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져요...
와우 넘 이쁘네용...
우~아 !!감탄요!!!!
넘 예쁘요.., 저도 바꾸고 싶지만 공간부족이라 어쩔수가 없네요^^
손재주도 넘 부러워요...,아이들이 넘 좋아하겠어요
오메~~
제이맘님..
완전 이뻐요..
방문이 완전..
사람들이 방문을 떼어가고 싶을것같아요.ㅎㅎㅎㅎ
마치 카페같아요.정말..
근데, 대체 언제 이런걸 다 하세요... 그거이 너무 궁금해요.. @.@
아..너무 이뻐요.
지금 저희집은, 신혼때, 전세로 들어왔다가,
애들 아가때, 아줌마가 대출금을 못갚으셔서, 경매에 넘어갔어요. 흐미.
경매에 넘어가면 정말 다 날리기때문에
저희가 경매를 취소해서 그집을 받았고... 나머지돈은
아줌마한테 아직도 조금씩 받고있는데..다 못받았어요..
당시엔 둘이 그런 개념이 잘 없었고..
전세가 너무 없어서, 대출있음에도 그냥 믿고 들어왔구만.. 엉엉..
그래서, 아줌마가 나머지 돈을 안줘서, 아직도 이렇게 눌러살고 있어요. T.T
애들 학교가기전에는 아줌마가 모두 다 주셔야하는데.. T.T
저도 막 어지르는 스타일이라.. 짐이 너무많아요..
어서어서 아줌마가 다 주셔서.. 가벼운 마음으로 이사하고 싶어요.ㅋㅋ
아..너무 부러워용.. ^^
(맨날 제이맘님 글은 부럽다 .. 침 질질~~ 이렇게 끝내는것같아요.ㅎㅎㅎ)
카페같이 참 예쁘게 꾸미셨네요...
완성된 집도 궁금해집니다.
예쁜 집 만드세요..^^
저도 결혼하면서 직접 페인팅 해봐서 아는데....
쉽지는 않더라구요. ㅋㅋㅋ
그래도 나름 뿌듯~
솜씨가 좋은신 듯해요.
저도 이제 4년정도 되니 다시 칠할까 고민인데....
엄두가 안나요. ㅋㅋㅋㅋ
우와~~~넘넘 예뻐요!!
손재주 많으신 제이맘 부럽습니다!!
전 꾸미기는 커녕 치우는것도 제대로 못해 주말마다 청소하느라 넘 힘이 든답니다ㅜㅜ
남편분이 넘 자랑스러워 하시겠는걸요...마니마니 사랑해주셔야 겠어요~!!^^
행복하고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ㅎㅎ
너무 멋지세요..
정말 한 번 놀러가서 이곳 저곳 제이맘님 작품들 보고싶어지네요.
이번 제이맘님 작품보며 페인트의 매력에 빠져봅니다.
지난 톨날 유치원 가을운동회 하고 나니
모처럼 안쓰던 근육을 사용해서 인지 여기 저기 조금 쑤시던데
몸살 안나게 쉬엄쉬엄 하셔요~
와~~~ 대단하세용~~~ 왕 부럽당~~~지금 전 둘째가 15개월이라 큰애는6살 두 녀석이 집 어지러는게 장난이 아닙니다.
저희 집 완전 정신없는데, 이런 모습 보니 정말 좋네요. 두 녀석 어지러는 속도를 제가 따라가질 못하네요. 정리해 놓고 돌아서면 다시 가서 어질고...ㅋㅋㅋ
완전 포기한 상태인데, 왕 부럽습니다.
정말 대단하시어요!!!!!!!!
정말 예뻐보이네요
집에서만 뒹굴고 싶겠어요. 얼마나 많이 스케치하고 구상했을지 짐작이 가네요 ㅎㅎ
저도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줄 모르는데
그러다 보니 아이들이며 집안 꼴이 엉망이라 꾹 참았다가 토요일에만 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토요일은 매일 바빠서 헉 망치질 한 번 하기 참 힘드네요
제이맘님 허접한 작품이라 댓글에 올려요 ^^
첫작품 치고는 너무 덩치를 선택해 얇은 지식으로 헤매고 다시하고 다시하다보니 참말로 엉성하기만 하고
눈에 막 들어오는 저 실수들 ㅎㅎㅎ 하지만 얼마나 애정이 가는지 모른답니다.
이 거 하나 보고 아이들이 별거 다 만들어 달라네요
앞으로 더 멋진 거 많이 올릴께요
이사를 할 거라 한쪽에 그냥 나둬서 배경하고는 다 찍질 못하겠네요
저기 옆에 지저분한 mess 보이시지요? ㅎㅎㅎ
집에 돌아다니는 cd, dvd 를 다 넣고도 자리가 남아요
좀 더 사서 채워봐? ㅎㅎㅎㅎㅎ
미흡하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작은 벤치도 만들었는데 페인트 살 돈이 없어 아직 색을 안입혔네요 ㅜㅜ


애쓰시네요~
전 이것 저것 재다가 포기하는 형이랍니다....
부러워요~~
상쾌한 아침 맞이하세요^^
완전 깜짝 놀랬어요~ 잡지 사진 같아요~^^
정말 멋진 곳에 사시는군요~^^
솜씨도 좋으시고요~
아~ 부럽당
오와아아아~
제 방 창틀까지 하나하나 손수 페인트 칠 해주셨던 엄마가 생각나요.
초등학교 때 인가 중학교 때 인가....생각해보니 참 오래 되었네요..
엄마 옷에 묻어있던 페인트가 아직도 눈에 선~한데 말이죠.
아마 제이도 어른이 되서까지 기억할 겁니다.
노란 페인트 칠하던 엄마 뒷모습까지 모두.
아이한테 너무 큰 추억이 하나 생겼네요.
제이맘이 비누 제조에서 인테리어로 업종을 바꿨구먼요.
이런 사람을 뭐라 하는 줄 아쇼?
Mrs. Monmalia
못말려 여사.
항상 노력 발전하는 그댈 내가 칭찬하니
내 늙어서 그대 곁에 이사가면은
많이 말고 쪼금만 덕 좀 보게 해주오.
캬~~~멋집니다.
가구들은 어찌 다 치우시고 모두 페인트칠을 하셨는지...그 힘과 용기에 더욱 더 박수를~~짝짝짝!!!
엉망인 울 집도 다 뒤엎고싶어진다는~~~하지만...릴렉스!! 릴렉스!!!ㅋㅋㅋㅋ
정말 대단하십니다... 육아에 인테리어 실력까지.. 아이는 보지 않아도 정말 똑똑똑할거 같네요..
이런 감각은 어떻게 해야 생기는 걸까요? q
눈 요기 확 ~~ 하고 갑니다.
제이맘님 한 센스 하시나 봐요 ~~
하나 하나 공들인 느낌이~~ 좋네요
차 한잔 얻어 마시러 가고 싶네요 ~~
모두들 엄마표만 정성스럽게 하는게 아니군요~~인테리어까지...
캬~~~ 예술이예요.^^
난도 난도 어떻게 좀 일을 저지르고 싶다는 충동이.......
엄청 멋지네요.
와~~진짜 집이 너무 예뻐요...
정말 제이맘 언니 손이 닿으면 모든지 다 예뻐지는 것 같아요..
저도 좀...만져주세요...으흐흐...^^;; 예뻐지게..^^
갑자기 우리 집이 너무 초라해보여요..^^
워낙 이렇게 아기자기하게 꾸미는 거에 재주도 없고..
귀찮아해서..저희는 도배만 깔끔하게 해 놓고 아무 것도 안 해놨어요..ㅋㅋ
벽에 못 박는 것도 싫어서 벽도 허전하구요..ㅋㅋ
이렇게 보고만 있어도 너무 예쁜데..
진짜 저기서 산다고 생각하니..하루하루가 예쁠 것 같아요..^^
다음 드레스룸이랑 서재도 기대가 됩니다..^^
우아.. 집이 아니라 카페 같아요.
정말 이뻐요^^
꺄아~~ 공개해주셨네요!! ㅎㅎㅎ
넘 이뻐요오오~ 정말 힘드셨겠어요!
현관 부터 저렇게 이쁘게 꾸며 놓으시니, 밖에서 보는 사람들이 너무 집에 들어가고 싶어할 것 같아요 ㅎㅎ
노란색 좋아하지만, 이렇게 꾸며 놓으니, 노란색이 참 이쁘다는 거 한번 더 실감!!
역쉬, 제이맘님의 능력이란!! ^-^
그럼 또.... 욕실까지 하시는거에요?? 흐악~
팔이.... 어깨가... 남아 나실런지 >.<;; 마사지 쿠폰이라도 보내드리고 싶어요! ㅎ
잡지에 나오는 집같아요.
넘 이뻐서 부럽네요.
벽에 페인트 바른다는 사실도 몰랐는데..이렇게 보니 넘 화사하고 이쁘네요.
와~~ 넘 예뻐요 ^^
제이맘님 신혼느낌 물씬~~ㅎㅎㅎㅎㅎㅎㅎ
이러다... 잡지책 취재오겠는걸요 ^^
대단하신 체력~~& 열정 & 솜씨 & 감각 ~~~캬~
눈이 즐거워서 나갑니다 ^^
참..... 저 책은 첨보네요 ^^
요즘 참 좋은책들 넘 많아요~~~~~
제이맘님은 살림도 잘하시공.. 자녀교육도 고수시공.. 팔방미인이십니다 ^^
오늘도 행복하셔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