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옛날에는 어디에 놔두든지 할 아이는 하구 안 할 아이는 안 한다는 말이 떠오르네여....^^
저두 울 아들 내년에 초등 입학이라 정말 고민 하구 지금도 확실하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구 있네여....
정보 잘 읽고 갑니다
아~~참 앞으로는 교육과정도 탭으로 한다지요 ebs에서 한번 본적이 있네여 지금까지는 암이라는 병으로 사망률이 늘어나지만 앞으로는 우울증에 정도로 사망률이 급증할 거랍니다.
학교가 아닌 혼자서두 모든지 해결할수 있는 시대인데다가 이런 문제로 대인 과의 접촉이 많지 않기 때문이라네여 참 슬픈 현실이죠 이제는 학력보다 아이들 인간성 및 대인관계로 자기의 인생을 좌지우지 할수 있다는데
.... 참 아이들이 불쌍하죠
두아이를 사립과 공립으로 보내시는 앤님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글이니..
어떤 정보보다 유용할것 같아요..
초게에서 보긴 했는데..
이렇게 유게에 까지 올려주시고..^^
우리 꼬맹이도 초등입학을 목전에 두고 있어서..유게 초게 양다리를 걸치고 있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화장한 날씨만큼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작년 이맘때쯤 이문제로 엄청 고민하던 생각이 나네요.
그때 이런 글이 절실히 필요했었는데...
치열한 경쟁을 제가 견디기 힘들거 같아
고민끝에 공립으로 결정했어요.
지레 겁먹고......
사립에 대한 정보도, 경험도 없어서
지금 다니는 공립학교에 대한 불만이 없어요.
불만이 아니라 만족하며 다니고 있어요.
그런데 초등학교로 끝이 아니라
중학교, 고등학교를 생각하니
학군생각 안 할 수 없더라구요.
요즘은 8학군 지역으로 이사를 가야 하나 고민중이랍니다.
저처럼 가진거 별로 없어도 강남가고 싶어하니
강남이 비쌀 수 밖에 없구나 싶더라구요.
좋은글 감사해용~~~
역시 뭐든 똑부러지는 앤님이시네요..
오랜만에 좋은글 들고 유게 나타나셔서리... 깜닥 놀랐씀똬!!!!
이래서 쑥쑥이 좋은가 봅니다.
아낌없이 자신의 경험을 퍼다주는 분들덕에..
저역시 가은이를 공립이든 사립이든 내년엔 초등입학을 목전에 두고 있어 이래저래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는 처지라..
아주 많은 도움이 됩니다.
경제적인 여건을 생각하면 두말할것없이 공립이고
아이의 무난한 성격과 잘어울리는 성격역시 공립에 맞을듯 하여..
크게 선택의 여지가 없을듯 ㅏ네요..ㅎㅎㅎ
감사해요..
종종 좋은글 올려주세요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홧팅!
초게에서 글 보았어요 ^^
울집은 무조건(?)공립이기에... 고민거리가 아니라 패스했었지요 ^^
걍 안부인사하고 갈려구요 ^^
깁스는 잘 적응하고있는건가요?
침착하신 빨강머리앤님처럼 아이도 잘 견디고 있을것같아요~
그나마 날씨가 덥지않아 다행이네요~ 이궁~
어서어서 예쁘게 붙고 자유로우지길~^^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셔용 ~~^^
안녕하시지요?
글로는 오랜만에 유게에 나와주셨어요...
더구나 이렇게 유용한 정보?를 들고 말이죠...
지.지.넘들은 아직 어려서 크게 고민하거나 하진 않지만...
엄마의 맘으론 가끔 생각해 보곤 합니다...
주위의 사립? 뭐 대안학교라고 하던데... 거기 다니는 걸 보니... 와~ 비용이...
지금으로선 그저 그런가 부다... 정도인데... 좀 지나면 현실로 다가오겠지요...
미리 예방주사 맞듯이 결정의 때를 준비?를 해야 겠어요 ㅎㅎ
자주 오셨음 좋겠어요~~
ㅎㅎ 뭐 제가 초게 놀러가믄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