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여님 , 완전 작품사진이네요^^
1년이 어찌 이리 후딱 지나가는지 좀 서글프기도 하네요......
마지막 일주일 마무리 잘 해야겠어요^^
#32는 몇번 읽어보고 쓰기는 한번밖에 못했네요.... 더 할 시간이 없을거 같아 그냥 제출합니다.

연말이라 괜히 바쁜건지 어제야 부랴부랴 숙제 했습니다.
이번주 자유작문은 패스 했구요.
오늘은 날씨가 따뜻하네요^^
아이들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하는 즐거움이 언제까지 갈른지요??
큰아이는 산타가 엄마라는걸 알지만 알고도 모른척 하는것 같습니다.
그래야 선물을 받을수 있으니까요..ㅎㅎ
작은애가 "산타 할아버지가 핸드폰 주실까?"
큰애" 아마 안주실걸? 그건 너무 비싸잖아~~"
저도 어릴적 산타가 엄마아빠 라는걸 알고 정말 충격을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에게는 산타도 선물도 흔해서인지 뭐 그런 충격받을 걱정은 없다지요..
다들 즐거운 성탄보내시고요~~

4번 앞선사람
학교 도서관에 새책이 들어와서 오전에 봉사하러 다녀왔답니다.
테이블 높이 쌓인 책들을 보니 마치 다 우리책인것처럼 어찌나 좋던지요.
일년에 상반기 하반기 이렇게 두번씩 새책이 들어오는데 그때마다 봉사를 핑계로 새책 구경하는 기분이 아주 좋아요.

오늘 아침 새언니와 크리스마스 급모임을 추진하면서 내일이 이브라는 사실은 둘다 까먹은거 있죠..
계획이고 뭐고 일단 만나 먹고 마시다 보면 일박이일이 훌쩍 지나지 않을까 싶어요.
다들 크리스마스에는 뭐하시나요?
크리스마저 보내고 나면 정말 새해가 코앞에 와 있겠죠?
다들 즐거운 시간들 보내세요~~
새해는 더 굳게 무장한뒤 나머지 sqr을 위해 달려보아요~~


1번 꽁이'

이번에도 딕테이션은 너무 어려웠어요...
여자 원어민쌤 발음을 듣기가 많이 어려워서 녹음파일을 많이 들어도 잘 안 들려요..^^;;
작문 제목은 이상한 꿈이네요..^^
몸이 아파 약을 먹고 푹 잤는데 깨어보니, 누워있는 내가 보였고,
내 몸으로 들어가려해도 들어갈 수 없어서 너무 무서웠다.
혹시 몰라 내 몸 옆에서 누워서 잠을 잤는데,
다시 깼을 땐, 원래의 나로 돌아왔고, 아마 이상한 꿈을 꾼 건 같다는 내용이네요..^^
참, 모두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어휴... 오랜만입니다...
연말이라 참으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매일 계속되는 약속들로 뱃속이 엉망진창...
수없는 말 때문에 목감기도 제대로 왔습니다. 목소리가 변해버렸어요...ㅠㅠ
자유작문까지는 엄두도 못내고 그저 읽고 암기하고 쓰는 것만 했습니다.
zack File 재미나네요...
우리 오니가 얼른 이런책들 읽으며 신나했으면 좋겠습니다!!


2번 관심과여유
이번엔 지난 주에 좀 여유를 두고 듣기도 하고 외우고, 쓰기고 했네요. ^^
그래서 숙제 올리는 아침에도 여유가 생기네요.
뭐든 미리해두면 좋은데.. 매번 그러긴 쉽지 않아요. ㅎㅎ ^^
영작엔 지문에 있던 문장들을 많이 썼어요.
역시 창의력, 상상력 부족으로 글쓰기는 아주 어렵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