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인데 벌써 시작하시고~
열정에 짝짝짝~
전 하다말다~ ㅎㅎㅎ
엄마가 열씸히 하시니 좋은 효과가 있겠지요.
부러워요~
와~ 굉장히 열정있으신 맘이네요...
저는 우리아이들 8개월때 뭐했나모르겠어용...
노부영으로 계속 들려주고 노래불러주면 나중에 반응이 빠르다고들 하더라구요..
전 우리아들들이 한글을 다 떼고난후에 시작했거든요..
좀 늦긴했지만 한글인지간 된 상태라서 파닉스를 2개월간 떼고난 후
6살 둘째가 뜻은 몰라도 영어로 써있는건 뭐든 줄줄이 읽어내려갑니다..
엄마의 열심으로 예쁜아가 영어랑 친하게 잘 키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