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 번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보기 좋아요. 요즘은 넘 바빠서 정신이 없었는데 훈훈한 이야기 감사하네요.
저도 화이팅해야 겠어요.
정말 멋지네요.
저도 열심히 따라 할께요
웃는 모습이 다들 너무나 어여쁘게 잘 나왔습니다.
보다보니 저절로 함께 미소 짓게 되어요!
두고두고 좋은 추억거리가 되겠습니당~ ^^
멋진 아이들과 멋진 엄마들이네요...
저두 몇년후엔 울아가랑..저렇게 환하게 웃고 싶네요....
와..
너무 예쁜 사진이에요.. 환한 웃음이 너무 멋지네요..
빨강머리앤님..
사진으로만 뵈었지만..
처음 사진 뵈었을때보다, 점점 더 어려지시는것같아요.. ^^
너무 예쁘시네요.참..
저렇게 신문에서 기사로 하나 보는것이 아니라,
이렇게 쑥에서 자주 좋은 말씀도 듣고, 배우고하면서.. 지내니,
갑자기 우린 너무 행복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환하게 웃는 애들모습이 너무 이쁘네요..참..^^
좋은글 잘보고 갑니당..
아~ 저게 뿌까머리구나...
울 딸(7세)은 똥머리 2개로 해줘... 하던데...ㅋ
우준이와 가은이 웃는 모습이 정말 미소짓게 하네요.
아이들 넘 즐거웠을거 같아요.
친구들에게 자랑도 하고...으쓱 으쓱...
멋진 추억거리가 되겠어요.^^
독서의 힘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우준시환맘님과 빨간머리앤님의 그 당시 머쓱(저만의 생각^^;)하셨을 웃음도 멋지십니다.^^*
본인들은 쑥쓰럽다고 하지만 제가 보기엔 다들 환하게 이쁘게 웃고 있는걸요. ^^ 기자 아저씨들이 이가 보이게 웃으라고 하면 어찌나 어색하든지 그맘 이해합니다. ㅋㅋ 아이들은 좋은 경험이었겠어요.
쑥쑥의 열혈맘들은 모두 전문가 못지 않은 열정과 정보들로 빵빵한것 같아요. ㅊㅋㅊㅋ~!!!
우준시환맘님 그리고 앤님 와~~~ 반갑습니다.^^
쑥의 한 엄마로서 너무 자랑스럽고 기쁘네요
아이들이 어쩜 저리 해맑게 웃을까요^^
에고 귀여워라
항상 독서의 중요성을 알고는 있지만 방법도 잘 모르고 수월하게 따라와주지 않는 아들 덕에 쉽지만은 않았는데 여름방학때 리더스 300 했던 효과를 요즘 좀 보고 있네요.
레벨이 올라가기는 했지만 그것보다 아이가 영어책 읽는 재미에 푹 빠진 거 같아서요
그동안 저의 실패 원인은 욕심이었던 같더라구요
방학동안 쉬운 책들 많이 반복하고 엄마랑 함께 번갈아 가며 읽기도 하고 그러는 동안 아이는 습관이 잡힌 거 같아요
두 분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영어가 아니라 독서가 중심이어야 하고 책 읽는 재미를 알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요즘 깨닫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너무나 축하드리고
실제로 뵙지는 못했지만 사진으로나마 뵙게 되어 너무나 반갑고 기쁘고 그러네요^^
우와.. 너무 축하해요^^..
지금 옆에 둘째 놈이 젖을 먹고 있어서 제대로 댓글을 못달겠지만.......
빨강머리 앤님 글은 쑥에서 여러번 보고 새겨 들은 말은 기억도 해 두고 했어요 .. 그래서 꼭 아는 사람이 신문에 난 것 처럼 너무 반가워요...일방적으로 저만 알지만.. ㅎㅎㅎ
우준이와 가은이~~~~~^^*
아궁 이쁘당!!!!!!
아이들의 환한미소.. 엄마표 영어 즐거운 일상을 대변하는듯 합니다.
축하축하~^^ 드려요!!!
영어가 아니라 독서가 중심인 환경!!~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저역시 강연을 다니면 항상 그런부분을 강조해서 이야기하게되는데..
가끔은 어찌보면 조금 수고스럽고 아날로그적인 독서환경을 기피하거나
또는 엄마는 영어를 못하는데.. 내가 어떻게 읽어줘.. 지례 그런 환경은 포기하고
다른쪽으로 채워주려는 분들이 많이 계신게 사실이라..
암튼 두분모두 축하드리고
우리 쑥쑥아이들 자랑스럽습니다.
홧팅!!!
아하~
우준시환이네 상일동 살아요?
7살이고요?
반가워요.제 직장이 상일동에 있거든요.
우리 아들 7살인데 초등학교는 상일동에 있는 학교로 갈 예정인데 인사나 해요.
어쩜 같은 학교 다니는 것 아닌가요?
갑자기 우리 아들이랑 시환이랑 친구해주고 싶네요.
배울 것이 많을 것 같아서요.
^^
열심히 하시니 신문에도 나오시고~ 가문의 영광이네요!
아이들도 좋은 가봐요..표정이 꾸밈이 없네요
흐흐흐.... 바로 이 기사로군요... 이름이 정현진 기자구나... 난 너를 알고 있다~
우준이 웃는 얼굴이 너무 호탕합니다. 멋진대요? 아주 믿음직스럽고 듬직합니다.
가은이 머리 좀 봐~ 가은이도 웃을 때 눈이 초승달이 되는 구나~ 반갑다 얘. 우리 친구하자~
정말 웃는 두 아이 모습이 너무너무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