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구 누리 요뇬! 또 외할머니가 사주신 분홍색 구두 신고 갔구나~
정말 많이 컸다~! 이젠 어린이가 된 것 같아요.
윤성이가 정말 착해서 그렇지, 다른 아이들 같으면 서로 민들레에 앉겠다고 싸웠을 것인데
맘에 안들면서도 동생한테 양보하는 것좀 보세요..
어찌나 의젓한지... 그냥 두 녀서 보고만 있어도 배 부르시곘어요...
누리가 어찌 저리 가만 있는가?
아픈가, 무서운가?
완전 내숭일세.
내 강연에 와서 만행을 저지르는 녀석이...
히히,
사진이 없음 어쩌나~ 했는데~
역시, 이쁜 윤성이 누리 사진이 아래 있네요 ^^
누리가 햄버거 하나를 다 먹어요?? 우와...
저도 햄버거 하나 먹기 힘들어 하는데...(대신 다른 건 많이 먹어요, 단, 햄버거만 ㅋㅋ)
윤성아 누리야~ 쑥쑥 커 ㅎㅎㅎ
역시 윤성이예요...^^
어쩜 저리 정확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는지..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프래니는 소의도 좋아할 것 같아서 눈독만 들이고 있어요..^^
윤성이 정도의 실력이 되려면 아직 한참 멀었지만 그 때쯤 보여주고 싶어서요..^^
강아지똥은 책으로만 봤는데...
너무 오래 전에 본 책이라...^^
공연 같은 거 잘 안 보러 다녀서 이런 거 보여주면 우리 토깽이도 무척 좋아할 것 같아요..
아...소의는 할로윈 파티를 벌써부터 기다리고 있는데..
올해 쑥쑥에서 하면 가볼까 생각중이예요..^^
항상 에너지 넘치는 윤성누리맘님..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셔요~~
재미있었겠다~~~. 부러버용^^.
울집은 전에 강아지똥 에니메이션 보고 왔는데,
그 뒤로 강아지똥 책을 더 관심있게 보더라구요.
혼자서 꺼내서 저 읽어주기도 하고.
이런 공연을 보여주면 아이들 정서상도 그렇고,
많은 도움이 될 것같아요.
그래도 두 아이 데리고 왔다갔다 쉬운일이 아닌뎅
늘 대단하셔요.^^
전신랑이랑 둘이서 하나 데리고 다니는데도
늘 헉헉 거리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