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지난 번에 유니버설 아트 센터에서 하는 구름빵을 보고 왔더랬어요....
하진이는 워낙 뮤지컬을 좋아해서 70여분 동안 눈도 한 번 안떼는 녀석인데...
유니버설에서 했던 구름빵은 재미가 좀 없었는지 나중에는 좀 일찍 나왔더랍니다.
사실 제가 봐도 주제가 산만하고, 배우들 연기도 잘하고 무대도 훌륭했으나, 극본과 연출의 문제였던 듯..
그래서 구름빵이 같은 구름빵인 줄 알았는데, 또 이렇게 다양한 버전이 있었군요...
저렇게 공연을 보고 나서 공연 관람 일기를 쓰는 것도 참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도나츠님 오랫만에 뵈서 더 반가웠어용!
엄마 눈에도 다온이가 큰 게 보이시나요?
이젠 제법 언니 티가 나네요.
오랜만에 반가웠어요.
구름빵 한글판 혁이 2살때 들여주고 너무 반응좋아
3살때 영문판 들여 읽어주던 책인데, 요즘 공연소식에 저도 설레고 있습니다.
45분이면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데리고 서울 입성하기가 만만치 않네요.^^
저도 학교 들어가기 전에 데리고 있으면서 이것저것 많이 보여주고 싶은데,
될지 모르겠어요.^^ 부러워요.
잘 봤습니다.
어므나~ 다온이가 이리 컸어요~이쁘다 이뻐요~
키가 많이 큰거죠? 얼굴도 약간 변한 거 같은데^^
볼탱이 깨물고 싶어요 ㅎㅎ
아 이뻐라~~♥
다온이 넘 예쁘네요
울아이도 내년 7세때 예비초등생으로써 많은 것을 보여주고 체험도 하게 하고싶은데...
주말이나 휴일을 이용하게 될것 같아요
7세 정도면 공연 관람하고 와서 후기 써보게 하는 것도 좋을듯해요
울아이도 책도 열심히보고 tv에서 나오는 구름빵도 열심히 보는데...
공연관람기회가 되면 꼭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