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군 어제 63빌딩으로 체험학습 다녀왔습니다.
고기 먹고 싶다해서 불고기해주려고 고기를 사왔는데 집에 와보니 간장이 없더요..
에고,, 이 정신.. --;
남편한테 문자로 사오라고 했습니당.
내일 아침 재워두고 가야지요.. ^^:
가을 되니 살랑살랑 사람들 맘들도 흔들리나봐요.
곧 추워진다는데.. 채비를 해야겠어요.
댓글도 잘 못달고 죄송해요.
1. 영어책
-Tiny seed
- I want my potty.
-Twinkle, twinkle
2. 한글책
-똑같이 똑같이
-오른팔 쏘옥, 왼팔 쏘옥
3. 흘려듣기
- When I was five
4. DVD
-Magic school bus
읽기 레벨업 열심히 하시는 분들 명단 수색해서 잡아냈시다. ㅎㅎㅎ
7~8명 나오는디요. 좋은 일 있을라능가 기둘려보쇼.
끈기 있게 진행하는 여러분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진정한 쑥쑥 엄마표 선봉자들이십니다.
꾸벅!
아~~ 저 바다에 빠지고 싶다...
5세 여아
2011. 9. 27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코끼리 목욕통
코끼리를 목욕통에 넣고 목욕하면 흰코끼리가 될까요? ^^ 흰코끼리를 갖고 싶은 임금님의 욕심과 돈이 더 많은 세탁소 주인을 혼내주기 위해 코끼리를 목욕시켜 흰코끼리고 만들면 좋겠다고 간언한 항아리 주인, 코끼리를 목욕시키려면 큰 항아리가 있어야된다는 이 세사람의 운명은 어찌 될까요? 우연히 얻은 책인데 ^^ 재미까지 있어 좋네여. 처음엔 그림이 마음에 안들었는지 멀찌감치 보더니 중간에 무릎위로 와서 보내요.
벼랑위의 포뇨(일부)
5살친구라서 그런지 동감되는 부분이 많은가봐요. 햄좋아하는 부분, 뛰어다니고 호기심가득한 행동들, 그리고 그냥 무조건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까지도요. 참 따뜻한 애니입니다.
알라딘과
요술램프(일부)
어제와 오늘 읽었는데도 이제 겨우 알라딘이 반지거인의 도움으로 동굴에서 빠져나왔답니다. 휴~~~ 이번 주말까지는 읽어야할듯 싶어요. ㅍㅎㅎ 피곤해서 몇장 못읽어주네여. 글밥도 워낙 많구요.
2
영어책
읽어주기
At the park
조금씩 따라하기 시작해보려는데 거부반응이.. ㅋㅋ 엄마의 욕심이 아직은 과한가봅니다. 따라하기 대신 두권 읽기로 해야겠어요.
가을이라 그런가.. 산을 타고 싶다는 뜬금없는 생각이..ㅋ
지리산 설악산.. 두군데 다 좋은데 전 지리산이 더 땡겨요. ㅎㅎ
아.. 조금만 지나면 지리산 낙엽들이 넘 좋을텐데.. 달려가고 싶어요. ㅎ
어제 읽은 영어 그림책은 one night out 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