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많이 싸랑합니다~!!!
지연지우맘님 와락~!!!꼬옥~!!!!!!
지연이와 지우도 너무너무 잘했어요~!!!!!
당신은 정말 멋진 엄마에요~^^*
아함.. 지연지우맘님은 정말 효부상 받아야할 분이시지요..
저는 정말 곁에서 보면서 어찌 저 많은 일들을.. 것도 불평불만없이 다 감당해내시나 했어요.
몸도 좀 안 좋으신거 같던데..
9기 북클럽에서 첫째들끼리 나이가 같아 괜스레 더 정이 가던 분이어요. ^^
가끔 사진에서 보이시는 인자한 모습을 보면서 역시 인품은 표정에도 묻어나는 구나.. 했지요.
엄마 공부시작하신거.. 너무 잘하셨어요..
아이들 돌보고, 살림하시고,, 시간쪼개기가 만만치 않으시긴 하겠어요.. 에효..
뭣보다도 정신적으로도 부담이 되시겠고,, 몸도 힘드셨겠어요..
아이들에게 신경덜 쓰는거 같아 미안하기도 하시고,,
하지만 분명 아이들은 엄마의 모습에서 뭔가를 배워가요..
배움에 대한 열정.. 그걸 아이들에게 물려준다면.. 것도 참 훌륭한 유산이 아닌가요..? ^^*
꼭 뵙고 싶은 분이십니당..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일도 열심히 하시고,
지연지우 잘 이끌어주시고,
정말 지연지우맘님은 너무 대단하신 것 같아요...^^
그 많은 일들을 해내시면서도
지치는 기색 없이 항상 긍정적이신 것 같아서..
저도 지연지우맘님 보면 에너지가 팍팍 생기는 듯..^^
아가같던 지연이를 보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정말 많이 컸네요..
이렇게 함께 키우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게
다 이 레벨 업 때문인 것 같아요..
지연이랑 지우 사진이 없어서 조금 아쉽지만..
얼마 전 보았던 체육대회 사진으로 대신하며..^^
정말 우리 파티해요~~
헐...
로그아웃상태인지도 모르고 글썼다가 날렸슈...
지연이지우 몇번봤다고 어찌 이리 이쁘공 사랑스런지...
아그들끼리 잘 지내는 모습 보니 흐뭇하기도 하구용..
지연이도 엄마아빠 이름쓰기 좋아하는군용...ㅎ
유성이도 엄마아빠이름을 넘어 이제 날마다 친구들이름쓰느라 바쁘네용..
안보고도 쓰는걸 보면 이제 스스로 쓰기가 슬슬....ㅎ
넘 욕심부리면 안되겠죠?..
지연이랑 유성이도 어느새 이리자라고 있었나봐요...
항상 아기같기만 한데...
지우도 언니따라 책읽기 좋아한다니 다행이어요...
지우얘기 들으면 꼭 희선이 얘기 듣는 듯해요..ㅋ
일년동안 애쓰셨어요..
지연이,지우 항상 노력하고 애쓰는 엄마밑에서 더욱 쑥쑥 자라겠지요?..
기대되요~~
날씨 좋은데 가을타고 계신건 아닌지..
넘 바쁘셔서 그럴새도 없을듯 하지만..ㅎ
앞으로도 우리 쭈욱 함께하는 거지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따랑해용^^*
공부를 다시 시작하시다니 정말 멋져요.
엄마의 공부 때문에 아이들에게 소홀해지는게 아니라 공부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아이들도 배움의 자세를 배울거라고 생각듭니다.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