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숲이되어버린 느낌이네요.
제이는 정말 좋겠습니다.
종로였던가? 거리 벽화에 새가 있고 불이 하나둘 켜지고...
어렴풋 너무 따스하게 남아있던 그 벽화의 느낌이 납니다.
제이맘 멋집니당 ^^
제이맘님 도대체 못하시는것이 무엇인가요?^^*
부럽부럽부럽~!!!!!!!!!!!!!!
울 멋진 제이와 제이맘님 잘 지내셨죠?
제이와 제이아버님은 정말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봐요~
그러니 이런 제이맘님과 가족이 되었죠~^^*
정말 대단하시네요
아이들이 이런 집에 있으면 참 행복해 할 것 같아요
저걸 직접 하시다니.. 정말 대단하셔요 감탄 감탄
제이는 정말 좋겠다
정말 너무너무 이쁘네요.. 나무 작업도 대단하시구..나중에 완성되면 한번 더 보여주세요^^
아... 울 집에 잡아서 오 초이상 고민 되는 것들 투성인데.....
나중에 위기탈출 SOS에 나올 것 같은 우리집....
TV에서 하는 프로그램이 와서 우리 집좀 구조해 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절로듭니다.
항상 안보이는 서랍 등이 모든 잡동사니들을 처박아 놔서, 뭐가 어디에 있었는지 조차 기억이 가물가물...
제이는 참 좋겠다~ 엄마가 솜씨가 장난이 아니네요..
제이야... 너 정말 커서 효도해야 혀...
이모는 게을러서 저렇게 이쁜 방 못만들어 주는디... 너는 참 좋겄다~
엄마한테 뽀뽀 백만번 꼭 해줘야혀~
우와...대단하세요.
저도 한 힘하는데 제이맘님도 대단하시군요.
전 둘째 낳기 바로 전달..그러니까 9개월때 울 혜원이 방을 패브릭으로 도배를 했어요.
부른 배를 안고 힘들지만
둘째 낳고 한동안은 해줄 수 없다는 마음에 열심히 했지요^^
패인트랑 많이 고민했는데...
제가 천을 만지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패브릭으로^^
지금은 다 때어내고 원래 벽지가 있는데요.
이 집에 이사온지 벌씨 7년째, 리모델링이냐, 이사냐..고민중이랍니다^^
그나저나 ..정말 스튜디오같아요^^
와와.. 너무 이뻐요.
저런 방에서 생활하면, 그냥 잠안자고 공부만 하고 싶고,
책만 읽고 싶을것같아요.ㅎㅎㅎㅎㅎ
제이맘님 손재주 좋으신거야, 이미 다 알고 있었지만..
흐미, 저렇게 방도 꾸며주시고.. 무엇보다 페인팅까지 서랍에요.. 흐미..
정말 너무 예뻐요.
너무 예뻐요....
너무너무..
제이가, 정말 너무 좋아할것같아요.
근데, 방에 페인팅 할때요..
그냥 벽지에 하나요? 그게 항상 궁금했어요.
일반 아파트도 그냥 벽지에 막 칠하면 되나요?
전 정말 너무 심하게 손재주가 없어서 T.T
어디에 아마 맡겨야할것같아요. 나중에 꾸며도요.
아구.. 너무이뻐요..
동쪽에 애들방을 두는 이유가 그런거였다니,흐미..
참.. 제이맘님은 너무 지혜로운 엄마세용..
제이야
부럽다앙~~~~
와~~너무 예쁘다...^^*
근데 이걸 손수 직접 다 만들어주셨다니..역시 제이맘 언니 손은 요술손이예요..
저흰 작년에 이사하면서 소의방 분홍색 꽃으로 도배하고 가구만 분홍색으로 넣었어요..
저희집이 거실이 좀 크고 방이 작게 빠진 구조라
소의 방에 침대, H자 책상, 5단서랍장 작은 건반 넣었더니 완전 꽉 차더라구요..ㅡ.ㅡ
넓은 방 쓰는 제이 정말 기분 좋을 것 같아요..
게다가 엄마가 저리 멋지게 꾸며주셨으니..^^
나중에 다 완성되고, 거실도 꾸미시면 꼭 보여주세요..^^
제이맘님~
너무 멋진 솜씨이십니다용~~
예전에 스탠실을 배워서 '결혼하면 아이방 이쁘게 꾸며주어야지" 했는데...
아직 아무것도 하지 못하네요.. 당장 내년에 큰아이 초딩 입학인데.,,
신랑분과 싸우시고 제이파가 저 빨간 돼지저금통을 들고 들어오셨다는 말에
너무 재미있게 사시는 행복한 가정을 엿볼수 있네요..^^
다음 편도 기대되요...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챙기면서 하세요 ~
어머나~~~멋져요 ^^
작년 가을이 생각나네요 ㅋㅋㅋㅋ
울 신랑이랑 나랑 irene초딩되기전 방 꾸며준다고... 벽지바르고..
커튼이랑 침대시트 몇일밤을 새가며 만든기억이나요 ^^
정말 짜잔~~했을때의 그 기쁨과 뿌듯함이란 ㅎㅎㅎ
서현이도 넘 행복해했던...그러면서 울에릭도 그냥말수없어서.... 벽지 새로 발라주고 시트지로 포인트해주고
그러다가 안방까지 도배하기시작 ㅋㅋㅋ 결국 거실은 포기^^;; 지금하려면 으~ 못할것같어요 ㅋㅋㅋ
제이방은 푸른색이 넘 산뜻하고 시원해보여요~~멋져멋져
제이맘님 센쓰가 돋보이는걸요 ~~~~
특히 문에 제이영문이름이 눈에 확~~~~들어와요 ~저도 작년에 이거 주문할까하다가 그냥 관두었다죠 ㅋㅋㅋ
저 시트지 대박 이라던데 ㅋㅋㅋ 아는 지인도 나뭇잎때문에 넘 힘들었다더라구요 ^^;
제이맘님 방구경 잘했어요 ~~ 초딩을 앞둔 제이맘님 싱숭생숭하시겄어요 ^^
모두 마무리되면 다시 공개해주실꺼쥬~~~
오늘도 행복가득한날 되시와용 ~~
우와~~~ 제이맘님
감탄할 수 밖에 없는 엄마의 정성과 능력이네요 ㅎㅎㅎ
멋져요 멋져
정말 제이는 복 받으거여요
제이가 저 나무 곁에 기대어 책을 읽으면서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길
바래요^^
제이맘님 정말 놀라우신 분 같아요^^
우와~~~ 넘 멋지다!!!
역시 제이맘님 솜씨는 따라갈수가 없당!!
어쩜... 내가 젤로 부러운사람이 요렇게 아이방을 직접
멋드러지게 꾸며주는 제이맘같은 사람..
울 제이는 복받은겨....
제이맘님 시어른께 또 제이파에게도 사랑받는 비결..
부럽당...
특히, 저 큰 나무 벽지 넘 맘에 드네요.
제이가 거기 서있는 모습 상상이 가넹.. 마치 어린왕자같은
그래서 제이의 감수성이 풍부한겨.....
행복한 제이맘네.. 홧팅!
와... 저런 방에서 꿈 꾸며 자라는 제이가 부럽네.
그저 치우고 쓸고 닦고만 했지 저렇게 해줄 생각은 못해봤어요.
지금 울 아들 방은 소녀시대 화보로 벽지 발랐는디...
지가 알아서 발르네.
역시 손재주의 달인 제이맘님~ 고생하셨어요 ㅎㅎ
이번엔 엄청 큰거 만드셨네요 ㅎㅎㅎ
아~ 한쪽 면도 기대가... ㅎㅎ 그리고 거실도 ... ㅎㅎ
저 나무만 있는 벽 정말 멋지네요!
전, 잘 못 버리는 성격이라;; 고거이 참 힘들어요~
제이맘님이 말씀 주신거처럼, 5초 이상 들어 보고.. 음... 버릴수 있을 것인가.. 흐흐
오랜만에 또 방을 확 엎고? 싶네요 ㅎㅎㅎ
완전 부럽습니다.
정말 손재주가 있으시군요.
제이방 책장과 나무데코프린트는 예술인데요?
전 나혁이 학습지 맨 뒤에 나오는 종이교구만들기도 귀찮아서
아빠오면 같이 하라고 남겨둡니다.
그럼 울남편 퇴근해서 옷도 못 벗고 같이 교구만들어줍니다.
어떨때 필 받아서 빛의 속도로 문제집 한 3권 풀어놓으면
교구 3개 만들면서 화냅니다.
전 못들은척^^하다가 "자기가 만들어야지 튼튼하더라~"하면서 시치미 뗍니다.
이렇게 손재주 있으신 분들 너무 부러워요.
제이는 참 행복하겠어요.
돼지저금통의 재발견!!
저도 집에 비싼 오백냥짜리만 멕여 키운 쬐깐한 돼지가 한 마리 있는데....기대를 좀 해봐야겠네요~ :)
그나저나....제이는 좋겠어용~~~~ 완전 예쁘네욧!
와~ 이 모든걸 직접 하셨다니 대단하셔요^^
제이가 정말 감동받았겠어요^^
아주 멋집니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