 다 품절이었는데..
요즘 바빠서 퇴근도 엄청 늦고 주말도 일하고, 밤샘 작업도 하던 넘이
앰버를 토깽이에게 주겠다는 일념 하에 일찍 퇴근을 했더군요..
그래봤자 9시이지만..
올 초에는 소방서 레고를 가지고 싶다는 토깽양에게
소방서 레고를 구해오더니..참 신기한 넘입니다..
평소 말도 없고 무뚝뚝한 넘인데..
게다가 토깽이 골리고 약 올리는 걸 좋아하는 넘이
신기하게 토깽이가 가지고 싶어하는 건 구하기 힘들어도 어디선가 구해옵니다..ㅋㅋㅋ
그나마 다행인게 토깽양이 뭐를 사달라고 조르지 않는다는 겁니다..
잘 사달라고 하지도 않고..
이것저것 많이 사달라고 하는 녀석이었다면..
장가도 안 간 우리 남동생 주머니 거덜났을거예요..ㅋㅋ
암튼 토깽양은 아빠가 사 준 봉제 인형 앰버와 삼촌이 사준 변신카 앰버를 침대에 나란히 올려놓고
자고 있네요..
신랑한테 전화해야겠어요..
로보카 앰버 사올 필요없다고..
신랑이 지방 출장중인데..
대구, 울산, 부산, 거제, 포항 등등을 돌아야하니..
도는 김에 그 곳에 있는 마트에 다 한번 가본다고 했거든요..^^
아빠나 삼촌이나 토깽이 사랑은 알아줘야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