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집안 꾸미기- 거실 중간보고

컨텐츠

댓글 53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호야맘이
  • |
  • 2011-11-03 00:11
답댓글
우와...대단하시네요..포인트 스티커하나 붙이기도 어려워 쩔쩔매는데...솜씨가 부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왈쭈니
  • |
  • 2011-11-02 13:10
답댓글
헐, 정말 대단하네요.  엄마의 노력이 대단해 보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cactushy
  • |
  • 2011-10-30 11:30
답댓글

멋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영맘52
  • |
  • 2011-10-15 23:35
답댓글
와우..정말 대단해욤..^^ 집을 어떻게 예쁘게 손수 꾸밀 생각을..전 엄두도 않나는데요..정말 재주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쭈니
  • |
  • 2011-10-13 13:19
답댓글

와우 넘 이쁘네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끝내기
  • |
  • 2011-10-12 17:13
답댓글

우~아 !!감탄요!!!!

넘 예쁘요.., 저도 바꾸고 싶지만 공간부족이라 어쩔수가 없네요^^

손재주도 넘 부러워요...,아이들이 넘 좋아하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1-10-12 17:12
답댓글

오메~~

제이맘님..

완전 이뻐요..

방문이 완전..

사람들이 방문을 떼어가고 싶을것같아요.ㅎㅎㅎㅎ

마치 카페같아요.정말..

근데, 대체 언제 이런걸 다 하세요... 그거이 너무 궁금해요.. @.@

아..너무 이뻐요.

지금 저희집은, 신혼때, 전세로 들어왔다가,

애들 아가때, 아줌마가 대출금을 못갚으셔서, 경매에 넘어갔어요. 흐미.

경매에 넘어가면 정말 다 날리기때문에

저희가 경매를 취소해서 그집을 받았고... 나머지돈은

아줌마한테 아직도 조금씩 받고있는데..다 못받았어요..

당시엔 둘이 그런 개념이 잘 없었고..

전세가 너무 없어서, 대출있음에도 그냥 믿고 들어왔구만.. 엉엉..

그래서, 아줌마가 나머지 돈을 안줘서, 아직도 이렇게 눌러살고 있어요. T.T

애들 학교가기전에는 아줌마가 모두 다 주셔야하는데.. T.T

저도 막 어지르는 스타일이라..  짐이 너무많아요..

어서어서 아줌마가 다 주셔서..  가벼운 마음으로 이사하고 싶어요.ㅋㅋ

아..너무 부러워용.. ^^

(맨날 제이맘님 글은 부럽다 .. 침 질질~~ 이렇게 끝내는것같아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니하니
  • |
  • 2011-10-11 21:46
답댓글

카페같이 참 예쁘게 꾸미셨네요...

완성된 집도 궁금해집니다.

예쁜 집 만드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루씨랄라
  • |
  • 2011-10-11 13:22
답댓글

저도 결혼하면서 직접 페인팅 해봐서 아는데....

쉽지는 않더라구요. ㅋㅋㅋ

 

그래도 나름 뿌듯~

 

솜씨가 좋은신 듯해요.

 

저도 이제 4년정도 되니 다시 칠할까 고민인데....

엄두가 안나요.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뿌니쀼니
  • |
  • 2011-10-10 16:40
답댓글

우와~~~넘넘 예뻐요!!

손재주 많으신 제이맘 부럽습니다!!

전 꾸미기는 커녕 치우는것도 제대로 못해 주말마다 청소하느라 넘 힘이 든답니다ㅜㅜ

남편분이 넘 자랑스러워 하시겠는걸요...마니마니 사랑해주셔야 겠어요~!!^^

행복하고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10-10 17:08
저기서 사진찍으면 정말 이쁘게 나온답니다..^^
저희 어머님이 자랑하신다고 찍어가셨는데..
다들 좋은데 갔다왔냐고 물어보셨데요...
며느리가 집꾸민거라고 했더니 다들 놀라셨다고 하시네요...^^
할때는 힘들어도 해놓으면 이쁘니 자꾸 손대게 되는거 같아요.
여자도 꾸밀수록 이쁘다는데...이제는 저좀꾸며볼까 합니다..요즘 집안꾸민다고 피부가...ㅠ.ㅠ
꾸미기 시작하니 이제는 자꾸 청소하게 되는거 같아요..
정말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호하하
  • |
  • 2011-10-10 14:05
답댓글

너무 멋지세요..

정말 한 번 놀러가서 이곳 저곳 제이맘님 작품들 보고싶어지네요.

이번 제이맘님 작품보며 페인트의 매력에 빠져봅니다.

지난 톨날 유치원 가을운동회 하고 나니

모처럼 안쓰던 근육을 사용해서 인지 여기 저기 조금 쑤시던데

몸살 안나게 쉬엄쉬엄 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10-10 17:10
저희는 5월에 행사를 해서 다녀왔었는데..그날 저도 죽을뻔했어요..^^
이번에 축제때 연극도 하는데 제이가 좋아할것 같아요.
아이가 엄마의 모습을 보면 참 자랑스러워 하는거 같습니다.
페인트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앞으로 10년안에 벽지보다 이 페인트로 집안꾸미는게 유행될것 같다는 기분이 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성훈성주맘
  • |
  • 2011-10-10 09:48
답댓글

와~~~ 대단하세용~~~ 왕 부럽당~~~지금 전 둘째가 15개월이라 큰애는6살 두 녀석이 집 어지러는게 장난이 아닙니다.

저희 집 완전 정신없는데, 이런 모습 보니 정말 좋네요. 두 녀석 어지러는 속도를 제가 따라가질 못하네요. 정리해 놓고 돌아서면 다시 가서 어질고...ㅋㅋㅋ

완전 포기한 상태인데, 왕 부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10-10 10:00
아이가 있으면 이곳저곳 물건들이 있기 마련인데... 좀 커서 자기방을 만들어주니 좀 정리가 되는거 같더군요...제이방 만들기 전까지 저희집도 폭탄맞은 집이었거든요..^^
방만들어주면서 어릴때 장난감도 정리하니 짐도 빠졌습니다..^^
나중에 아이들 크면 해보세요...힘들지만 예뻐지니 재밌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ici
  • |
  • 2011-10-08 23:00
답댓글
멋지네요..전 이런 손재주가 없어서요..이 글 보고는 신랑 불러서 보여줬네요..신랑이 자기가 더 예쁘게 해 주겠다고 절 위로해 주네요..^^암튼 대단하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10-09 16:03
와...좋은 신랑분 같아요.
저희 신랑은 도와준다고 했는데...페인트칠이 엉망이라...결국 제손으로 다 해야 했답니다.
아마도 두분중에 한분이 아예 딱 정하고 하셔야 할꺼에요...^^
막상 시작하면 재밌어요...도전해 볼만 한거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08 19:34
답댓글

정말 대단하시어요!!!!!!!!

정말 예뻐보이네요

집에서만 뒹굴고 싶겠어요. 얼마나 많이 스케치하고 구상했을지 짐작이 가네요 ㅎㅎ

저도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줄 모르는데

그러다 보니 아이들이며 집안 꼴이 엉망이라 꾹 참았다가 토요일에만 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토요일은 매일 바빠서 헉 망치질 한 번 하기 참 힘드네요

제이맘님 허접한 작품이라 댓글에 올려요 ^^

첫작품 치고는 너무 덩치를 선택해 얇은 지식으로 헤매고 다시하고 다시하다보니 참말로 엉성하기만 하고

눈에 막 들어오는 저 실수들 ㅎㅎㅎ 하지만 얼마나 애정이 가는지 모른답니다.

이 거 하나 보고 아이들이 별거 다 만들어 달라네요

앞으로 더 멋진 거 많이 올릴께요

이사를 할 거라 한쪽에 그냥 나둬서 배경하고는 다 찍질 못하겠네요

저기 옆에 지저분한 mess 보이시지요? ㅎㅎㅎ

집에 돌아다니는 cd, dvd 를 다 넣고도 자리가 남아요

좀 더 사서 채워봐? ㅎㅎㅎㅎㅎ

미흡하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작은 벤치도 만들었는데 페인트 살 돈이 없어 아직 색을 안입혔네요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10-09 16:06
와...어거 진짜 만드신거 맞아요?
정말 잘 만드셨네요..애정이 듬뿍 담겨 보입니다..
저는 이제 겨우 욕실장 하나 만들었어요... 욕심은 많아서 테두리 모양낸다고 곡선만드는거 했는데 삐뚤삐뚤하네요...
차마 공개는 못했는데...다시 만들다 보니 사이즈가 점점 작아지네요..ㅎㅎㅎ
이렇게 정리하니 깔끔하고 좋네요...저희도 cd장 하나 만들까봐요..
아직 가구같은건 못만들어서....엄두가 안나네요.
혹시 저도 도전해보고 잘 되면 함 보여드릴께요..^^
진짜...공간이 생기면 자꾸 채우고 싶은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10 00:26
욕실장 정말 궁금해요
저는 간단한 선반들 몇개 만들고 아들 책상이랑 거실에 놓을 책상이랑 평상형 소파 수납형으로 만들고 ...헉헉헉 ㅎㅎㅎㅎㅎㅎ벤치 의자도 맹글 생각이고 촌스런 우리 거울 좀 나무 좀 입히고 딸래미 인형장과 놀이공간 만들고 아들이 매일 만들어달라는 본부도 만들어야 하고 ......ㅎㅎㅎㅎㅎ 만들고 싶고 만들어야 할 것들ㅇ이 정말 많네요^^
제이맘님 화이팅이영요
저는 참고로 좀 투박하면서 나무 느낌ㅇ이 그대로 살아나는 그런 가구를 좋아해요
입히고 싶은 색이 있지만 자금ㅇ의 압박으로 맘껏 칠하지는 못하고 있ㅆ넹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1-10-12 17:14
와... 완전 멋진데요.
이런걸 어찌 직접 만드시나요???
오메~~ 완전 놀라요..
쑥에는 왜이렇게 손재주 좋으신분도 많을까요.참..
넘 멋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12 18:30
예남매맘님 칭찬 감사합니다.
손가락 무진장 움직이고 싶은데 시간이 좀처럼 나지 않아
까딱까딱만 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봉봉
  • |
  • 2011-10-12 19:04
재헌지윤엄마님 와우~
저도 이런거 좀 만들어 보고 싶어요~ ㅎㅎ 대단대단 ^^
제이맘님, 그럼 곧 욕실장이 공개되나요 히히히히히
아이 좋아라 ㅎㅎ

아잉~ 저도 집에서 조금조금씩 만드는게 좋은데,
아직 제 방에도 아직 뭘 만들고 싶어서 남겨둔 찌끄라기? 들이 너저분히 ㅎㅎㅎ
하지만 전 실력이 없기에... 그냥 버려야 할지도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네명의아가들
  • |
  • 2011-10-08 01:13
답댓글
저두 하고픈 맘인데 아이들 키우다 보니 항상 시간이 모자라요 정말 이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10-08 10:43
나중에 좀 크면 해보세요.
저희도 아이가 어릴때는 엄두도 못냈던일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은맘
  • |
  • 2011-10-07 23:39
답댓글

애쓰시네요~

전 이것 저것 재다가 포기하는 형이랍니다....

 

부러워요~~

상쾌한 아침 맞이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10-08 10:40
막상 일벌리기까지 좀 오래 걸렸구요..
저희집은 어른들 동의도 필요해서....그 과정이 좀 걸렸답니다.
그래도 이번에 일 벌리니 처음에는 걱정하시더니 나중에는 너무 좋아해주시더라구요.
또 요즘 저희집 구경하러 자주 오십니다..
하루하루 변하는게 신기하다구요.

힘들지만 짐정리를 먼저 생각하고 벌리시면 도움이 되실꺼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니엘맘
  • |
  • 2011-10-07 21:08
답댓글

완전 깜짝 놀랬어요~ 잡지 사진 같아요~^^

정말 멋진 곳에 사시는군요~^^

솜씨도 좋으시고요~

아~ 부럽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10-07 21:33
이 모든게 제가 하나하나 페인트칠 하면서 만든 작품입니다..^^
하는동안 힘들었지만 이뻐지니 재밌더라구요.
욕실장도 리폼하고... 거실장도 리폼해서 청소기까지 들어가도록 만드려구요.
요즘 맛이 단단히 들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zeze
  • |
  • 2011-10-07 16:47
답댓글

오와아아아~

제 방 창틀까지 하나하나 손수 페인트 칠 해주셨던 엄마가 생각나요.

초등학교 때 인가 중학교 때 인가....생각해보니 참 오래 되었네요..

엄마 옷에 묻어있던 페인트가 아직도 눈에 선~한데 말이죠.

 

아마 제이도 어른이 되서까지 기억할 겁니다.

노란 페인트 칠하던 엄마 뒷모습까지 모두.

아이한테 너무 큰 추억이 하나 생겼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10-07 17:59
zeze님 어머님이 대단하셨던거 같아요.
그 시대때 페인트칠을 해주시고...그때는 지금처럼 좋은 페인트도 안나와있고..수성페인트도 없어서 칠하기 무척 힘드셨을텐데...
저도 처음에 모르고 유성페인트로 칠하다가 싱크대문이 난리가 났었거든요.
천장칠하느라 옷을 버려서 어쩔수없이 작업복으로 만들었는데 완전 온전한곳이 없네요.

제이가 크면 절 기억할까요? 아이들은 쉽게 잊어버려서...
나중에 꾸준히 바꿔주면서 기억하게 만들어야 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10-07 16:31
답댓글

제이맘이 비누 제조에서 인테리어로 업종을 바꿨구먼요.

이런 사람을 뭐라 하는 줄 아쇼?

Mrs. Monmalia 

못말려 여사.

 

항상 노력 발전하는 그댈 내가 칭찬하니

내 늙어서 그대 곁에 이사가면은

많이 말고 쪼금만 덕 좀 보게 해주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10-07 18:02
뭐에 빠지면 끝까지 가보는 성격이라...요래 고생중입니다.
근데..요런 꾸미고 만드는건 하면 할수록 이쁜거 같아요.
배우는거 좋아하는 제 취향이랑 딱맞습니다. 기본만 배우고 나머지는 알아서 내 취향대로 할수 있으니 성격에 잘맞아요.^^
더구나 한번 손대면 끝장을 봐야해서....^^
정말 못말려여사 맞는거 같아요...ㅎㅎㅎ

이사오심 그동안 배운거 보여드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이트
  • |
  • 2011-10-07 16:06
답댓글

캬~~~멋집니다.

가구들은 어찌 다 치우시고 모두 페인트칠을 하셨는지...그 힘과 용기에 더욱 더 박수를~~짝짝짝!!!

엉망인 울 집도 다 뒤엎고싶어진다는~~~하지만...릴렉스!! 릴렉스!!!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10-07 16:17
아예 빈집이면 편하겠는데...이노무 가구 옮기고 이쪽저쪽 물건들 정리하느라....ㅠ.ㅠ
이쪽이 깨끗하면 저쪽이 지저분하고...겨우 치우면 다시 지저분하고...
이제 하나씩 겨우 제자리 잡아가는 중입니다.
또 그동안 쓰던 가구를 저렴하게 바꾸고 있는 중이에요.
결혼할때는 오래쓴다고 좋은거 구입했는데....쓰다보니 오래되서 구식이 되더라구요.
10년 주기로 바꾼다고 생각하고 저렴한걸로 구입해서 채울생각이에요.
쇼파도 10년쓰니 꺼지는 기분도 들고 다시 솜을 넣으려니 그돈이 그돈이더라구요.
이번에 확 바꾸는 중입니다.
일단 정리가 되니 오히려 집이 넓어지더라구요.
워낙 물건을 늘리지 않는 성격이라..다행이도 짐이 별로 없어요..^^
버리려고 놔둔 이불들이 가구들 덮는데 쓰느라 한몫 단단히 했습니다..^^
하다보니 재밌어요. 라이트님도 분위기를 바꿀겸 도전해 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추라기
  • |
  • 2011-10-07 15:21
답댓글

정말 대단하십니다...  육아에 인테리어 실력까지.. 아이는 보지 않아도 정말 똑똑똑할거 같네요..

이런 감각은 어떻게 해야 생기는 걸까요? q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10-07 16:19
한번 리폼이나 인테리어에 반하면 자꾸 손대는거 같아요.
여자랑 집은 가꿀수록 빛이난다는 말을 실감하는 중입니다.
대신 동시에 빛이날수는 없는가봐요...
요거 하느라 제 얼굴에 주름이....ㅠ.ㅠ
그래도 이쁘니깐 너무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치고1
  • |
  • 2011-10-07 14:50
답댓글

눈 요기 확 ~~ 하고 갑니다.

제이맘님 한 센스 하시나 봐요 ~~

하나 하나 공들인 느낌이~~ 좋네요

차 한잔 얻어 마시러 가고 싶네요 ~~

모두들 엄마표만 정성스럽게 하는게 아니군요~~인테리어까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10-07 16:21
근처 사시면 현관에 카페처럼 만들어서 차한잔 대접해 드리고 싶네요.
항상 이부분이 아까웠는데 이번에 아예 벽을 다 채울생각입니다.
그리고 벤치나 작은 테이블을 갖다놓고 쉬려구요...이쁠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1-10-07 14:06
답댓글
에고 배아파서 일단 화장실좀 다녀와야겠습니다.ㅎㅎ 대박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10-07 14:25
ㅎㅎㅎ
저 지금 엄청 웃었답니다...^^
노란 썬글라스 써보신적 있으시죠?
그것처럼 눈이 환하게 거실이 들어옵니다.
완전 밝아요..
굳이 불을 켤필요가 없을 정도로 화사해서 마음에 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1-10-07 13:55
답댓글

캬~~~ 예술이예요.^^

난도 난도 어떻게 좀 일을 저지르고 싶다는 충동이.......

엄청 멋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10-07 14:27
나혁이맘님도 한번 해보세요..
아마도 일단 한트럭의 짐을 밖에 내놓고 시작하셔야 할껍니다.
저는 5초이상 생각해서 버릴것인지 고민하고 처리했답니다.
주변분들에게 드린것도 있구요. 특히 좋은데 저희가 쓰지 않는 물건은 전부 드렸어요.
동네 어른들중에 뭘 버리든 달라시는 분들도 계셨답니다..^^
일벌리실때 제가 응원해 드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1-10-07 13:09
답댓글

와~~진짜 집이 너무 예뻐요...

정말 제이맘 언니 손이 닿으면 모든지 다 예뻐지는 것 같아요..

저도 좀...만져주세요...으흐흐...^^;; 예뻐지게..^^

 

갑자기 우리 집이 너무 초라해보여요..^^

워낙 이렇게 아기자기하게 꾸미는 거에 재주도 없고..

귀찮아해서..저희는 도배만 깔끔하게 해 놓고 아무 것도 안 해놨어요..ㅋㅋ

벽에 못 박는 것도 싫어서 벽도 허전하구요..ㅋㅋ

 

이렇게 보고만 있어도 너무 예쁜데..

진짜 저기서 산다고 생각하니..하루하루가 예쁠 것 같아요..^^

 

다음 드레스룸이랑 서재도 기대가 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10-07 14:34
그 손으로 만지는 제 얼굴은 영~~ 아니니 절대 못만져 드리겠어요..^^
이거 하느라 피부에 신경도 못썼더니 10년만에 버짐이라는 각질이 얼굴에 다 나온거 있죠...ㅠ.ㅠ
피부에도 신경좀 써야 겠다고 느끼는 중입니다.
오늘 햇볕에서 거울보니 눈가에 주름이.....잠깐 우울했답니다..^^

꾸미다 보니 색깔조합이 참 잘 맞아야겠더라구요.
실은 저 문을 멜론색으로 칠하려고 했다가 다시 칠한거에요.
그래서 시간이 꽤 오래걸렸답니다..정말 죽을뻔 했어요...ㅠ.ㅠ
덕분에 색의 조합에 대해 책도 한번 봤고 인터넷으로 잠깐 공부도 했네요.
역시 일을 벌리니 지식이 쌓이는듯 합니다...^^
노란색은 갈색이랑 조합하면 참 예뻐요. 고급스럽거든요.
까만색과 빨간색은 눈에는 확 띄지만 오히려 질리는거 같아요.
일단 마음에 안들면 하나씩 바꾸기만 하면 되니깐 그건 나중에 바꾸면서 살려구요..
에고..힘들어도 요즘 정말 재밌답니다..

제이가 집에 올때마다 [어휴..또 난장판이네]라고 해서 깜짝놀랬어요.
난장판이란 말은 어디서 들었는지...요즘 이런 단어들을 이용해서 말을 해서 다른 단어로 바꿔주고 있네요...
그래도 저 힘나게 하는건 제이에요.
막상 만들고 꾸며놓으면 침이 마르게 칭찬해 주거든요...^^
이젠 하얀벽지에는 못살것 같아요.
노란색이 눈이 환하니....정말 넘 이쁘고...피로감이 확 줄어들어서 넘 마음에 들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꼬마맘
  • |
  • 2011-10-07 13:09
답댓글

우아.. 집이 아니라 카페 같아요.

정말 이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10-07 14:36
칭찬 감사드려요..
거실은 그냥 이쁘게 하구요. 현관 문앞을 카페처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이쁜 의자도 갖다놓고...
거기서 커피마시면 또다른 운치를 느낄수 있도록요...
약간 무거운 느낌으로 가려고 합니다.
그러다 거실에 들어오면 따뜻한 느낌...제이방은 시원한 느낌...
안방은 로멘틱한 느낌...^^
그러다 밖에 나가면 다시 외부로 나가있는 느낌이 나도록요....
그러면 신랑이 집에 빨리 들어오겠죠? ^^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봉봉
  • |
  • 2011-10-07 11:32
답댓글

꺄아~~ 공개해주셨네요!! ㅎㅎㅎ

넘 이뻐요오오~ 정말 힘드셨겠어요!

현관 부터 저렇게 이쁘게 꾸며 놓으시니, 밖에서 보는 사람들이 너무 집에 들어가고 싶어할 것 같아요 ㅎㅎ

노란색 좋아하지만, 이렇게 꾸며 놓으니, 노란색이 참 이쁘다는 거 한번 더 실감!!

역쉬, 제이맘님의 능력이란!! ^-^

그럼 또.... 욕실까지 하시는거에요?? 흐악~

팔이.... 어깨가... 남아 나실런지  >.<;; 마사지 쿠폰이라도 보내드리고 싶어요! 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10-07 12:24
다 되면 올려볼까 했는데...주문해놓은 가구들이 오려면 한참 걸려야 해서 그냥 중간보고 합니다..^^
어제 칭찬받고 얼마나 기쁘던지..
아무리 힘들어도 봉봉님이 해주신 말씀때문에 힘이 절로 나는거 같더라구요.
마사지 쿠폰은 벌써 주신듯 합니다..^^
노란색이 정말 이뻐요.
천장까지 베이지로 칠한뒤 노란색으로 포인트를 줬더니 천장도 높아보이고 화사하더군요.
덕분에 전체적으로 노란빛이 아니라서 차분해 보여요.
아무거나 붙여도 이쁘구요. 그냥 의자만 갖다놔도 참 이쁜거 같아요.
특히 거실이 노란색이라 활기차 보여서 남편의 피로감이 확 줄어드는거 같아서 잘했다 싶어요.
봉봉님도 나중에 시간되시면 해보세요.
하나씩 하다보면 정말 재밌어요~~~
쫌 힘들긴 하더라구요. 문 4개 페인트칠하고 나니 7시간 30분 걸린거 있죠.
오른쪽 손목이 떨어져 나가는줄 알았어요..
근데 신기하게 칠할때는 괜찮았는데...다 끝나니 아프더군요...
그만큼 재밌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udtla
  • |
  • 2011-10-07 11:07
답댓글

잡지에 나오는 집같아요.

넘 이뻐서 부럽네요.

벽에 페인트 바른다는 사실도 몰랐는데..이렇게 보니 넘 화사하고 이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10-07 12:25
벽지보다는 이쁜거 같아요.
도배를 하려고 찾아다녔는데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 결국 제가 페인트칠을 했답니다.
근데...시간이 어떻게 가는줄 모르게 이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0-07 10:46
답댓글

와~~ 넘 예뻐요 ^^

제이맘님 신혼느낌 물씬~~ㅎㅎㅎㅎㅎㅎㅎ

이러다... 잡지책 취재오겠는걸요 ^^

대단하신 체력~~& 열정 & 솜씨 & 감각 ~~~캬~

눈이 즐거워서 나갑니다 ^^

 

참..... 저 책은 첨보네요 ^^

요즘 참 좋은책들 넘 많아요~~~~~

제이맘님은 살림도 잘하시공.. 자녀교육도 고수시공.. 팔방미인이십니다 ^^

오늘도 행복하셔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10-07 12:29
앞으로 10년 주기로 바꿔볼까 합니다..
그럼 신랑도 집이 바뀌니 좋아할것 같아요.
저희는 이사를 다니는게 아니라서 이렇게 집을 뒤집어 놔야 새로 이사온거 같은 기분이거든요.
암튼..이번에 일 잘 벌렸다 싶어요.
울 신랑 사진찍어서 자랑하고 다니는거 있죠..^^
Reading Sponge는 단계별로 있는데 문제들이 초등1학년 국어랑 비슷해요.
그래서 오히려 제이가 재미있게 잘 풀수 있는거 같구요.
당분간 이 교재로 갈까 합니다.
그동안 본 교재중에 가장 재밌어요..

나중에 Dress Room 완성되면 또 올려볼께요.
게을러서 유리랑 거울을 이용해서 이쁘게 만들고 싶지만 그냥 편하게 하려구요.
그걸 닦아서 반짝거리게 만들 자신이 없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