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은 넘게 들어본거같아요~이렇게 아름다운 음악과 책이 있다니~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노래를 좋아하는데
좋은 책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헉 ㅠㅠ 제가 왜 이글을 오늘에서야 보았을까요 ^^;;;
제이맘님 글 올리신거보고.. 갸우뚱^^ 령돌맘님 아직안올리셨느데.... 그리고 찾아보니 ㅋㅋㅋ
제가 다 좋아하는책이네요 ^^
마지막책은 울irene도 무척 좋아해요 ^^ over the rainbow, Puff the magic dragon~ 넘 좋아요 ^^
기분좋은 가을... 감성지수 한단계 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령돌맘님 바쁘시죠?
보고싶어요~~~~ ^^
건강유의하시구용~~ 행복하시구용~~~^^
와~ 감동의 물결~~~
늦은 시간이라 스피커는 off
그림이 예뻐서인지 보는것 만으로도 아름다운 운율이 느껴지네요.^^
음악은... 아쉽지만 낼 아이들과 들어봐야겠어요.
책도 도서관에서 찾아보구...
예쁘고 아름다운 멋진 그림책 소개 감사합니다.^^*
음악이 너무 좋아요. 그림도 이쁘구요..고르신 책이 가을하고도 너무 잘 맞는듯합니다. 꾸준한 독서와 내공이 이렇게 멋진 작품을 선정할 수 있는 것 같아요...좋은 책 감사합니다.
그림풍이 너무 예쁩니다..
요건 제가 꼭 담아두었다가 소장하렵니다...
그런데 령돌맘님...
어떻게 이 가을에 딱 맞는 좋은 노래와 함께 하는 멋진 책들을 고르셨나요???
매번 그저 감탄만 할 뿐입니다..
좋은 책 소개..고맙습니다....(노래는 고음불가라 아침에 틀어주기만 하겠습니다....^^)
좋은 책소개 감사합니다....^^
우리아이가 좋아할것 같아요...
와~~~ 샬럿님 말씀처럼 정말 풍성한 뷔페 같은 느낌입니다.
오랜만이셔요…
멋진 책소개 캬..
어쩜.. 아기를 위해 잔잔하게 불러주는 포크송부터 아침을 환하게 밝혀줄
만한 컨트리풍의 상쾌한 노래,….
노래선물과 함께하는 그림책 소개.. 령돌맘만의
센스가 돋보이네요..
감사합니다
요즘 많이 바쁘시다고 들었어요~~~~^^*
잘되신다니.. 제가 다 기뻐요. 많이 바쁘고 정신 없죠?
멀리서도 응원 열심히 할게요.
아마 령돌맘이기에 그 모든 것이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홧팅!!
제가 한때 팝송을 소재로한 그림책에 반해서 나올때마다 구매했던 기억이 나네요.
책을 읽어주면서 노부영처럼 노래도 배우고...^^
저희는 바로 노래방으로 갑니다.
예전에 5살때 연말모임에서 이노래랑 맘마미아주제곡 2곡정도 제이가 불러서 연회장이 완전 제이 무대로 변한적이 있네요...어제 책 정리하다가 발견해서 팝송스리즈로 소개해 볼까 했는데..
역시나..령돌맘님이 제대로 올려주셨네요.
제가 그림책 소개 순서를 기억못하는데 령돌맘님 다음인건 확실히 기억하네요.
슬슬 준비해야 겠는데....걱정이 앞서네요..^^
책소개 감사드려요..
추천 마구 눌러드려요...
진짜 노래가 딱 땡기는 그 시기적절하게 올려주시는 이 센스....
첫번째 책도, 두번째 책도, 마지막 책도 어찌나 마음에 드는지요...
정말 오랫만에 만나보는 닐세데카 오빠... 아니 삼촌이라고 해야 하나...
You Mean Everything to Me가 저의 첫 번째 팝송인데... 이 오빠 정말 서정적이었는데...
이 노래가 오빠 노래였군요~
Over the Rainbow도 참 좋아하는 노랜데, 이렇게 책이 있는지 몰랐어요.
그림도 너무 좋구~ 아.. 서정적이다...
마지막 이 책은 정말 아름답다는 말 밖에 안나오네요.
정말이지 그림책의 바다는 너무 넓어서, 헤엄쳐도 헤엄쳐도 그 끝이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나도이만하면 책 좀 알지 않나? 하다가도 어느 순간... 나는 정말 아는게 없는 것 같은...
정말 오랫만에 귀와 눈이 호강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꾸우욱(추천 누르는 소리여유)
마지막에 책...
요거 빌려봐야지..하고 찜했었는데 잊고 있었네요..
가을이라 그런지 좋은 노래들이 땡기네요...^^
요즘 제가 이래저래 침체기예요...ㅋㅋ
게으름의 극치를 열심히 달리고 있는 중입니다..
잠도 엄청 자고..ㅡ.ㅡ
빈둥빈둥...에고고..
소의는 방치중이고요..^^;;
그래도 뭔가에 이끌리듯 이리 쑥쑥에는 출석하게 되네요..^^
오랜만에 령돌맘님 글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이번주도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오늘 책소개는 너무 다양하고 풍성한 것이 꼭 뷔페같아요~~
아름다운 노래들...
닐 세다카노래 참 많이 들었었는데...
이렇게 책으로도 있군요...
참 재미나보여요..저를 위한 책 같은데요..ㅎ
오늘도 엄마는 못일어나서 유성이가 계속 저를 깨웠다지요..
"엄마~밥도 안주고 이러다 유치원 못가겠다아~~"외쳐대고..
전.."응~~알아서 가면 안될까?~~"했네요..ㅋㅋ
이런엄마 있을까용ㅋ?..
오늘아침엔 너무 피곤했어요...ㅎ
마지막 졸리운 동물친구들 표정 넘 귀여워요...
아이들 꼭 보여줘야겠네요..
펖더매직드래곤은 그리 슬픈 음악이었나요?..
건령이가 울음까지...참 감성이 풍부한가봐요...
희선이가 슬픈노래만 나오면 그리 구슬프게 울어대는데..
ex)Snow,섬집아기...
아름다운 노래와 함께한 책소개라 더 확 당기는것 같아요..
집에있는 책도 소화가 안되서 책산지 좀 됐는뎅 좀 질러봐야겠어요..ㅎ
잘 지내시지요?...
바쁘게 또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바래요^^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