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사 흔적 남기네요...
민은맘님이 100일 이후 손들어 주셔서 얼마나 기뻤는지...
용기 없어 손 들고 싶어도 선뜻 나서질 못했는데... 정말 감사해요~~
민은맘님 이하 여러맘님들 덕분에 외롭지 않게 서로 버텼지요 ㅎㅎ
더불어 아이들과의 사이도 한층 더 좋아졌구요...
아이들의 독서습관도 잡을 수 있었고...
좋은 분들 알게 되서 너무 행복했어요...
뭐 앞으로도 계~~속 그리 지내는거죠? ㅎㅎ
호민이랑 호은이 자라는 모습을 계속 볼 수 있어서 좋아요...
북클럽에서도 이리 다른 곳에서도...
레벨업 다른 분들과도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계속지켜봤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레벨업 끝나고 책 목록 정리하는게 벌써 게을러지고... 뭔가 허전하고... 허무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한동안 그러겠죠? 보고 싶어요~~
흠흠.. 감동... 감동.. 가슴 찡~~..
여러분들의 레벨업 후기들을 보니 참... 감사하네요.
100일간 대문 올리는 거 아주 쬐금 힘들었지만 지금보니 넘 기분이 좋아요.
민은맘님. 이렇게 꾸준히 차분히 잘 진행해 오신걸로도 충분히 꽤 괜찮은 엄마이시고
유게의 든든한 친구세요.
앤의 독파술은.. 이제 감을 잃어가는지.. ㅋㅋㅋ
초게에서는 그렇게 열성적으로 뭔가를 하게 되지 않네요. ㅎㅎ
벌써 일년 전이구나.. 감회도 새롭고
민은맘님 이하 여러분들 너무 수고 많으셨고
앞으로 이어질 유게의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빛을 발하고 승승장구 하시길
진심으로(빈말 아니고..진~~~짜!!) 바랍니다.
ㄱㄱ ㅑ~~~~민은맘님~!!
오랫만이지요?^^*
글 읽으면서 울컥해집니다요~~~~^^;;
레벨업 100일하고 초등으로 건너가서는 쭈욱~잠수모드였었는데
300일을 끝으로 모두들 글들을 올려주시니 함께 했었던것이 정말 즐거운 추억이였고
제 기분이 마구마구 좋아집니다.
앞으로 유게에 리더스방도 만들어 질것 같던데요~
민은맘님과 레벨업 함께 하셨던분 모두들 참여하셨으면 해요~^^*
엄마표라는것이 혼자하는것보다 함께 하면 좀더 즐겁게 할수 있더라구요~
모두들 정말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멋진 엄마들이셔요~!!!!!!!!!
아~~ 정말 끝인건가요? ^^;
다시 나태한 엄마로 변하는건 아닌지 걱정이 살짝 됩니다.
민은맘님 덕분에 귀가 즐거워졌네요. 고맙습니다.
민은맘님..
정말 훌륭한 엄마 맞으세요...^^
민은맘님은 화도 안 내실거 같다는...또는 내더라도 우아하게..ㅎㅎ
거의 매일 작품사진 같은 호민이 호은이 보는 게 좋았는데..
호민이도 동생 챙기는 걸 보면 역시 오빠구나 싶은것이..
오늘아침에 밥먹다가 희선이가 장난을 계속 치니까 유성이가
"그만하고 밥먹어라~~"하는데 어찌나 웃기는지...
민은맘님 보며 반성 마니 했었답니다..
나쁜엄마같아서요..제가..^^
앞으로도 같이 일으켜주고 보듬어주며 가자구요..
제 쪽지 보셨지요?^^
언제든 뵐날이 오겠지요..ㅎ
행복 가득가득가득한 날 되시길 빌께요^^*
아..민은맘님 글 읽고 있으니...그냥 울컥해지네요...^^;;
지난 1년을 생각하게 되면서 서로 꾸준히 잘 해 왔다..라는 서로 칭찬하는 의미에서..
이제 끝~~이라는 아쉬움의 의미에서...
여러 의미에서 그냥 짠~~해지네요..ㅠㅠ
마지막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같이 할 것들이 아직도 많이 많이 남아있으니까요..그쵸???
민군이랑 은양이랑 훌륭하게 잘 키워오고 계셔요...
스스로 칭찬하셔도 될 것 같아요...진짜예요..^^*
그동안 좋은 음악,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레시피 많이 소개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앞으로도 쭈욱 같이 가요..우리!!
참, 광명역 할로윈 체험은 문의해봤더니
유치부는 오전 타임 밖에 없다네요..ㅡ.ㅡ
꼭 체험하게 해주고 싶었는데..올 해는 쑥쑥에서도 안 하는 것 같고..
이래저래 아쉽네요..혹시 다른 곳 정보 알고 계신 데 있으시면 같이 가요~~